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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흡했던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47)2009.11.14
- 냄새없는 모래화장실 가꾸기(51)2009.11.12
- 고양이와 살다보면(62)2009.11.10
- 로오나님 300만 히트 기념 축전(6)2009.11.10
- [렛츠리뷰] 엄마 내 맘 알지?(18)2009.11.09
- 막힌 싱크대 뚫기(21)2009.11.04
- 중독자의 궤변(25)2009.11.02
- OK캐시백과 모닝365 포인트로 물건 사기(14)2009.11.01
- S모가 아깽스 5마리를 업어온 사연 ㄱ-(42)
2009.09.18
- 일상(2008~)
- 2009/12/01 10:48
루나파크 11월 25일자에서 매우 맛있어보이길래 먹어봤는데,
두 통 연속으로 먹기에는 좀 무리였나봅니다. 두번째 통은 잘 안 먹히네요.
제길, 값도 머거본보다 두배는 더 비쌌는데...ㅠ.ㅠ
술안주로는 좋은 것 같은데 맨입으로 퍼먹기엔 좀 자극적인 맛인가봅니다.
그렇다고 저걸 먹으려고 안 먹던 술을 사오기도 뭐하고요;
저런 ...
- 생각
- 2009/11/14 00:43
1부를 본 감상은, '불쌍한 고양이의 모습'은 잔뜩 있는데, "왜" 저런 현상이 벌어졌나에 대한 설명은 없다 라는 것이었고,
2부는 그래도 대안(일본의 사례)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나았지만 여전히 "왜"가 궁금한 사람들의 의문을 해소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다큐는 [기존에 길고양이에게 이미 호의적이었던 사람]에게는 감수성을 자극하는...
- 고양이 - 용품
- 2009/11/12 12:31
태초(...)에 꼬미를 데려왔을 때는 저도 모래화장실을 썼습니다. 햇살 짱짱하게 드는 방 창가에 개방형 화장실을 썼죠.
하지만 아무리 환기를 시키고 일광소독을 해도, 묵은 모래에서 묵은 오줌 냄새가 나는 건 막을 수 없었어요.
뚜껑 달린 화장실을 쓰려니, 밖으로 새는 냄새야 덜 하겠지만 그 안에서 모래 먼지를 고양이가 고스란히 다 뒤집어쓰...
- 미묘는 하늘을 타고(2008~)
- 2009/11/10 14:43
처음에는 솔로 닦다가, 솔바닥에 응가가 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솔바닥은 또 뭘로 닦나? 닦아봤자 그 닦은 것에 또 응가가 묻어나지 않을까?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그냥 냅다 손가락으로 문질러버림.
...편하더군요. ㄱ(-_-)┌ 옙. 포기하면 편해요.
또 한가지 방법은 슬리퍼를 아주 멀리 떨어뜨려...
- 블로깅 관련
- 2009/11/10 01:22
300만 히트 돌파! 기념 이벤트 합니다★ - 로오나님
로오나님의 300만 히트 이벤트를 맞아 난생 처음 축전이라는 걸 그려봤습니다.
...그려놓고 보니 민망... 여, 역시 이런 건 그림 전문가들이나 하는 건가..... 아니 뭐 성의가 중요한 거죠. 안 그래요? 성의가 중요한 거라고~~~ (역설;;;)
평소의 둥근 얼굴 2등신 버전...
- 책
- 2009/11/09 20:34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스승이라길래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역시나 하이디의 스승 씩이나 되는 사람은 처음부터 비범했구나 라는 것만 확인 ㅇ
그려놓고 보니 정말 별거 없는 내용;;;
(...하지만 글로 써놨으면 더더욱 별거 없었으려나;;;;)
갑자기 밤 12시에 싱크대가 역류하길래 기겁을 하고 다음 날 아침 철물점에 갔는데,
호스는 팔지만 출장은 안 한다더군요.
그래서 호스만 사갖고 돌아와서 갈아끼웠는데 호스가 아니라 저 밑이 막혔다는 걸 확인.
그런데 동네에 이런 거 ...
...↑그래서
많이 먹습니다.
엎어치나 메치나, 이래저래...... (쿨럭;)
...실은 커피가 떨어져서. 얼마 전에 볶은 것 같은데 왜 벌써 떨어졌지 하고 투덜대던 중.
(← 다 니 입으로 들어갔잖아)
- 일상(2008~)
- 2009/11/01 18:56
오거님의 대박 아이템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아이템을 알았다능!! >ㅅ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09/18 00:09
...뭐, 이런 거였죠.
턱시도 아이는 사실 여름내 오며가며 계속 봤었어요.
하지만 어리다곤 해도 사람 손이 꼭 필요한 시기는 지났고(2개월은 넘어보였으니)
묘구수를 늘릴 생각은 눈꼽 반만큼도 없는지라 누가 인연이 있는 사람이 데려가겠지... 하고
맘 아프지만 그냥 보고만 있었죠.
그런데 그저께, 지나가다 보니 턱시도 아이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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