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9일
http://haime.egloos.com/779618
아토피 자가 진단법.
출처 : 살림코스매직 피부상담 사이트
날카롭지 않은 막대끝으로 얼굴의 붉은 부위를 약간 힘주어 7-8회 긁어본다.
긁을 때는 반드시 붉은 트러블이 생기는 부위를 긁어야 하는데,
붉어지지 않고 하얗게 변하면 아토피 피부인 것이다.
또한 긁은 후 1분간 관찰할 때에
피부가 1분 안에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면 독성레벨1.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는 중이지만 완전히 돌아오지 못하면 독성레벨2.
1분이 경과한 상태에서 차츰 더 하얗게 변하거나 그대로 오래 유지되면 독성레벨3으로 가장 나쁜 경우다.
날카롭지 않은 막대끝으로 얼굴의 붉은 부위를 약간 힘주어 7-8회 긁어본다.
긁을 때는 반드시 붉은 트러블이 생기는 부위를 긁어야 하는데,
붉어지지 않고 하얗게 변하면 아토피 피부인 것이다.
또한 긁은 후 1분간 관찰할 때에
피부가 1분 안에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면 독성레벨1.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는 중이지만 완전히 돌아오지 못하면 독성레벨2.
1분이 경과한 상태에서 차츰 더 하얗게 변하거나 그대로 오래 유지되면 독성레벨3으로 가장 나쁜 경우다.
상당히 간편한 자가 진단법인 듯.
아토피가 의심되는 분들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추천 서적 두가지.
맨얼굴 미인후나세 슌스케 지음, 장미화 옮김 / 좋은책만들기
저자의 '위험한 화장품'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이 보내온 1만여 통의 편지 사연들을 기초로 씌어진 책이다. 화장을 하는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음직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미용상품들에 어떻게 속고 있고 어떤 피해를 당했는지를 상세히 소개하고, 그러한 피해를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화장품 선택으로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남부데루유끼 지음, 최혜선 옮김 / 문진출판사
오히려 여성의 피부와 머릿결을 망치는 화장품, 샴푸의 성분을 밝힌다.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가 어떻게 피부 호흡을 방해하고, 세정력을 높이고 거품이 많이 나게 하기 위해 얼마나 유해한 성분을 사용하고 있는지 등 유해 화장품에 대해 조목 조목 따진다.
# by | 2004/10/29 16:22 | 건강생활 - 피부미용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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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사회에 나와서 좋다는 영양,에센스,스킨,로션을 사용한 이후 전 심하게 피부가 상했다. 고생했냐. 늙었다...등등의 격찬을 듣고있습니다(....)
* 저도 아토피 없는 건 천만다행인데 요새 아토피 환자가 많긴 많더라고요.
hersyz / 그 끈적임때문에 오히려 대기중의 먼지를 흡착해버리기도 하죠. 그렇다고 너무 삭 스미는 건 바른 것 같지가 않아서 또 펑펑 발라야 하고...대개 그런 건 비싸고 말예요. (프루션 엑스트라 같은 것)
저 회사 컨셉이 '먹어도 되고 눈에 들어가도 되는' 화장품이니까, 그런 점에서는 안심입니다.
그나저나 맨 위 공지에 있는 것처럼 hersyz 님의 홈 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MAGIN / 뭐 그렇게 대단히 좋다...라고 하기보다는, 일단 위에도 썼다시피 '먹어도 되고 눈에 들어가도 되는' 화장품이라서 안심이랄까요. 그리고 또 하나, "언젠가는 이것조차도 쓸 필요 없는 피부를 만들자"가 컨셉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피부 상태도 그럭저럭 유지되고 있고요.
피부 사진 찍어서 사이트에 올리면 무료상담을 해주니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것같네요.
신랑에게 상의했더니, 그냥 쓰던 이니스프리를 쓰자네요. 자긴 맘에 든다면서.. 저도 딱히 불만이 있던 건 아니라.. 뭐라 반대하기가.. 쩝.. ㅡ_ㅡ;;
그래서, 할머니식대로 키운 가족들은 전부 아토피는 없는데 유독 그 아이는 할머니손을 타지 않아선지 아토피로 아직까지 고생이에요. 어렸을때 음식도 중요한만큼 어려서 몸에 바르는것도 굉장히 중요하겟죠. 십년이 넘은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는 걸보면..
화학화장품이라는 게 피부에 좋을 건 없으니까, 일단 기존의 이니스프리 화장품 쓰시면서 책 사서 저처럼 한번 만들어보시면 어떨까 해요. 레몬수 같은 건 기존의 레몬 스킨과 만드는 법이 동일하거든요.
몸에 좋은 걸 찾아 한다는 것도 있고, 그게 저렴하기 때문도 있습니다. 뭔가 더 효율적인 대체품을 찾아내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거든요.
헤르시즈 /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오, 다른 분의 고양이에 대한 인상이 바뀌는 데 제 글이 일조를 했다니 정말 기쁘고 감사한 일이네요. 고맙습니다. 고양이 정말 귀여워요. 직접 길러보면 더 뿌듯하답니다.
annji / 예. 그 <잘먹고 잘사는 법>에서 처음 실험대상으로 선정했던 것도 아토피 환자 네명의 식단을 유기농현미식으로 바꾸는 것이었죠.
저희집은 어머니가 모유먹이고 암죽 끓여 이유식 시키고 해서 아토피는 없지만 그래도 보면 인스턴트 많이 먹을 때랑 자연식 먹을 때랑 몸이 확실히 달라요.. 그래도 다 커서 그런 거니 조절 가능한데, 어릴 때부터 설탕 들어간 분유 먹고 로션 바른 아이들이 아토피가 되고 설탕에 길들여져 비만이 되는 걸 보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