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0일
http://haime.egloos.com/866589
자가발전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그림은 전혀 그릴줄 모르니 그나마 만만하다고 자판만 치면 겉꼴이 갖춰지는 글자를 갖고 노닥거리는데
대략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다.
평소에 연습한 게 있어야 말이지. =_=;;
원래 문예창작과 별로 친하지 않은 인간이라서 평소에 소설도 잘 안 읽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삘을 받아 뭔가 하나 써보고 싶다고 자판 앞에 앉으려니 너무나 당연하게도
하늘이 막막 땅이 막막. (멍....)
그 삘받는 주기라도 좀 자주 찾아오면 그나마 좀 뭔가 쌓이는 게 있으련만
이건 어떻게 된게 그것조차 몇년에 한번 가물에 콩나기. 그럼 아예 찾아오질 말던가. 오마이가뜨. ㅠ ㅠ
..그러고 보니 요샌 머리가 점점 빠가가 되어가는지 잡담도 길게 쓰기 힘들구나. 아아아......쿨럭;
# by | 2005/01/10 00:22 | 일상(~200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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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내기 전에 일단 한번 질러보세요. 지름신은 돈뿐만이 아니라 창작가들에게도 필요한 분이십니다, 정말.(이때는 지름신이 아니라....삘신?)
찰싹신이 보우하사 찰싹신 강림하세!
호오 삘신... 그거 괜찮네요. :D 그러고 보면 그 샤론스톤이 나온 영화 <뮤즈>를 보면 그놈의 삘신이라는 게 참 절절했지요;;
위스테리아 / 토닥토닥;; 곧 독립이 가능하실 거예요.
타리 / 찰싹신이라...그것도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