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0일
놀라운 인터넷 쇼핑몰의 세상.
시리아의 올리브 나무, 유기농업의 힘
게마짱 님의 글을 링크합니다.
처음 소개받고 사이트를 둘러봤을 때에도 비누가 좋아보였는데 실제로 써본 분의 평도 굉장히 좋군요.
어떤 비누를 사야 하나 고민하시던 분들께 도움이 될듯 해서,
또한 "자나빌리 팬이 더 많아져서 수입가격이 많이 싸졌으면 하는 소망으로"라는 게마짱 님의 열정에 감명받아(웃음), 저도 동참합니다. 자나빌리 사이트는 이쪽.
저는 사실 비누보다는 올리브유에 더 관심이 갔는데 이미 품절이군요. 쩝.
일반 엑스트라 버진 가격의 두배라는 게 좀 압박이지만 그래도 그렇게 맛있다면야... (하지만 품절이니 뭐..)
꿈트리('꿈틀이'가 아닙니다)라는 천연비누 사이트도 소개해주셨는데, 여긴 100g에 12000원으로 자나빌리보다 더 비싸서 좀...
긴급 추가 : 더 뒤져보니 자나빌리 비누를 파는 곳이 몇군데 더 있네요. 이쪽에서는 올리브유도 팝니다.
리턴 투 내추럴, 그리고 놀랍게도....
게마짱 님의 글을 링크합니다.
처음 소개받고 사이트를 둘러봤을 때에도 비누가 좋아보였는데 실제로 써본 분의 평도 굉장히 좋군요.
어떤 비누를 사야 하나 고민하시던 분들께 도움이 될듯 해서,
또한 "자나빌리 팬이 더 많아져서 수입가격이 많이 싸졌으면 하는 소망으로"라는 게마짱 님의 열정에 감명받아(웃음), 저도 동참합니다. 자나빌리 사이트는 이쪽.
저는 사실 비누보다는 올리브유에 더 관심이 갔는데 이미 품절이군요. 쩝.
일반 엑스트라 버진 가격의 두배라는 게 좀 압박이지만 그래도 그렇게 맛있다면야... (하지만 품절이니 뭐..)
꿈트리('꿈틀이'가 아닙니다)라는 천연비누 사이트도 소개해주셨는데, 여긴 100g에 12000원으로 자나빌리보다 더 비싸서 좀...
긴급 추가 : 더 뒤져보니 자나빌리 비누를 파는 곳이 몇군데 더 있네요. 이쪽에서는 올리브유도 팝니다.
리턴 투 내추럴, 그리고 놀랍게도....
# by | 2004/11/20 16:47 | 건강생활 - 피부미용 | 트랙백(2) | 덧글(15)




제목 : 메이크업리무버, 클렌징 크림,폼클렌징 Bye Bye~!
놀라운 인터넷 쇼핑몰의 세상. 샐리님댁에서 천연CP비누에 대한 포스팅은 많이 보았지만 아무래도 직장에 매인 나로썬 그런걸 만들어 쓰긴 힘들겠구나 싶었는데(귀차니즘의 극치랄까;;;) 자나빌리 비누에 관한 포스팅을 보고 그래! 나같은 사람에겐 어쩌면 저런류가 오히려 잘 맞을것이란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숙성도 4년씩이나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싶기도 했고 워낙 칭찬일색인 후기도 지름에 한몫을 했지요. 때마침 한참 과로상태일때 피부가 맛이 간것이..(원래 뾰루지같은거 안나는 피부인데 턱과 입주위에 꽤많이 났고 또 이게......more
제목 : (사기)웰빙리포트
놀라운 인터넷 쇼핑몰의 세상. 오늘은 월급날이다. 직장인들은 다들 마음이 아마 훈훈할듯. 그리하여 나도 월급날. 요즘 버닝중인, 올리브비누인 자나빌리 올리바 4년숙성(!!)을 사버리고야 말았던 것이다. 암튼 이러저러 하여 이대앞 올리브영에서 거금 25000원을 주고산 자나빌리 올리바 프리미엄 비누(4년숙성). 원래 1년숙성을 살라고 하다가 가격이 19000원이라길래 얼마 차이 안나는 것 같아서 질렀다 프리미엄으로(;;지르다는 말을 쓰기가 좀 거시기 하긴해도). 워낙 칭찬이 자자해서 진짜 어떤지도 궁금했고, 러쉬......more
갓 수입된 자나빌리 오일에서는 갓 따낸 올리브 과육의 신선한 풍미가 느껴져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 기름의 냄새를 맡다 일반 퓨어오일을 접하면 뭔가 화학 화장품 냄새가 나는게 확연히 느껴져서 꺼려하게 된달까요. 저도 예전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미식가는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네요.(~.~)
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퓨어까지 가면 화학용매를 써서 열매를 처리해서 나온 기름이니...그래서 살림코스메틱에서 상담자들에게 올리브 오일을 끓여서 쓰라고 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나빌리 기름을 끓여쓰기에는 느껴지는 신선함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마 끓이지 못하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 개인의견일 뿐입니다.^^;;
밀크퓨 / ...에또, 관심 표명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이와같은 혼잣말투의 말씀에는 제가 뭐라고 답을 드려야 할지 난감하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게마짱 / 놀랍죠? 예스24에서 그런 것도 취급하다니.
