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3일
[펌] 천연 치약 만들기
출처 : 산뜻한 녹차 치약 만들기 - 피부짱 님의 네이버 블로그
옥수수전분(콘스타치)40g, 카올린(고령토) 50g, 녹차우린물 40g과 식물성 글리세린 약간(점성을 높이기위해)
페퍼민트 에센셜오일 약간 첨가후 젓기 → 개운한 치약 완성 ~
적당한 용기가 없어서 걍 크림통에 넣어 봤음. 하지만 느낌은 뽀드득 그 차체 입니다
녹차 우린물 외에 잇몸강화에 좋은 한약재들 우린물같은것 있으면 첨가해도 좋을듯 싶어요.
출처 : 시나몬소금치약가루만들기 - 이지야 님의 네이버 블로그
역시 세상은 넓었다. 안 그래도 치약에도 계면활성제가 들어간다기에 뭔가 방법이 없나 하던 차였는데.
...하지만 실제로 해보려면 귀차니즘을 극복해야 할듯...
위의 방법은 고령토라는 부분에서 좀 놀랐지만 어차피 맥반석 같은 팩제니까...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가면 정말 싸아하긴 하겠다...하지만 비싸...(30ml에 26000원이라나...)
근데 이게 상온에서 며칠 보관 가능한 거지? (중요!) 쓸 때마다 냉장고에서 꺼내 써야 한다면 너무 번거롭잖아.
아래 방법은 시나몬 대신 목초액으로 안될까? (살균이라며...) 거기다 글리세린을 좀 타면...
추가 : 네이버 지식iN에 의하면 녹차에 미백효과가 있다는 듯. 상하기 쉬운 녹차물보다는 2번 방법에다가 녹차가루를 타는 게 낫지 않을까?
추가2 : 이런 것도 있군. 소금과 세이지로 허브치약 만들기
추가 3 : 이런 것도 있었다. 출처는 玉草-서시비법(西施秘法)을 담은 비누만들기 :: 네이버 카페
....세이지가 공통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알아보니 역시 비싸고 따로 구입하는 것도 번거롭다.
상추도 미백작용이 있다던데 상추를 렌지에 말려서 가루로 내는 게 낫지 않을까...
소금 + 상추가루 + 숯가루 뭐 이렇게 하면 어떠려나? + 녹차가루 라든가.
추가5 : 금호덴탈제약 사이트에서 찾아낸 것.
.......그럼 1번 방법은 기각이란 말인가. 어허 어허...


적당한 용기가 없어서 걍 크림통에 넣어 봤음. 하지만 느낌은 뽀드득 그 차체 입니다
녹차 우린물 외에 잇몸강화에 좋은 한약재들 우린물같은것 있으면 첨가해도 좋을듯 싶어요.
출처 : 시나몬소금치약가루만들기 - 이지야 님의 네이버 블로그
천연소금 1 테이블 스푼
베이킹 소다 1테이블 스푼
시나몬 가루 1/2 티스푼
사용할 때는, 칫솔을 가볍게 적시면, 사용하기 쉽게 됩니다.
베이킹 소다로 더러움을 빼고,
시나몬으로 입안을 살균합니다.
또한 소금의 수렴 효과로, 잇몸을 긴축시킵니다.
베이킹 소다 1테이블 스푼
시나몬 가루 1/2 티스푼
사용할 때는, 칫솔을 가볍게 적시면, 사용하기 쉽게 됩니다.
베이킹 소다로 더러움을 빼고,
시나몬으로 입안을 살균합니다.
또한 소금의 수렴 효과로, 잇몸을 긴축시킵니다.
역시 세상은 넓었다. 안 그래도 치약에도 계면활성제가 들어간다기에 뭔가 방법이 없나 하던 차였는데.
...하지만 실제로 해보려면 귀차니즘을 극복해야 할듯...
위의 방법은 고령토라는 부분에서 좀 놀랐지만 어차피 맥반석 같은 팩제니까...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가면 정말 싸아하긴 하겠다...하지만 비싸...(30ml에 26000원이라나...)
근데 이게 상온에서 며칠 보관 가능한 거지? (중요!) 쓸 때마다 냉장고에서 꺼내 써야 한다면 너무 번거롭잖아.
아래 방법은 시나몬 대신 목초액으로 안될까? (살균이라며...) 거기다 글리세린을 좀 타면...
추가 : 네이버 지식iN에 의하면 녹차에 미백효과가 있다는 듯. 상하기 쉬운 녹차물보다는 2번 방법에다가 녹차가루를 타는 게 낫지 않을까?
