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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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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2008~)
- 2009/11/21 16:28
내 디카는 2004년도산 똑딱이 파나소닉 FX7이고,
컴은 2003년도산 후지쯔 L2010이라는 15인치 모니터 본체 일체형 컴퓨터다.
'노트북'이라는 명칭을 달고 나오긴 했는데 무게가 4kg라 노트북은 개뿔... 하지만 노트북은 노트북이라서 확장성은 제로. 램만 간신히 768MB로 늘렸다.
대신 이 컴은 공간을 정말 조금 차지한다는 장점...
- 책
- 2009/11/09 20:34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스승이라길래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역시나 하이디의 스승 씩이나 되는 사람은 처음부터 비범했구나 라는 것만 확인 ㅇ
...↑그래서
많이 먹습니다.
엎어치나 메치나, 이래저래...... (쿨럭;)
...실은 커피가 떨어져서. 얼마 전에 볶은 것 같은데 왜 벌써 떨어졌지 하고 투덜대던 중.
(← 다 니 입으로 들어갔잖아)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5 19:46
안쓰러운 고양이 미양쓰.
사람은 못마땅해, 고양이와 같이 놀고 싶은데
형아누나는 안 봐줘(...라기보다는 얘네는 요즘 지들끼리도 잘 안 놈;; 아깽쓰도 나몰라라 중;; 삐졌나벼;;)
꼬꼬마 동생들은 지들끼리 노느라 바빠....
그래도 굿굿이 마이페이스를 지켜가는 미양쓰의 기록입니다.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1 01:08
내일의 비축사진 대방출 전에 올리는 짧은 막간 포스팅.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06 03:48
새깽이에게 탈수증상이 왔습니다. 피부가 생기없이 축축 늘어져요.
계속 분유는 안 먹고 대체 왜 이러나 하고 속만 끓이다가, 이유를 알았습니다.
KMR 초유 때문이었어요.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09/30 14:39
아이의 사망으로 사태가 종결되었으므로 접습니다.
사진은 좀 있다 올리기로 하고; 긴급모드입니다.
어제 올렸던, 병원의 삐쩍 마른 아깽이가 오늘 아침 탈진해서 쓰러진 것을 발견, 수액을 맞춰 정신을 들게 해놓긴 했는데 혹시 돌봐줄 사람이 있느냐는 연락을 받고 데려왔습니다. (덤으로 160g짜리 꼬물이가 하나 더 추가......orz 200g짜리 데...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09/29 11:43
젖 제때 먹이면 저절로 나을 줄 알았는데 안 쉽네요....;;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09/23 17:00
여전히 신출귀몰한 턱시도 고양이 미양쓰. (미양미양 운다고 미양이라고 많이 부르시길래 그걸로 이름을 낙착봤습니다 ^^a)
17일에 주워와서 23일이 되었건만 여태 곁을 주지 않고 저만 보면 화들짝 놀라 후닥닥 도망갑니다 ㅠ.ㅠ
이건 목욕시킨 20일에 찍은 사진.
강제로 납치해서 목욕시켜 껴안으니 골골대길래, 오오 진작 이럴걸~ 하고 있었으나...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09/21 21:06
분유가 사라졌다!
4일만에 170g이 사라지다뉘....;;;
주문한 게 도착한 날짜가 18일,
오늘은 21일.
날짜로 나흘동안 네마리의 꼬물스가 분유를 쭉쭉 흡입했군요 orz
비례해서 몸집은 쑥쑥 커지긴 했습니다.
분유를 빨아먹고 쑥쑥 큰 꼬물스. 주워올 때 200g 좀 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 티슈통 무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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