현재로서 제일 싼 곳은 인터파크에서 750ml짜리 3병을 송료포함 35000원에 파는 것 같아요. 한번 질러봤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비누 만들려면 꽤 아까울 것도 같군요. (그럼 수제비누 주제에 단가가 얼마로 뛰는 거냐 대체;)
호오, 그러니까 게마짱 님 말씀은 생올리브유로 그냥 지워도 트러블 없이 멀쩡히 잘 지워진다는 말씀이시죠? 엑스트라버진은 확실히 화학용매 없이 물리적 압착만으로 짜낸 것이니까 불순물이 덜하겠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꼭 기존 레시피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봐요.
자나빌리 사이트를 읽다보니, 지성피부, 여드름피부에 올리브오일이 좋다는 말을 듣고 당장 부엌으로 달려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꺼내서 거즈에 좀 뿌린 후. 목덜미에 발라보았습니다. 내일 아침에 경과 보고를 해보지요. 나이탓인지, 갑자기 목덜미와 엉덩이 부근에 여드름비슷한 것이 나더니 안 낫고 계속 아파서 고민중이었거든요. 목덜미는 땀띠, 엉덩이쪽은 욕창 비슷한 거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살져서 옷이 끼었거든요. 바른 사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후기를 다시 올리지요^^
고마워요!
우선은 무절제한 생활부터 고쳐야하는것이 맞을텐데 말이죠
우선은 샤본다마를 다 쓰고나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후후
호빗 / 설마 하루만에 효험이 있기야 하겠느냐만 그래도 빨리 효과가 나면 좋겠다. 하지만 옷에 쓸려서 그런 거라면... 일단 세제를 바꾸시게. 잔류 세제가 피부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더구만.
▒夢中人▒ / 예, 천천히 천천히. 저건 게다가 많이 비싸니까, 샤본다마가 몸에 맞으시면 계속 쓰시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라스 / 둘다 지르세요. 사실 비듬이라면 목초액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무좀'과 '비듬'에 잘 듣는다고 하니까요. 물론 비누도 좋아야겠지만요. 환자(;)라면 빨래비누보다 좀더 순한 비누가 더 좋을 것 같네요.
열심히 읽고 있었어요! 요즘 비누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기에 이 포스트가 눈에 들어오자마자 얘기해드렸습
니다. 아마 당장은 아니더라도 참고해서 열심히 비누를
만들고 있을지도 ;ㅁ;
그리고 조금 늦었습니다.링크신고제인데, 링크신고 않은
잠복기간이 좀; 어정쩡하니 댓글 달 기회를 놓쳐버렸다고
할까요. 양해해주시면 무척이나 기쁠거예요!
+그 비누 정말 고양이 씻기는데에도 그렇게 좋은가요? ^^
funnybunny / + 예, 좋아요. (소근소근)
++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무척 기뻐요. 반갑습니다.
+++ 비누만드는 법은 예전 포스트에 소개해놓은 자연주의 사이트에 사진과 함께 나와 있답니다. 건투를 빕니다.
이기회에... 화학성분 화장품은 졸업해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일단은 클렌징 제품부터 바꿔보려고요. 자르툰 올리브오일로 색조는 지우고... 이 비누로 세안해 보렵니다. 괜찮으면 하나씩 둘씩 바꿔갈까 해요. 번번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자나빌리 검색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이글루라는 곳에서 꽤 많은 분들이 저희 쇼핑몰을 찾아 주시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발원지가 여기로군요.
감사 드리고 저희 제품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저희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