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웃어봐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쿠의 하루(36)2009.12.17
- 코크의 폭행, 펩시의 보복(24)2009.11.25
- ㅎㅁ로운 무협지 짧은감상들 -2- (28)2009.11.23
- 꼬식 콩설 싱크로 - 꼬리는 살아있다(34)
2009.11.22
- 꼬식 형아가 어린 콩설기를 핥핥합니다.(38)
2009.11.19
- 콩설냥과 꼬식냥의 크기 비교(18)
2009.11.18
- 콩설기와 어른 고양이가 있는 풍경(18)
2009.11.17
- 콥휘를 부르는 백설기군 특집(+콩설기 추가)(32)2009.11.16
- 허벅냥 흰콩떡스(18)
2009.11.15
- 흰콩떡스 천국 with 꼬식꼬식(24)
2009.11.15
- 다른 고양이(2008~)
- 2009/12/17 17:27
아쿠가 캣타워 선반에 끼어있었습니다.
- 잡다한 풍문
- 2009/11/25 14:19
코카콜라의 집단폭행
펩시의 집단보복
우왕 잔인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뒷북인 것 같지만 저는 처음 봐서요.
두번째 사진에 원출처가 표기된 것 같은데 알아볼 수가 없네요;;
...그런데 정작, 흘린 피는 콜라가 아니군요. 저 벌건 음료는 뭘까?
- 내 이름은 ㅎㅁ녀
- 2009/11/23 15:13
읽은 지 하도 오래되어 이젠 거의 풍화된 듯도...;;;
더 풍화되기 전에 써보자;;
ㅎㅁ로운 무협지 짧은감상들 -1- 에 이어서.
혹시라도 BL적 2차 독해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은 주저 말고 백버튼을 눌러주세요.
- 다른 고양이(2008~)
- 2009/11/22 14:06
먼저 콩설기 독무대.
우쭈쭈쭈~
쓰다듬 쓰다듬
앙앙앙앙~
"냥!"
조물딱 조물딱
콩설기는 정말 몰랑몰랑 쫀득거려요. 이름을 찹쌀떡으로 바꿔야 할듯. -ㅁ-
.
.
.
문득 캣타워를 보니 골뱅이 두 마리가 보였습니다.
큰 골뱅이
작은 골뱅이
콩설기가 꼬리를 말고 콜콜 잡니다
똑같은 표정으로 꼬식이도 콜콜 잡니다
...
- 다른 고양이(2008~)
- 2009/11/19 12:53
꼬식꼬식과 콩설기가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봅니다♡
(진실은 꼬식이 있는 곳에 콩설기를 떨구었음)
갖다줬더니 콩설기를 그루밍해주는 꼬식꼬식. 형아노릇 하는군요 >ㅁ<
두루마리 휴지 옆을 지나는 콩설기. 아직도 또꼬맣습니다.
요즘 갑자기 급; 재조명되는 꼬식꼬식의 늠름(?)한 모습. =ㅁ=
어제 올린 꼬식꼬식과 콩설기가 같이 있는 사...
- 다른 고양이(2008~)
- 2009/11/18 10:18
테이블 위에 꼬식이가 누워있길래 콩설기를 얹어보았습니다.
하품하는 꼬식이와 그루밍하는 콩설기
오옷 관심! +ㅁ+
콩설기가 그루밍합니다.
반 접힌 콩설기. 유연하군요 'ㅁ'
테이블냥 꼬식콩설
허벅냥 콩설입니다 >_<
우왕, 예뻐요! *ㅁ* 뭘 보는 걸까?
보울캣 콩설
콩떡파스타!! >ㅁ< ...아니, 콩떡라...
- 다른 고양이(2008~)
- 2009/11/17 11:09
초롱초롱 콩설기
만져줄 거야? 만져줄 거야?
뱃털을 공들여 다듬는 콩설기
아아, 흔들려도 부농입술이 너무 예쁩니다 ;>__< (입양글)
- 다른 고양이(2008~)
- 2009/11/16 10:53
어제 올린 사진들을 보니 콩설기군의 사진이 더 많더군요.
사실 백설기군이 더 찍기 쉬워요. 얘가 조금이나마 좀더 사람 친화적이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면 얘가 먼저 침대 위에 올라와서 냥냥 거리고, 콩설기는 뒤따라서 올라오고 금방 숨습니다(요샌 좀 나아졌지만 처음엔 바로바로 침대 밑으로 쏙 숨었음). 그러다보니 기회가 되면 콩설기를 먼저 더 집중적으...
- 다른 고양이(2008~)
- 2009/11/15 21:37
허벅냥 흰콩떡스
좁은 데서도 잘 놀아요.
콩설기
백설기
새침한 콩설기
축 늘어진 콩설기
졸리는 콩설기
살살 긁어주니 느끼고 있어요 >_<
잠시 나갔다 돌아오니 둘이서 의자 위에 올라와 있었어요 >_<
이건 그 다음날, 햇살의 흰콩떡냥 의자샷
우아한 콩설기
누구의 다리일까요? '_'
- 다른 고양이(2008~)
- 2009/11/15 13:57
백설콩설이가 침대에서 놀아요♡
음악 : Janinto 3집 - 03. Bohm My Tah
백설이가 꼬식 형아의 꼬리와 놀아요♡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ㅋㅋㅋㅋ
51초 쯤에 잘 보면 침대 밑에서 콩설군 머리가 빼꼼 올라왔다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음.
콩설기군
콩설기 뒤에 백설기
백설기군
바닥에 깔린 건 프린터 커버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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