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06일
[자축] 얼음집 오픈 1년, 1일 1,000 hit

어제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1천을 넘었습니다. (두둥)
포스팅 러시였던 것도 아니고 밤 11시까지 올라온 글은 딱 하나에
올린 글도 대략 매니악한 블리치 관련 - 그것도 뭔가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 글이었는데...
(...생각만큼 매니악하진 않은 건가, 블리치? ← 용기를 얻고 있다 'ㅁ')
관련 포스팅을 한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 또 하려니
'샐리 님은 만날 히트 수 포스팅만 하세요?'
라는 지적이 들려올까 심히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1일 1천hit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했던 터라
(뭔 의미냐 하시면... 아니 뭐; 그냥 멋져보이잖아요;;),
환청(...)에 굴하지 않고 기념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러고 보니 정확히 1년만이네요. 작년 1월 5일에 얼음집을 개설했거든요.
그때그때의 관심사에 따라 그때그때 요변하는 이 제멋대로 블로그에
변함없이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
감기 조심하세요~~~
# by | 2005/01/06 12:23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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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 1월 5일에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a)
[그리고 hit수관련 글은 언제올려도 즐거운 것이지요.ㅎ_ㅎ!
숫자의 아름다움.은 끝이 없는것.;ㅁ;b]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
개설 1주년도 축하드려요.
엉뚱한 사건에 휘말리는 것이 아닌 평상시에 1000히트를 하는 것은 기분이 좋은 일이죠..
축하합니다~~~ ^^
+1천힛 축하드려요!
(저에겐 역시 멀고도 험한 길이로군요...)
fraise / 감사합니다. // 맞아요, 숫자의 마력이란게 사람 잡더군요 ;ㅁ;
왕자 / 감사 ^^ 자네도 늘 즐거운 날 보내기를~
AMAGIN / 감사합니다. // 오오, 곧 1주년이시군요. 아마긴 님도 알찬 블로그 생활 누리시길 ^^
바람조각 / 감사합니다. 바람조각 님 블로그도 무척 성황이던걸요 ^^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마리 / 감사합니다. >_<
슈거블루스 / 감사합니다. (꾸벅)
地上光輝 / 감사합니다. ^^
Mizar / 에헷, 감사합니다. 이오공감일 때에도 넘지 못했는데 이번에 넘어서 정말 의외였어요. 미자르 님도 좋은 시간 되시길~ ^^
깃쇼 / 감사합니다. (덩달아 둥실둥실~~)
serpina / 감사합니다. ^^ 세르피나 님도 뜻한바 얻으시길!!
요시~ / 감사합니다. // 정말로 그렇게 즐거움을 얻으신다면야 정말 기쁘겠습니다만 ^^ (그렇다고 믿는 게 정신건강에도 좋겠지요;;) 말씀 감사합니다.
ciel / 어느 새 1년이니 세월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페이르 /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 // 예, 출처 표기하고 퍼가주세요.
라하 / 감사 감사 ^^ // 정말 타이밍이 딱이었어. 신기했음 ^^
달빛느낌 / 달빛느낌 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셨지요? ^^ 감사합니다. 뜻한 바 꼭 이루시길~
저 덧글 쓰면서도 중간에 한두분 빼먹어서 지우고 다시 고쳤는데, 그러고도 또 빼먹은 분이 있었을 줄이야~~~~~ ;;;;;;-ㅁ-;;;;;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꾸벅꾸벅꾸벅)
기분 안 좋으셨을텐데 그래도 이렇게 다시 와주셔서 수고스럽게 지적하고 일깨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악, 제가 제 실수를 끝까지 깨닫지 못했으면~~~~~-ㅁ-;;;;;)
감사하고 말고요. 데빌롯뜨님 축언 정말 감사합니다. 마침 날짜가 겹쳐서 신기하게 생각하던 차였어요 ^^* 데빌롯뜨님도 10만힛 머지 않으셨는데 꼭 공지 올려주세요 :D
다시 한번 이렇게 다시 와서 말씀해주신 것, 속으로 화내지 않고 제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직접 말씀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넙죽) ^^*
1000히트라니.. 하하.. 그 사람들중에 저 또한 자리하고 있다는것이 놀랍고도 신나네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