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166화.

링크했던 곳이 지워졌더군요; 그래서 이쪽도 지웁니다.

그럼 ^^;

by 샐리 | 2005/02/04 12:47 | 블리치 - 망상은 표백중♡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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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조각 at 2005/02/04 13:03
...역시 점프표 -ㅅ-...이 것만 보면 단지 싸우는게 즐거우니까 싸운다, 같은 소년만화 같습니다. 한데 주인공 전투가 끝나가니 이제 슬슬 다른 캐릭들도 비춰주겠군요;
Commented by --G-- at 2005/02/04 13:21
역시 연출이 좋군요. 뱌쿠야씨... 근데 그렇게 이치고만큼 많이 얻어 맞았던가요? 이전까진 압도적이었던 것 같은데 한방 맞은 것에 마지막 일격이라니... 본 만화 제목에 매우 걸맞는 화인 것 같습니다~.(표백!)
Commented by 캬아 at 2005/02/04 13:28
...좋지.

...ㅠ_ㅠ)b
오라버니 짱드세요. 흑흑흑.
역시 백딸기 군은 딸기군의 보라색 장미의 사람이자 민사장님!!!
거기에 운명의 라이벌 아유미(뱤도령)과 마음의 스승 쯔기가케(참월). 그리고 계속 지켜봐온 사랑 코지(챠드냐 오리히메냐;), 그리고 사랑을 이어주는 히지리(우라하라) 인가...! 점점 두근두근 하네. 다음회도 기대해요~♡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02/04 14:12
...캬아님의 비유가 너무나 절묘해서 근무시간인데 크흡 하고 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5/02/04 14:31
...실은 여기에서 블리치 포스팅을 보고 블리치를 처음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드래곤볼식 만화라 무척 재미있네요! 어째서 지금 여기에서 끊기는 거야~~! 라는 생각이 매 화 듭니다.
각설하고, 전 BL은 좋아하지 않지만, 올라오는 스캔본들은 저도 모르게 쫓아보게 되네요 ^^; (폭발하는 각종 상념들은 알아서 마음의 눈으로 차단해서 읽고 있으니 문제없습니다.) 올려주시는 건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2/04 15:08
으....전 여기서 블리치라는 걸 보고 뭐지?하면서 책방에서 빌려다 읽고는 빠져버렸습니다.....으흐흐...
다운로드는 받지 않지만 가끔 그림이나 글씨가 깨졌을 경우는 크게 키워서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5/02/04 15:23
늘 보고 있지요. 흐흐흐 'ㅅ'

그나저나 뱤마님이 드디어 사람 애간장 태우게 했던 그 쇠심줄 고집의 이유를 털어놓으시겠군요. 별 것 아니기만 하면 아주아주 화가 날 것 같아요.(...고작 그런 이유로 이 고생을 하게 만든거냐아아아!)
Commented by 옹스언 at 2005/02/04 15:42
저도 여기서 본격적으로(;) 블리치를 알게 되었거든요. 달빛느낌님과 같은 경로군요.^^ 책이야 나오는대로 살예정이지만...그동안 충족;할 감상이 없어서 뒤늦게 저장중이에요.
처음엔 그냥 봤는데, 지금은 감동을 느끼기위해(-_-) 크게 키워서 보고, 저장한거 다시 보고 합니다.^^
Commented by 키라 at 2005/02/04 16:42
저는 하드에 저장한후 넓게넓게 천천히 보고 있습죠.
이번회 최강입니다. ㅠ_ㅠ
Commented by 마리 at 2005/02/04 16:45
저는 안보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봐버립니다..흐흐흑.
Commented by peace-_-v at 2005/02/04 17:53
번역하고 그림수정해서 올리는게 너무 번거로운 작업이라 감히 부탁드리지는 못하고 있었지만 샐리님께서 올려주시는 블리치 매번 너무나 기대하고 있었답니닷;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고있어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5/02/04 17:54
기다리고 있는걸요 :)
Commented by twodori at 2005/02/04 21:21
-ㅅ- 저도 무척 기다리고 있는데 2회정도 건너뛰었더니 그새 많이 진전되었군요 (감동)
그나저나 뱤도령의 눈매가 많이 누그러진게 가장 큰 차이가 나는군요 (호홋 좋아라 -ㅂ-)
Commented by 샐리 at 2005/02/05 00:59
바람조각 / 점프표 좋죠 ^^*

G / 끄덕끄덕. 연출 좋죠? :) // 음... 얻어맞은 횟수는 압도적인 차이가 있죠. 일단 이치고는 잇카쿠 때부터 두들겨맞은데다, 중간에 치료를 했다고 해도 뱌쿠야 앞에 나타날 때 이미 온몸에 붕대를 칭칭;; 그러니 흰딸기군의 한방이 정말 컸다는 얘기겠죠? 우후후~

캬아 / 둏고녀. 으흐흐. 자네의 비유가 실로 둏소. 두근두근, 나도 다음회 기대 중~♡
(...블로그에 올리는 걸 기대하는 거라면, 별로 장담은 못함;)

에이엔_오즈 / 그쵸? ^^

플루토 / 저런. 오리지널 BL을 즐기지 않더라도 일반 원본 텍스트를 비틀어보는 BL적 패러디감각은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주던데요. 굳이 마음의 눈으로 차단하실것까지야 ^^;;

달빛느낌 / 우후후, 전도에 성공한 것이군요. 감사!! ^^

요우리 / 우훗, 저도 감사합니다. 예전에도 잘 봤다고 달아주신 덧글에 참 힘을 얻었답니다. ^^*

그나저나, 맞아요. <요괴소년 호야>의 백면서생처럼 김빠지는 이유를 대면 정말 화날 겁니다.;;;

옹스언 / 그렇군요. ^^ 옹스언 님의 지난번 덧글도 반가웠답니다~ :)

마리 / 저런, 인내심 시험장이 되고 있는 건가요. ^^;
Commented by 샐리 at 2005/02/05 00:59
키라 / 그치 ㅠ ㅠ 이번호 최강이지. (손 꼭~)

peace-_-v /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번역은 사실 얼마 안 걸리는데 그림수정이 너무 번거로워요;; 마침 원본 파일의 링크 주소도 알아냈겠다, 다음엔 그냥 번역 텍스트만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간에는 그렇게 하고 싶어도 파일 링크처를 알지 못했거든요.

니야 / 감사합니다 ^^

twodori / 예, 갑자기 눈매가 누그러지니 미모가 되살아나지 않습니까!! 저도 심장에 타격받았다니까요 ^^*
Commented by 옹스언 at 2005/02/05 10:45
하하; 예. 눈매가 누그러짐으로 미모가 (엄청나게) 살아났던거군요.^^
(<-이제야 원인이해;)
Commented at 2005/02/05 19: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5/02/06 01:11
옹스언 / 그런 것입죠 :)

요우리 / 헉, 그 설 무섭군요 -o-;; 그러고 보니 저는 '40년 전에 이미 이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쓸 제물로 루키아를 입양해간 것'이라는 장기음모설을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오옷!! 안그래도 블리치 일반 팬카페나 여성향 팬카페에 가서 소설들을 찾아보면 제가 바라는 쪽과는 영 방향이 달라서 매우 굶주리던 차였답니다. 꼭 써주세요 * * 실은 저도 그림이 안 되니 글이라도 뭔가 쓰고 싶은데 잘 안 되더군요. 어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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