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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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로스티드 피넛을 먹어보았다

루나파크 11월 25일자에서 매우 맛있어보이길래 먹어봤는데, 두 통 연속으로 먹기에는 좀 무리였나봅니다. 두번째 통은 잘 안 먹히네요. 제길, 값도 머거본보다 두배는 더 비쌌는데...ㅠ.ㅠ 술안주로는 좋은 것 같은데 맨입으로 퍼먹기엔 좀 자극적인 맛인가봅니다. 그렇다고 저걸 먹으려고 안 먹던 술을 사오기도 뭐하고요; 저런 ...

미흡했던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

1부를 본 감상은, '불쌍한 고양이의 모습'은 잔뜩 있는데, "왜" 저런 현상이 벌어졌나에 대한 설명은 없다 라는 것이었고, 2부는 그래도 대안(일본의 사례)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나았지만 여전히 "왜"가 궁금한 사람들의 의문을 해소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다큐는 [기존에 길고양이에게 이미 호의적이었던 사람]에게는 감수성을 자극하는...

냄새없는 모래화장실 가꾸기

태초(...)에 꼬미를 데려왔을 때는 저도 모래화장실을 썼습니다. 햇살 짱짱하게 드는 방 창가에 개방형 화장실을 썼죠. 하지만 아무리 환기를 시키고 일광소독을 해도, 묵은 모래에서 묵은 오줌 냄새가 나는 건 막을 수 없었어요. 뚜껑 달린 화장실을 쓰려니, 밖으로 새는 냄새야 덜 하겠지만 그 안에서 모래 먼지를 고양이가 고스란히 다 뒤집어쓰...

고양이와 살다보면

처음에는 솔로 닦다가, 솔바닥에 응가가 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솔바닥은 또 뭘로 닦나? 닦아봤자 그 닦은 것에 또 응가가 묻어나지 않을까?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그냥 냅다 손가락으로 문질러버림. ...편하더군요. ㄱ(-_-)┌ 옙. 포기하면 편해요. 또 한가지 방법은 슬리퍼를 아주 멀리 떨어뜨려...

로오나님 300만 히트 기념 축전

300만 히트 돌파! 기념 이벤트 합니다★ - 로오나님 로오나님의 300만 히트 이벤트를 맞아 난생 처음 축전이라는 걸 그려봤습니다. ...그려놓고 보니 민망... 여, 역시 이런 건 그림 전문가들이나 하는 건가..... 아니 뭐 성의가 중요한 거죠. 안 그래요? 성의가 중요한 거라고~~~ (역설;;;) 평소의 둥근 얼굴 2등신 버전...

[렛츠리뷰] 엄마 내 맘 알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스승이라길래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역시나 하이디의 스승 씩이나 되는 사람은 처음부터 비범했구나 라는 것만 확인 ㅇ

막힌 싱크대 뚫기

그려놓고 보니 정말 별거 없는 내용;;; (...하지만 글로 써놨으면 더더욱 별거 없었으려나;;;;) 갑자기 밤 12시에 싱크대가 역류하길래 기겁을 하고 다음 날 아침 철물점에 갔는데, 호스는 팔지만 출장은 안 한다더군요. 그래서 호스만 사갖고 돌아와서 갈아끼웠는데 호스가 아니라 저 밑이 막혔다는 걸 확인. 그런데 동네에 이런 거 ...

중독자의 궤변

...↑그래서 많이 먹습니다. 엎어치나 메치나, 이래저래...... (쿨럭;) ...실은 커피가 떨어져서. 얼마 전에 볶은 것 같은데 왜 벌써 떨어졌지 하고 투덜대던 중. (← 다 니 입으로 들어갔잖아)

OK캐시백과 모닝365 포인트로 물건 사기

오거님의 대박 아이템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아이템을 알았다능!! >ㅅ

S모가 아깽스 5마리를 업어온 사연 ㄱ-

...뭐, 이런 거였죠. 턱시도 아이는 사실 여름내 오며가며 계속 봤었어요. 하지만 어리다곤 해도 사람 손이 꼭 필요한 시기는 지났고(2개월은 넘어보였으니) 묘구수를 늘릴 생각은 눈꼽 반만큼도 없는지라 누가 인연이 있는 사람이 데려가겠지... 하고 맘 아프지만 그냥 보고만 있었죠. 그런데 그저께, 지나가다 보니 턱시도 아이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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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포에버
by 샐리
2006 이글루스 TOP1002008 이글루스 TO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