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레이스 스킨 2단 소스

 
이번에 만든 레이스 스킨이 적용이 되는 분이 있고 안 되는 분이 있다고 해서
대체 뭐가 문제인지 저도 아리송다리송하다가;;

혹시 포스트 폭을 600으로 넓게 잡으면서도 1024해상도에서 횡스크롤이 안 생기게 하려고
양사이드메뉴를 너무 꽉꽉 눌러담은 게 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좀 여유잡고 넉넉하게 2단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지난번 3단 스킨이 안 되셨던 분들은 한번 이 2단 스킨 소스로 가져가보세요.

이번에도 안 되신다면 아무래도 이 문제는 제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 게 틀림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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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샐리 | 2008/09/08 12:17 | 스킨 | 트랙백 | 덧글(6)

위젯을 달고 나니 문제점

 
레이스 스킨을 2단으로 고치면서 확인차 익스플로러 6을 띄웠더니

이런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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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샐리 | 2008/09/08 11:01 | 스킨 | 트랙백 | 덧글(2)

강의석의 이번 글

 
수년전 강씨가 종교의 자유 이슈를 들고 나왔을 때는 그걸 좋게 봤다. 뺑뺑이 돌려 배정하는데 불교신자가 기독교 학교에 배정되면 무조건 예배봐야 한단 말인가? 그래서 있을 수 있는 문제제기이고, 옳은 문제제기라고 생각했기에 지지했다. (...라고 해도 뭐 별다른 서명운동 같은 걸 한 건 아니지만... 걍 심정적 지지;)

그 후로 간간히 권투를 하네 호스트를 하네 라는 얘기가 들릴 때엔, 튀는 청춘이 한둘인가, 사회 나가기 전에 이런저런 거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하고는 관심을 끊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러지 않았을까?

그랬더니, 이 사람이 깨달은 모양이다. 단순히 튀는 행동만으로는 주목받을 수 없다는 것을. 종교의 자유 건처럼 뭔가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사건이 아니면 그때처럼 전국적인 관심을 끌어모을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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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샐리 | 2008/09/06 14:20 | 잡다한 풍문 | 트랙백 | 핑백(3) | 덧글(45)

방명록입니다

 


방명록입니다.
용도는 다른 분들이 보통 하시듯이 그냥 여러 용도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포스트 내용과 관련 없는 리플이라든가, 재개장하면서 이전 글들은 리플을 막아놨는데 예전 글에 대한 질문이 있으신 분들도 이쪽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링크 추가 신고는 하실 필요 없으세요. 그냥 링크하시면 됩니다. :)

by 샐리 | 2008/09/06 13:01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6)

여자도 다르지 않아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을 보다가 떠오른 건데,
저희 집은 오히려 아빠보다 엄마가 옷에 더 까다로워서 -_-a;;;;;

하지만 다른 집 엄마라고 다를 것 같진 않네요. 자기 딸이 예쁘게 보이면 좋지. 안 그러겠어요?
여자라고 다를 거 없다니까요. (먼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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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옷을 척척 잘 입고 싶다. ㅇ<-<


by 샐리 | 2008/09/05 13:35 | 일상(2008~)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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