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30일
고양이에게 제대로 된 자연식을 시키려면.
이런 저런 글들을 읽으면서 한가지 깨달았다.

이놈이 필요하다. 녹.즙.기.
안 먹는 야채를 부여잡고 징징거릴 필요도 없고 큰뼈 빼고는 뼈도 갈린단다.
왕창 갈아서 파우더 대신 생고기랑 섞어 먹이면 될 것 아닌가!!
............물론 귀찮다. (...그 정성 있었으면 진작에 녹즙 짜먹었게!)
...뭔가, 스스로 계속 무덤 파는 느낌.... 걍 사료 먹일까 젠장; 귀찮다; 오늘은 두놈이 주저앉아 '떠먹여줘~' 합창 퍼레이드를 벌였다;;
추가 : 노마 없이 꼬마 혼자 먹이니까 혼자서도 잘 먹는다; 얘들이 정말.....(먼눈)

이놈이 필요하다. 녹.즙.기.
안 먹는 야채를 부여잡고 징징거릴 필요도 없고 큰뼈 빼고는 뼈도 갈린단다.
왕창 갈아서 파우더 대신 생고기랑 섞어 먹이면 될 것 아닌가!!
............물론 귀찮다. (...그 정성 있었으면 진작에 녹즙 짜먹었게!)
...뭔가, 스스로 계속 무덤 파는 느낌.... 걍 사료 먹일까 젠장; 귀찮다; 오늘은 두놈이 주저앉아 '떠먹여줘~' 합창 퍼레이드를 벌였다;;
추가 : 노마 없이 꼬마 혼자 먹이니까 혼자서도 잘 먹는다; 얘들이 정말.....(먼눈)
# by | 2004/08/30 19:05 | 고양이 - 생식, 자연식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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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잘갈리더군요
좀 허접한 믹서기였는데. 역시 망치의 효과가 큰듯
(두드리느라 힘들었어요;)
제 홈페이지로 되있는 곳은 제가 운영하는 가수 팬카페이구요
시이나 링고라는 일본 여가수 카페 입니다~
뭐, 만약 제 구상이 성공한다 해도 유기농 닭간 파우더는 펠라인 인스팅크츠에서 계속 사야 할 듯 하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에요. 10불짜리이니 한번에 왕창 사서 나눌 수도 있잖아요. ^^ (아무래도 편하니까요... 전 주위에 닭간 파는 데가 없고, 고양이들이 살아있는 33년간 그것 때문에 매주 서울 외곽을 순회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자연상태에서 스스로 찾아먹는거라면(독버섯같은것만 아니라면;)
그아이들 몸에 해가될건 전혀 없다고 보거든요..
전에 강아지풀을 뜯어다 캣치마마님께 받쳐봤더니 야금야금 잘 먹더라구요
오뎅꼬치 대용으로 자연산 오뎅꼬치가져간건데 먹을줄은 전혀 몰랐죠^^
전에 캣그라스 키우다 실패하고 아직 재도전 안하고있지만-_-;
나중에는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닷 허허헛
흠 그렇다면 역시 벼가 좋을거 같은데-_-; 비싸서그럴까요;
<-듀리는 대략 얼만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