추가2 : 이런 것도 있군. 소금과 세이지로 허브치약 만들기
이나 잇몸의 병을 집에서 간단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좋으며, 예로부터 인디안들이 즐겨 써오던 방법입니다. 세이지는 이를 하얗게 하며, 레몬 껍질은 치석 제거, 잇몸이 부었을 때는 마쉬말로우의 조각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간단하게 나만의 허브 치약을 만들어 보세요.
* 준비물
소금 2큰술, 세이지 2큰술, 그릇, 전자 렌지, 페퍼민트
* 방법
1) 소금과 세이지를 잘 섞는다.
2) 분말이 되도록 곱게 간다.
3) 전자렌지에서 바삭하게 될 때까지 열을 가한다.
4) 꺼내어 다시한번 잘 썩어 가루로 만든후, 페퍼민트 엣센셜 오일을 2방울 넣어준다.
5) 칫솔에 묻혀 단일로, 치약과 함께 사용한다.
간단하게 나만의 허브 치약을 만들어 보세요.
* 준비물
소금 2큰술, 세이지 2큰술, 그릇, 전자 렌지, 페퍼민트
* 방법
1) 소금과 세이지를 잘 섞는다.
2) 분말이 되도록 곱게 간다.
3) 전자렌지에서 바삭하게 될 때까지 열을 가한다.
4) 꺼내어 다시한번 잘 썩어 가루로 만든후, 페퍼민트 엣센셜 오일을 2방울 넣어준다.
5) 칫솔에 묻혀 단일로, 치약과 함께 사용한다.
추가 3 : 이런 것도 있었다. 출처는 玉草-서시비법(西施秘法)을 담은 비누만들기 :: 네이버 카페
* 미백 치약 *
베이킹 소다 1/4컵
카올린 클레이 1/4컵
드라이 허브 세이지 1티스푼
드라이 허브 민트 1티스푼
정유 페퍼민트(없어도 가능) 2방울
믹서등으로 곱게 간 세이지와 민트를 베이킹 소다 , 카올린 클레이와 혼합합니다. 페퍼민트 정유를 넣어 잘 혼합하면 완성입니다. 사용할 때는 , 칫솔을 적시면 가루가 묻기 쉬워집니다. 상기의 분량으로 , 둘이서 조석 사용해도 1개월 정도 사용합니다.
베이킹 소다의 가벼운 연마 작용과 세이지의 표백 작용이 이를 희고 , 반들반들하게 만듭니다. 카올린 클레이에도 더러움을 흡착하는 작용이 있고, 베이킹 소다 , 민트 , 세이지의 항균 작용이 치주병이 되는 균의 번식을 막아 줍니다. 덧붙여서 , 베이킹 소다의 입자는 , 플라스틱등보다 부드럽고, 이를 깎아 버릴 걱정이 없습니다. 소금이 들어간 치약가루와 같은 맛이 조금 합니다만 , 씻으면 산뜻해집니다.
베이킹 소다 1/4컵
카올린 클레이 1/4컵
드라이 허브 세이지 1티스푼
드라이 허브 민트 1티스푼
정유 페퍼민트(없어도 가능) 2방울
믹서등으로 곱게 간 세이지와 민트를 베이킹 소다 , 카올린 클레이와 혼합합니다. 페퍼민트 정유를 넣어 잘 혼합하면 완성입니다. 사용할 때는 , 칫솔을 적시면 가루가 묻기 쉬워집니다. 상기의 분량으로 , 둘이서 조석 사용해도 1개월 정도 사용합니다.
베이킹 소다의 가벼운 연마 작용과 세이지의 표백 작용이 이를 희고 , 반들반들하게 만듭니다. 카올린 클레이에도 더러움을 흡착하는 작용이 있고, 베이킹 소다 , 민트 , 세이지의 항균 작용이 치주병이 되는 균의 번식을 막아 줍니다. 덧붙여서 , 베이킹 소다의 입자는 , 플라스틱등보다 부드럽고, 이를 깎아 버릴 걱정이 없습니다. 소금이 들어간 치약가루와 같은 맛이 조금 합니다만 , 씻으면 산뜻해집니다.
....세이지가 공통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알아보니 역시 비싸고 따로 구입하는 것도 번거롭다.
상추도 미백작용이 있다던데 상추를 렌지에 말려서 가루로 내는 게 낫지 않을까...
소금 + 상추가루 + 숯가루 뭐 이렇게 하면 어떠려나? + 녹차가루 라든가.
