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2일
http://haime.egloos.com/822080
때비누 제조 공정의 비밀
(펌) 때비누 제조 공정의 비밀 - 게마짱 님
....무섭군요. (쿨럭쿨럭쿨럭)
일전에 니케 님의 죽음의 때비누 사용 후기에서도 충분히 충격 먹었지만,
이건 게마짱 님 말마따나 "옆에서 지켜본 듯한 원료 설명이 압권"이네요;;;;;;
....무섭군요. (쿨럭쿨럭쿨럭)
일전에 니케 님의 죽음의 때비누 사용 후기에서도 충분히 충격 먹었지만,
이건 게마짱 님 말마따나 "옆에서 지켜본 듯한 원료 설명이 압권"이네요;;;;;;
# by | 2004/12/02 10:35 | 건강생활 - 피부미용 | 트랙백 | 덧글(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니케 님 사용 후기를 읽어보니 무섭네요. ;;
집에있는 때비누는 돈주고 산게 아니라 버리긴 아깝지 않을것 같아요
위스테리아 / 옥션 등지에서 인기리에 팔리는, "때가 국수처럼 밀려나오게 만들어주는" 비누입니다. 이거 바르고 때를 밀면 정말 때가 잘 밀린다더군요.
라스 / 위에 루룽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라스님이 바쁘시면 어머님을 졸라 비누를 만드심이 어떨까요? "만들어줘 만들어줘~~" 어택... 뭐, 피부에 별 부작용이 없었다면 그대로 쓰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요.
내일까진 아날로그 저울을 전자저울로 바꿔와야 되고 (일주일 넘으면 환불불가라네요;) 어제는 가성소다도 사왔으니 저울만 바꾸면 대충의 준비끝인데, 뭔가 한다고 재료만 사놓고 중간에 포기한적이 많아서 어머니는 무슨 '호작질'을 할려고 그러냐고 비웃네요. ^^; (이번엔 잘해야 될텐데~~ ;;)
(연쇄범죄;;)
정작 저는 그거 잘 안쓰고 다른 분에게 선물받은 녹차비누 쓰고 있거든요. 언니 블로그의 글 읽어보니 그게 건성에 좋다는 비누라고 해서 신나게 쓰고 있지요. 확실히 겨울만 되면 몸이 간지러워서 미치는 극건성의 제게 잘 맞더라구요. 잘 물러지지도 않아서 좋아요. 다 쓰면 제가 만들고 싶은데 워낙 게을러서 선물해주신 분께 어디서 샀는지 물어서 그냥 사버릴까 싶어요.
루룽 / 오오. 홧팅입니다!
치즈러쉬 / 응? 내 블로그에서 녹차비누 얘기는 한 적이 없는데?; 다른 데 아닌감? 뭐 암튼 그건 좋은 일이구랴. 가루녹차는 내 블로그 어딘가에 싸게 파는 사이트 소개해뒀고, 아님 녹차물 진하게 우려서 써도 괜찮을 듯 해. 뭐, 귀찮으면 사는 것도 괜찮지. 시간이냐 돈이냐의 선택이니까.
알고 보니 정말 위험한 녀석이었군요 *_*
그래도 이렇게 후기들 올려주시니 피해갈 수 있어 다행입니다.
더불어, 이런 창구를 열어놓으신 샐리님께도 정말 감사.
집을 뒤져보니(자취방에서 뭐가 나올까 했는데) 의외로 예전에 내추럴존에서 샘플로 받은 한살림 무공해 세탁비누(냄새를 맡으니 기름냄새가~) 습진등에 좋다고 써있으니 이걸 써도 되는건가요? 순비누 80%라고 써져있긴 합니다만.. 또 일반 폐식용유로 만든 아줌마들이 만든 그런것도 순비누에 포함되는건가요?? 궁금~
또 지케임 비누 말고 다른 글씨 좌악 써진 비누사셨던데 그 비누의 출처는..모르시나요? 궁금~ 지케임..별로인가? 긁적;;
머리카락 빠지는 것도 신경쓰이고 피부도 건성이 더 심화되고 역시 노화가 시작되니 무서워요. ㅠ_ㅠ
때비누는 그런데 사놓고 안쓰고 계속 그늘에 처박아뒀기 때문에 괜찮을지도;
AMAGIN / 니케님 블로그의 덩그러니 홀로 남겨진 덧글처럼, 잘 고르면 괜찮은 판매자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어차피 CP비누라면 그냥 집에서 식용유와 선식으로 만드는 편이 나을듯;
내츄롤 / 한살림 세탁비누의 기름 성분이 뭔지 안 나와있다면 피부용으로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순비누라도 원료가 나쁘면 저 위 때비누 꼴이 날테니까요.
저도 지금 그때 빨래비누 산 건 그냥 부엌용과 빨래용으로만 쓰고 있어요.
치즈러쉬 / 아, 그러고 보니 내가 그때 조각내서 준 녹차올리브쌀겨 비누도 있잖아! 써봤니? 거품이 잘 안 나서 세안용으로는 좋지만 머리감는 용으로는 못 쓸 거야.
요새 캬아 양이 비누로 감으면서 머리카락 안 빠진다고 기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