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01일
http://haime.egloos.com/740469
[트랙백 놀이] 37문 37답
37문 37답. - by 위스테리아 님
내 답변은 이쪽☞ 보기
직접 해보려면 이쪽☞ 보기
내 답변은 이쪽☞ 보기
1. 당신의 부엌 접시 색깔.
- 흰색에 꽃무늬. 알록달록한 것도 있음. 집에 있는 걸 가져오거나 선물받은 것으로, 내가 산 건 실은 없다. 나중에 정식 살림 나거든 사야지.
2. 지금 읽고 있는 책
- 야생초 편지
3. 마우스 패드에는 무엇이
- 마우스패드 안 쓴다. 광마우슨데 그냥 테이블 위에 놓고 굴린다.
4. 좋아하는 보드 게임
- 안 한다.
5. 좋아하는 잡지
- 시사저널, 한겨레21, 필름2.0, 프리미어. (자주 사보는 것들)
6. 좋아하는 냄새
- 무쇠솥에서 밥 뜸드는 냄새. 끝내준다 >_<
7. 별자리, 생일
- 비밀.
8. 아침에 깨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
- 지금 몇시지?
9. 가장 좋아하는 색깔
- 가을하늘색. 홍시색. (...색깔 자체보다도 그에 연관된 사물을 좋아하는 것에 가깝겠지만.)
10. 가장 안 좋아하는 색깔
- 덩색.
11. 전화벨이 몇 번 울린 후에 받는가
- 전화기와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는가에 따라 다르다.
12. 미래 아이의 이름은
- 생각 안 해봤음. 무난하게 하늘 바다 바람으로 나갈까...
1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 건강. 건강이 있어야 돈도 굳고 가족에게도 민폐 안 끼치고 친구도 만날 수 있다.
14. 가장 좋아하는 음식
- 서리태를 섞어 무쇠솥에 갓 지은 뽀얀 햅쌀밥. 콩물이 들어 보랏빛이 됨.
15. 동물 인형을 안고 자는가
- '동물'을 안고 자려고 노력한다. (대개는 빠져나가지만...)
16. 폭풍 - 시원한가, 무서운가
- 바람의 세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오는 건 안 좋아하는 편.
17. 아무나(dead 0r alive) 만날 수 있다면 누구, 단 한 명.
- 야훼. 세상이 왜 이모양이고 왜 남녀 근력차를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묻고 싶다.
꼭 사람이어야 한다면, 사람 중에는 없다. 설마 지금도 잘 만나는 엄마를 써도 되는 건 아닐테고.
18. 가장 좋아하는 알콜 음료
- 없다. 알콜 싫어한다. 굳이 꼽자면 와인 중에 샤토 디켐. 달작지근해서 좋다.
19. 브로콜리의 줄기를 먹는가
- 얇게 해서 먹는다. 두꺼워도 웬만하면 먹는다.
20. 스크린 세이버
- 윈도우 기본 지정인 까만 바탕에 XP로고 뜨는 것. 따로 깐 것은 없다. 스노우캣 거나 깔아볼까 생각중이긴 한데(다니는 사이트 중에 유일하게 스크린 세이버가 올려져 있는 곳이라서.) 귀찮다.
21. 아무 머리 색깔이나 고를 수 있다면
- 지금 색깔이 좋은데. 모름지기 머리카락이란 색깔이 문제가 아니라 윤기가 문제다.
22. 사랑에 빠져본 일이 있는가
- ......노코멘트.
23. 유리잔엔 물이 반이 차 있는가 반이 비어 있는가
- 목 마를 땐 반이 비어있고 배부를 땐 반이 차있다.
24. 가장 좋아하는 영화
- 현재로서는 스파이더맨2.
25. 타이프 칠 때 손가락이 올바른 키를 누르는가
- 2벌식 자판으로 워드 1급 땄다. 타자수 7-800을 위해서는 올바른 키를 누르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한때 타자수 1천을 목표로 3벌식으로의 전환을 꿈꿨으나, 어차피 생각의 속도를 손가락이 못 따라간다면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닫고 그냥 2벌식 쓰고 있음. 요샌 실력 많이 줄었을 거다.
