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2일
슬램덩크 1억부 기념 광고 관련 일본 신문기사.
출처 : 일본 뉴스 사이트
[슬램덩크] 1억부 돌파 조간 신문 6종에 전면광고 (석간후지)
농구를 소재로 한 인기만화 [슬램덩크] 등으로 알려진 만화가 이노우에 다케히코 씨가 10일자 전국지 및 6개 조간 신문에 [슬램덩크] 발행 1억부 돌파 기념의 전면광고를 게재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게재된 것은 산케이, 아사히, 마이니치, 요미우리, 닛케이, 도쿄의 6종. 주인공 사쿠라기 하나미치(요미우리) 등 각 신문마다 하나씩 따로 실린 등장인물의 일러스트와 [농구와 모두에게, 고마워](아사히) 등의 메시지가 곁들여져 있다.
이노우에 씨는 홈페이지의 [직필일기]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드러내 봤습니다. 형태를 갖춰 보았습니다. 8월 10일자 조간을 봐 주세요] 라고 하여 감사 메시지 게재를 예고했었다.
광고대리점 관계자에 의하면 6개 신문을 합친 광고요금은 [정가라면 약 1억 6천만엔]. [업종과 과거의 실적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제로는 상당히 저렴할 것이다]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어지간한 각오 없이는 할 수 없는 시도임은 분명하다.
[ 2004년 8월 10일 18시0분 ]
사진에 출판사 이름이 없기에 자비 광고인가 싶긴 했지만 정말이었구나.
이노우에 씨, 당신 정말 멋진 사람이에요!!! 최고!!! ㅠ ㅠ b
덧1 : 1억권의 인세 - 권당 400엔 잡고 10%면 40엔 * 1억권 = 40억엔.
(360엔이던 시절도 있지만... 대충 계산합시다. 원고료도 따로 있으니.)
애니메이션과 팬시, 해외 판권 등등을 다 고려하면 정말 서민의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그것도 슬램덩크'만'.
덧2 :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역시 1억부를 돌파했지만 왠지 드래곤볼은 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서 이런 회억을 불러일으킬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건 배가본드라 해도 마찬가지. <슬램덩크>라는 작품이 얼마나 넘치는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었는지를 생각하니 새삼 아찔해집니다.
[슬램덩크] 1억부 돌파 조간 신문 6종에 전면광고 (석간후지)
농구를 소재로 한 인기만화 [슬램덩크] 등으로 알려진 만화가 이노우에 다케히코 씨가 10일자 전국지 및 6개 조간 신문에 [슬램덩크] 발행 1억부 돌파 기념의 전면광고를 게재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게재된 것은 산케이, 아사히, 마이니치, 요미우리, 닛케이, 도쿄의 6종. 주인공 사쿠라기 하나미치(요미우리) 등 각 신문마다 하나씩 따로 실린 등장인물의 일러스트와 [농구와 모두에게, 고마워](아사히) 등의 메시지가 곁들여져 있다.
이노우에 씨는 홈페이지의 [직필일기]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드러내 봤습니다. 형태를 갖춰 보았습니다. 8월 10일자 조간을 봐 주세요] 라고 하여 감사 메시지 게재를 예고했었다.
광고대리점 관계자에 의하면 6개 신문을 합친 광고요금은 [정가라면 약 1억 6천만엔]. [업종과 과거의 실적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제로는 상당히 저렴할 것이다]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어지간한 각오 없이는 할 수 없는 시도임은 분명하다.
[ 2004년 8월 10일 18시0분 ]
사진에 출판사 이름이 없기에 자비 광고인가 싶긴 했지만 정말이었구나.
이노우에 씨, 당신 정말 멋진 사람이에요!!! 최고!!! ㅠ ㅠ b
덧1 : 1억권의 인세 - 권당 400엔 잡고 10%면 40엔 * 1억권 = 40억엔.
(360엔이던 시절도 있지만... 대충 계산합시다. 원고료도 따로 있으니.)
애니메이션과 팬시, 해외 판권 등등을 다 고려하면 정말 서민의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그것도 슬램덩크'만'.
덧2 :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역시 1억부를 돌파했지만 왠지 드래곤볼은 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서 이런 회억을 불러일으킬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건 배가본드라 해도 마찬가지. <슬램덩크>라는 작품이 얼마나 넘치는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었는지를 생각하니 새삼 아찔해집니다.
# by | 2004/08/12 10:12 | 책, 영화, 드라마 등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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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램덩크의 열기가 그립습니다 :)
깃쇼 / 그립죠. :) 에헤, 원래 미남이었나요 그 작가? 아무렴 어때요 연예인이 아닌 다음에야 베일 속의 얼굴보단 늘 보는 그림이 예쁜 것이 백배 나음 ^^
기사 내용 좀 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