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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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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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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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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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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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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1/07 11:28
토토(카레)의 근황 : [네이버 고다카페] 부농젤리 - 러브베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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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24 15:20
새 집을 찾아 오두막을 떠난 미양쓰.
오늘 새벽, 그 댁에서 보내온 미양쓰의 동영상입니다.
부, 부럽..... ;ㅁ;ㅁ;ㅁ;ㅁ;ㅁ;ㅁ;
골골대다못해 모터소리가 돌아가는군요;;;
나하고 있을 땐 한번도 저런 모습 보여준 적 없었는데! 저 긴긴 골골송이라니! 미양쓰! 너무해!!!!!!!!!
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8 23:23
미양쓰, 오늘 좋은 분을 만나 오두막을 떠났습니다.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8 13:22
밤벌레인지, 새새끼인지, 햄스터인지, 혹은 한입 패스츄리인지 알 수 없는 새깽쓰의 기록.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7 18:43
오늘 바로 좋은 분께 연락이 닿아 입양이 완료되었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ㅁ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5 19:46
안쓰러운 고양이 미양쓰.
사람은 못마땅해, 고양이와 같이 놀고 싶은데
형아누나는 안 봐줘(...라기보다는 얘네는 요즘 지들끼리도 잘 안 놈;; 아깽쓰도 나몰라라 중;; 삐졌나벼;;)
꼬꼬마 동생들은 지들끼리 노느라 바빠....
그래도 굿굿이 마이페이스를 지켜가는 미양쓰의 기록입니다.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4 13:07
시키지도 않았는데 제발로 접시에 담긴 아깽쓰입니다.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1 14:01
이제는 혼자서 침대 위로 기어오르는 꼬물쓰.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10/10 14:03
새깽쓰 명줄 때문에 한바탕 개난리 소난리 생난리를 치고 나니 기력이 바닥을 쳐서;
포스팅은 고사하고 다른 분 블로그에 댓글 달 의욕조차 안 나더군요. (눈팅은 하는데 그 이상의 적극적인 액션은 안 취해짐;;)
사흘쯤 되니 게이지가 조금 회복되서 부랴부랴 밀린 사진을 올립니다.
이틀간 밀린 10월 8,9일의 기록입니다.
-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 2009/09/29 12:33
마리님이 '미취학 아동들'과 '초딩 형아'라는 너무나 멋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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