26. 침대 밑에는 무엇이
- 빈 공간. 고양이들이 주로 들어간다. 그러고 보니 먼지 청소해야 할텐데...
27. 가장 좋아하는 숫자
- 3. 한눈에 들어오고 세기도 쉽고 삼각형이라 안정감도 있다.
28. 가장 즐겨보는 스포츠
- 없다.
29. 가장 두려운 한 가지
- 엄마가 나보다 일찍 죽는 것.
30. 가장 좋아하는 CD
- 'the power of love 2'
31.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 환경스페셜. 하지만 TV 자체를 거의 보지 않는다.
32. 케첩, 아니면 머스터드
- 둘다 취급 안 한다. 그런 걸 찍어먹어야 하는 물건을 먹지 않는다.
33. 햄버거, 아니면 핫도그
- 둘다 안 먹는다.
34. 가장 좋아하는 청량음료
- 없다. 탄산이 없는 것도 포함된다면 선키스트 냉장오렌지주스.
35. 가본 중 최고의 장소는
- 집. 어딜 가든 집 이상 가는 곳은 없더라.
36. 가장 좋아하는 패스트 푸드
- 오뎅.
37.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
- 안경을 벗고 살아보고 싶다.
- 흰색에 꽃무늬. 알록달록한 것도 있음. 집에 있는 걸 가져오거나 선물받은 것으로, 내가 산 건 실은 없다. 나중에 정식 살림 나거든 사야지.
2. 지금 읽고 있는 책
- 야생초 편지
3. 마우스 패드에는 무엇이
- 마우스패드 안 쓴다. 광마우슨데 그냥 테이블 위에 놓고 굴린다.
4. 좋아하는 보드 게임
- 안 한다.
5. 좋아하는 잡지
- 시사저널, 한겨레21, 필름2.0, 프리미어. (자주 사보는 것들)
6. 좋아하는 냄새
- 무쇠솥에서 밥 뜸드는 냄새. 끝내준다 >_<
7. 별자리, 생일
- 비밀.
8. 아침에 깨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
- 지금 몇시지?
9. 가장 좋아하는 색깔
- 가을하늘색. 홍시색. (...색깔 자체보다도 그에 연관된 사물을 좋아하는 것에 가깝겠지만.)
10. 가장 안 좋아하는 색깔
- 덩색.
11. 전화벨이 몇 번 울린 후에 받는가
- 전화기와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는가에 따라 다르다.
12. 미래 아이의 이름은
- 생각 안 해봤음. 무난하게 하늘 바다 바람으로 나갈까...
1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 건강. 건강이 있어야 돈도 굳고 가족에게도 민폐 안 끼치고 친구도 만날 수 있다.
14. 가장 좋아하는 음식
- 서리태를 섞어 무쇠솥에 갓 지은 뽀얀 햅쌀밥. 콩물이 들어 보랏빛이 됨.
15. 동물 인형을 안고 자는가
- '동물'을 안고 자려고 노력한다. (대개는 빠져나가지만...)
16. 폭풍 - 시원한가, 무서운가
- 바람의 세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오는 건 안 좋아하는 편.
17. 아무나(dead 0r alive) 만날 수 있다면 누구, 단 한 명.
- 야훼. 세상이 왜 이모양이고 왜 남녀 근력차를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묻고 싶다.
꼭 사람이어야 한다면, 사람 중에는 없다. 설마 지금도 잘 만나는 엄마를 써도 되는 건 아닐테고.
18. 가장 좋아하는 알콜 음료
- 없다. 알콜 싫어한다. 굳이 꼽자면 와인 중에 샤토 디켐. 달작지근해서 좋다.
19. 브로콜리의 줄기를 먹는가
- 얇게 해서 먹는다. 두꺼워도 웬만하면 먹는다.
