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6일
고양이캔 간발의 차.

박스로 사면 개당 584원.
....-_-;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어젠 700원이었다. 하루만에 가격이 내린 것이다.
오늘 팔았으면 까딱하면 "비싸오" 라는 소리를 들었을 게 아닌가. 간발의 차로 세이프!
그나저나 저 사이트는 저래가지고 남는단 말이지.
심지어 동물보호협회의 밀모래 덕용 18kg 포장보다 저기서 파는 3kg 소포장 6개 사는 게 더 싸니 말이다;;
그럼 대체 저 캔 하나에 1000원씩 하는 다른 사이트들은....-_-
# by | 2004/08/26 10:09 | 고양이 - 용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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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원자가 많았다니까.. 가격과 상관없이 사는 분들이 계셨을지도..
NEMO / 마지막 줄의 알기 쉬운 비유, 멋집니다. 그런 것이었군요. 그래도 지난번에 말썽을 일으킨 이볼브 사료는 뜯어서 먹인 것인데도 환불을 해줘서 전 이 사이트가 괜찮았어요. 사료가 상했다기보단 이볼브 사료가 가끔 설사를 일으키는 애들도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게 아니었을까 싶거든요. (...정말로 사료 상태의 문제였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밀모래 이제 수입안한다는 소문이 도네요 우엉~~
저도 우선 생식 파우더 오기전에는 캔 좀 섞어주려고 한답니다^^
캔이나 사놔야징~~
(그래서 요새 영양제, 사료 열심히 팔고있어요;)
파시는 것 잘 팔리길 빌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