추가5 : 금호덴탈제약 사이트에서 찾아낸 것.
치아 미백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민간요법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레몬즙을 거즈에 묻혀서 치아를 맛사지 한다. 심하게 하면 잇몸이 상하므로 주의한다.
<원인?> 아마도 레몬이 산성이므로 치아를 일시적으로 부식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치아를 산으로 부식시키면 표면이 하얀 분필 같이 변한다. 이것은 일시적인 것이고 치아 깊숙한 곳까지 하얗게 변하는 치아미백과는 기전이 다른 것이다.
2) 바나나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바나나의 강한 산이 치아를 하얗게 만든다.
<원인?> 레몬과 마찬가지로 산에 의한 일시적 부식 현상으로 생각된다.
3) 상추를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가루를 낸다. 이 상추를 치약에 솔솔 뿌려 이를 닦으면 스케일링한 것처럼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4) 페퍼민트, 세이지타임, 스피아민트 등은 항균 효과가 있어 입안을 깨끗하게 해주고 치아를 하얗게 가꾸어 주는 효과가 있다.
5) 녹차는 풍치, 충치 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치아미백 효과까지 있다.
<원인?> 치아미백효과가 있다는 것운 잘못된 것이다. 녹차는 치아를 변색시키는 음식이다. 불소 함유량이 높아서 충치 예방 효과가 있고 치아를 단단하고 윤기 있게 하지만 색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치아를 변색시킨다.
1) 레몬즙을 거즈에 묻혀서 치아를 맛사지 한다. 심하게 하면 잇몸이 상하므로 주의한다.
<원인?> 아마도 레몬이 산성이므로 치아를 일시적으로 부식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치아를 산으로 부식시키면 표면이 하얀 분필 같이 변한다. 이것은 일시적인 것이고 치아 깊숙한 곳까지 하얗게 변하는 치아미백과는 기전이 다른 것이다.
2) 바나나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바나나의 강한 산이 치아를 하얗게 만든다.
<원인?> 레몬과 마찬가지로 산에 의한 일시적 부식 현상으로 생각된다.
3) 상추를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가루를 낸다. 이 상추를 치약에 솔솔 뿌려 이를 닦으면 스케일링한 것처럼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4) 페퍼민트, 세이지타임, 스피아민트 등은 항균 효과가 있어 입안을 깨끗하게 해주고 치아를 하얗게 가꾸어 주는 효과가 있다.
5) 녹차는 풍치, 충치 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치아미백 효과까지 있다.
<원인?> 치아미백효과가 있다는 것운 잘못된 것이다. 녹차는 치아를 변색시키는 음식이다. 불소 함유량이 높아서 충치 예방 효과가 있고 치아를 단단하고 윤기 있게 하지만 색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치아를 변색시킨다.
.......그럼 1번 방법은 기각이란 말인가. 어허 어허...
# by | 2004/11/13 10:30 | 건강생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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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으로만 닦아도 충분하긴 한데 계면활성제 성분이 없어서 이가 좀 누렇게 되긴하죠.누런이가 원래 건강한 이라는 표시지만 그게 싫으시면 일반치약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닦아주시면 되요. 아니면 생협같은데서도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지 않은 치약이 나와요.
* ...yayar 님이 먼저 연구해보시는 건..? (소근..)
치약을 보니 생각나는게- 전 몇달 전부터 베이킹 소다를 양치물에 섞어서 쓰고 있거든요^^;
사실 그걸.. 세수할 때 폼클-.- 거품에 섞어쓰려고 샀는데 지금은 양치할 때 쓰고있지요. 치약의 양은 새끼손톱만큼 짜고 칫솔 물에 적시고 입안을 물로 헹구고 양치하거든요. 양치질을 오래 하는 것도 아니고 대충대충하는데도 이가 희어져요.
미백치약은 안 써봤지만 베이킹 소다가 더 훌륭한데..'-'a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이킹소다덕분에 물도 달고..-_-;;
계피통에 넣었기 때문에 한번 쓸 정도의 양만 쓰기도 편하죠.. 그냥 한번쯤 흔들어주면 되니까요. (사실 제가 게을러서요..ㅋㅋ)
만들어서 쓰는 게 귀찮다면 이런 방법도 괜찮지않을까 해요~ ^^
앗 그리구요.. 홈피는, 싸이에 쓰는 게 있긴한데 잠시 쉬는 중이에요~
그나저나 베이킹 소다를 물에 타서 양치만 해도 이가 희어진단 말입니까!!! 좋군요. + + 멋진 팁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해봐야겠습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