20. 스크린 세이버
- 윈도우 기본 지정인 까만 바탕에 XP로고 뜨는 것. 따로 깐 것은 없다. 스노우캣 거나 깔아볼까 생각중이긴 한데(다니는 사이트 중에 유일하게 스크린 세이버가 올려져 있는 곳이라서.) 귀찮다.
21. 아무 머리 색깔이나 고를 수 있다면
- 지금 색깔이 좋은데. 모름지기 머리카락이란 색깔이 문제가 아니라 윤기가 문제다.
22. 사랑에 빠져본 일이 있는가
- ......노코멘트.
23. 유리잔엔 물이 반이 차 있는가 반이 비어 있는가
- 목 마를 땐 반이 비어있고 배부를 땐 반이 차있다.
24. 가장 좋아하는 영화
- 현재로서는 스파이더맨2.
25. 타이프 칠 때 손가락이 올바른 키를 누르는가
- 2벌식 자판으로 워드 1급 땄다. 타자수 7-800을 위해서는 올바른 키를 누르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한때 타자수 1천을 목표로 3벌식으로의 전환을 꿈꿨으나, 어차피 생각의 속도를 손가락이 못 따라간다면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닫고 그냥 2벌식 쓰고 있음. 요샌 실력 많이 줄었을 거다.
26. 침대 밑에는 무엇이
- 빈 공간. 고양이들이 주로 들어간다. 그러고 보니 먼지 청소해야 할텐데...
27. 가장 좋아하는 숫자
- 3. 한눈에 들어오고 세기도 쉽고 삼각형이라 안정감도 있다.
28. 가장 즐겨보는 스포츠
- 없다.
29. 가장 두려운 한 가지
- 엄마가 나보다 일찍 죽는 것.
30. 가장 좋아하는 CD
- 'the power of love 2'
31.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 환경스페셜. 하지만 TV 자체를 거의 보지 않는다.
32. 케첩, 아니면 머스터드
- 둘다 취급 안 한다. 그런 걸 찍어먹어야 하는 물건을 먹지 않는다.
33. 햄버거, 아니면 핫도그
- 둘다 안 먹는다.
34. 가장 좋아하는 청량음료
- 없다. 탄산이 없는 것도 포함된다면 선키스트 냉장오렌지주스.
35. 가본 중 최고의 장소는
- 집. 어딜 가든 집 이상 가는 곳은 없더라.
36. 가장 좋아하는 패스트 푸드
- 오뎅.
37.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
- 안경을 벗고 살아보고 싶다.
직접 해보려면 이쪽☞ 보기
1. 당신의 부엌 접시 색깔.
2. 지금 읽고 있는 책
3. 마우스 패드에는 무엇이
4. 좋아하는 보드 게임
5. 좋아하는 잡지
6. 좋아하는 냄새
7. 별자리, 생일
8. 아침에 깨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
9. 가장 좋아하는 색깔
10. 가장 안 좋아하는 색깔
11. 전화벨이 몇 번 울린 후에 받는가
12. 미래 아이의 이름은
1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14. 가장 좋아하는 음식
15. 동물 인형을 안고 자는가
16. 폭풍 - 시원한가, 무서운가
17. 아무나(dead 0r alive) 만날 수 있다면 누구, 단 한 명.
