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2일
슬램덩크의 힘!!
스킨 밸리 덕인지 스파이디 포스팅 덕인지 400-450선이던 7월말을 정점으로
다소 내려가 요새는 보통 300-350을 오가는 방문자수였는데
어제 갑자기 538.
사상 최대.
이노우에 씨의 선물의 힘이옵니다. (꾸벅)
일시적이니 도로 원래대로 돌아가겠지만,
와주시고 함께 가슴벅차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쪽은 종로 영풍문고에 있었던 실제 여러 사람들과의 감동과 공감의 순간들 - 라이카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부럽소. ㅠ ㅠ 역시 혼자보다는 우리. 나도 택배시키지 말고 찾아갈걸 그랬나.)
내친 김에 일본 옥션 사이트에서 긁어온 6개 일간지의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
현재 많은 옥션이 올라와 있네요. 만화카테고리에서 新聞広告라는 검색어로 찾으시면 많이 나옵니다.
전체 사진.
게재된 신문들.
하나루♡
미츠고....(라고 봐주세요. 고미츠는 조금 받아들이기가;;)
나머지 두 사람. (나머지라고 칭해서 미안해요;)
다소 내려가 요새는 보통 300-350을 오가는 방문자수였는데
어제 갑자기 538.
사상 최대.
이노우에 씨의 선물의 힘이옵니다. (꾸벅)
일시적이니 도로 원래대로 돌아가겠지만,
와주시고 함께 가슴벅차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쪽은 종로 영풍문고에 있었던 실제 여러 사람들과의 감동과 공감의 순간들 - 라이카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부럽소. ㅠ ㅠ 역시 혼자보다는 우리. 나도 택배시키지 말고 찾아갈걸 그랬나.)
내친 김에 일본 옥션 사이트에서 긁어온 6개 일간지의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
현재 많은 옥션이 올라와 있네요. 만화카테고리에서 新聞広告라는 검색어로 찾으시면 많이 나옵니다.





# by | 2004/08/12 13:53 | 책, 영화, 드라마 등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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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굴지말고 나갈껄....하는 아쉬움이 흐흑 ㅠ.ㅠ
AMAGIN / 예. 어제 오늘 정말 뭐랄까 선물받은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
우유차 / 그쵸. 저도 저 아이들에게 손흔들어 말 건네고 싶어요.
하치 / ^^; 한두 부 정도는 부탁하면 더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한번 물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어여 서점으로 달려가야겠어요. (그렇기위해서 일단 야행성인 체질부터 고쳐야...)
새벽사랑 / ^^ 정말 오랜만에 가슴 설레보지요. :)
비공개 / 그렇군. 라** 님도 평소의 두배였대. 아아, 과연 '어릴 때 읽었던 몇권의 책은 무엇을 준다해도 바꿀 수 없네. 가슴에 깊이 새긴 그 때 감동은 평생을 두고 남는 것'인가봐. :)
처음에 신문광고가 게재되었다는 이야기만 들었을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한 면을 차지하는 광고그림의 박력을 떠올리곤 가슴이 뛰었습니다.
잊혀진 듯 했지만 아직도 슬램덩크의 열기는 여전하군요.
괜찮으시다면 링크 신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