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9일
자유추리문고 판 <암흑의 왼손> 갖고 계신 분?
갑자기 뜬금없지만
혹시 1986년에 나온 삼중당문고 판형의 <암흑의 왼손>을 갖고 계신 분 계신가요?
(제목이 '암흑'의 왼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자유시대사의 자유추리문고 시리즈의 일환으로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갖고 계신 분 중 혹시 시공사의 옛날 그리폰북스 시리즈의 <어둠의 왼손> 책이랑 바꾸실 분 안 계실까요?
95년에 시공사에서 그리폰북스 시리즈가 나왔을 때 옛날 책 버리고 새 책 샀는데,
정작 새책 사니까 읽지 않게 되더라고요....
추억은 내용뿐만 아니라 책 자체에도 깃든다는 것을 그땐 몰랐었습니다.
그나마 요샌 또 바뀌어서 묵직한 하드커버 스타일로 나온 모양이던데,
혹시 옛날 그리폰 북스 판형의 <어둠의 왼손>을 찾으시는 분들 중에
집에 자유시대사판 <암흑의 왼손>이 굴러다니는 분 계시면 1대 1 교환했으면 합니다.
...이런 초절 마이너한 교환조건, 별로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혹시 또 모르는 일이라 올려봅니다. (인터넷은 넓으니까...)
덧 : 생각해보니 꼭 교환일 필요 없네요. 구입도 합니다. 집에 <암흑의 왼손>이 의미없이 굴러다니는 분 팔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1986년에 나온 삼중당문고 판형의 <암흑의 왼손>을 갖고 계신 분 계신가요?
(제목이 '암흑'의 왼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자유시대사의 자유추리문고 시리즈의 일환으로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갖고 계신 분 중 혹시 시공사의 옛날 그리폰북스 시리즈의 <어둠의 왼손> 책이랑 바꾸실 분 안 계실까요?
95년에 시공사에서 그리폰북스 시리즈가 나왔을 때 옛날 책 버리고 새 책 샀는데,
정작 새책 사니까 읽지 않게 되더라고요....
추억은 내용뿐만 아니라 책 자체에도 깃든다는 것을 그땐 몰랐었습니다.
그나마 요샌 또 바뀌어서 묵직한 하드커버 스타일로 나온 모양이던데,
혹시 옛날 그리폰 북스 판형의 <어둠의 왼손>을 찾으시는 분들 중에
집에 자유시대사판 <암흑의 왼손>이 굴러다니는 분 계시면 1대 1 교환했으면 합니다.
...이런 초절 마이너한 교환조건, 별로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혹시 또 모르는 일이라 올려봅니다. (인터넷은 넓으니까...)
덧 : 생각해보니 꼭 교환일 필요 없네요. 구입도 합니다. 집에 <암흑의 왼손>이 의미없이 굴러다니는 분 팔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 2004/11/19 12:06 | 책, 영화, 드라마 등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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