18. 가장 좋아하는 알콜 음료
19. 브로콜리의 줄기를 먹는가
20. 스크린 세이버
21. 아무 머리 색깔이나 고를 수 있다면
22. 사랑에 빠져본 일이 있는가
23. 유리잔엔 물이 반이 차 있는가 반이 비어 있는가
24. 가장 좋아하는 영화
25. 타이프 칠 때 손가락이 올바른 키를 누르는가
26. 침대 밑에는 무엇이
27. 가장 좋아하는 숫자
28. 가장 즐겨보는 스포츠
29. 가장 두려운 한 가지
30. 가장 좋아하는 CD
31.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32. 케첩, 아니면 머스터드
33. 햄버거, 아니면 핫도그
34. 가장 좋아하는 청량음료
35. 가본 중 최고의 장소는
36. 가장 좋아하는 패스트 푸드
37.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
2. 지금 읽고 있는 책
3. 마우스 패드에는 무엇이
4. 좋아하는 보드 게임
5. 좋아하는 잡지
6. 좋아하는 냄새
7. 별자리, 생일
8. 아침에 깨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
9. 가장 좋아하는 색깔
10. 가장 안 좋아하는 색깔
11. 전화벨이 몇 번 울린 후에 받는가
12. 미래 아이의 이름은
1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14. 가장 좋아하는 음식
15. 동물 인형을 안고 자는가
16. 폭풍 - 시원한가, 무서운가
17. 아무나(dead 0r alive) 만날 수 있다면 누구, 단 한 명.
18. 가장 좋아하는 알콜 음료
19. 브로콜리의 줄기를 먹는가
20. 스크린 세이버
21. 아무 머리 색깔이나 고를 수 있다면
22. 사랑에 빠져본 일이 있는가
23. 유리잔엔 물이 반이 차 있는가 반이 비어 있는가
24. 가장 좋아하는 영화
25. 타이프 칠 때 손가락이 올바른 키를 누르는가
26. 침대 밑에는 무엇이
27. 가장 좋아하는 숫자
28. 가장 즐겨보는 스포츠
29. 가장 두려운 한 가지
30. 가장 좋아하는 CD
31.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32. 케첩, 아니면 머스터드
33. 햄버거, 아니면 핫도그
34. 가장 좋아하는 청량음료
35. 가본 중 최고의 장소는
36. 가장 좋아하는 패스트 푸드
37.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
# by 샐리 | 2004/10/01 12:40 | 트랙백 놀이 | 트랙백(4)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트랙백 놀이] 37문 37답
트랙백 샐리님 블로그 1. 당신의 부엌 접시 색깔. 코렐 흰색에 파란 줄 빨간 줄. 사둔 접시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접시는 키티 얼굴모양의 각접시. 2. 지금 읽고 있는 책 You can be happy! - 기분이 꿀꿀해져서 들고 나왔는데, 그다지; 생명의춤 - 시간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마웠다. 3. 마우스 패드에는 무엇이 회사 - 없음 집 - 쯔바이, 키티 50주년, 가구회사에서 준 민짜를 마우스를 놓고 싶은 위치에 맞춰 적당히 쓴다. 4. 좋아하는 보드 게임 현재......more
제목 : 37문 37답, 부드러운 질감의 사진
쨍~한 느낌의 선명함 대신의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만 찍히는군요.디카 설정에서 선명도를 올려볼까 하다가부드러운 질감의 사진도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샐리님 블로그에서 재밌는 설문조사를 보고 저도 한번 해봤어요.37문이 100문 보다는 하기 쉬워서 별 부담없이 메모장을 작성했지요. ^^a이런 건 같은 질문이라도 할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그사이에 가치관이 조금 바뀌기도 하고쓸 땐 생각 안 났다가 나중......more
제목 : 37문 37답
흠.. 이글루라는 블로그서비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된 샐리님의 포스트에 트랙백했습니다. <DIV style="DISPLAY: block"...more
제목 : 트랙백으로 돌고 도는 37문 37답
제가 처음 본 곳은 샐리님 댁인데, 원래 만드신 분이 누구신지 찾아봐도 안 나오길래 그냥 올립니다. 트랙백 주소 : http://haime.egloos.com/tb/740469 (태터에서 트랙백 거는 방법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 1. 당신의 부엌 접시 색깔. 좀 다양한데...; 예쁘고 고급스럽거나,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게 좋음. (전자로 Royal Dalton의 브램블리 헷지, Noritake의 찻잔 받침,......more
(<<패스트 푸드를 상당히 상당히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