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21일
http://haime.egloos.com/635522
[펌] 생로병사의 비밀
생로병사의 비밀(이 아닌가;) -by 루리루리 님

.................어떻게?;;;;;;;
정말 나도 요가와 채식을 철저히 하면 저렇게 회춘할 수 있는 것일까?!?!
(정녕 생로병사의 비밀이로다.........OTZ(넙죽);;;)
....라고 처음에는 생각했으나,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라 단지 수염의 유무가
더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어차피 2004년판 스파이디2 영화 속에서도 토비 군은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young하시니 ㅠ ㅠ




출처는 위의 루리루리님 포스트와 www.tobeyonline.com.
우후후, 예쁜 것 >.<
그나저나 몇몇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는데 화질 좋은 컷을 도무지 찾을 수 없군.
대체 저 tobeyonline.com 이란 곳은 일부러 구린 화질만 갖다 놓는 거냐?;;

.................어떻게?;;;;;;;
정말 나도 요가와 채식을 철저히 하면 저렇게 회춘할 수 있는 것일까?!?!
(정녕 생로병사의 비밀이로다.........OTZ(넙죽);;;)
....라고 처음에는 생각했으나,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라 단지 수염의 유무가
더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어차피 2004년판 스파이디2 영화 속에서도 토비 군은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young하시니 ㅠ ㅠ




출처는 위의 루리루리님 포스트와 www.tobeyonline.com.
우후후, 예쁜 것 >.<
그나저나 몇몇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는데 화질 좋은 컷을 도무지 찾을 수 없군.
대체 저 tobeyonline.com 이란 곳은 일부러 구린 화질만 갖다 놓는 거냐?;;
# by | 2004/07/21 01:23 | 피터-스파이더와 친구들 | 트랙백(2)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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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Fear and Lothing in Las Vega..
[펌] 생로병사의 비밀 샐리님의 블로그를 읽고 토비가 연기를 위해 철저하게 망가지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저도 이 배우를 무척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먼티 파이튼의 일원으로 유명하고 브라질, 12 멍키즈 등으로 잘 알려진 테리 길리엄 감독의 70년대에 대한 오마쥬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조니 뎁이 연기한 스포츠 기자는 실존인물이라는군요. 온갖 종류의 마약을 다 실험해 보면서 특히 LSD로 인한 환각증세와 70년대 초의 사이키델릭한 스타일이 잘(?) 섞인 특이한 코미디입니다. 유럽지역에선 고정......more
제목 : 토비 맥과이어~
샐리님 블로그에서 퍼옴 : 생로병사의 비밀언제 처음 봤더라? 아~리즈 위더스푼과 같이 나왔던 영화. 흑백과 칼라가 교묘히 공존하는 특이한 영화였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더랬다. 내용은 잘 기억 안나고, 제목도 기억 안나는 영화였지만 토비 맥과이어의 얼굴만은 뚜렷이 기억난다. 특히 장난스러운듯한 입매. 그후 스파이더맨을 봤고 올해 초에 씨비스킷을 보았다. 붉은 색에 앞머리만 구불거리는 머리스타일. 귀여웠고 잘 어울렸다. 스파이더맨의 인상이 좀 강하게 남아있던터라 별로 안어울리는건 아닌가 좀 우려(?)했는데. 마지막에 나를 펑......more
정말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공유 정신은 대단한 것 같아;;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의 토대인가;;
AMAGIN / 아마도 원래 나이로 보이려는 노력같은데, (너무 동안이어도 역할의 폭이 좁아지니까) 잘 안 받는 것 같아서 문제지요; 뭐, 그래도 이번 씨네21에 실린 <스타덤> 사진은 괜찮았어요. (...수염의 흔적 정도만 있어서 그랬던 건지도;)
사실 사진의 질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는건 컨텐츠의 부재를 사진으로 매울려는 심리겠지요..
그래도 토비군에게 수염 달리니 그럭저럭...
쥬리스 / 그래도 수염은 싫더라고요;
태엽감는새 / 뿌듯하죠 =) 어쩜 저리 파릇파릇하신지 >_<
단, 좋게만 보기엔 너무 뻔히 보이는 듯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다른 이야기이지만..;;
별을 보는 사람들의 홈페이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별사진'입니다..
별사진은 보기에도 예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지요..
그러다 보니 별사진을 찍는 것이 별보는 것의 전부가 아님에도 사람들에게 보여줄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그것에 열중해야히는 압력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더군요. 좋아서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을 보여줘야 하나? 라는 일로 되어버리게 되지요..
사실.. 외국의 관련홈페이지와 우리나라의 관련홈페이지를 비교해보면 내용의 빈약함과 컨텐츠의 부재가 너무 두드러지게 보입니다.. 그런 점이 개인적으로 가장 안타까운 점이기도 합니다.. 사진 하나 올려놓고 멋지네요! 이상의 내용을 채울 수 없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그림위주가 되는건 보는 사람도 그걸 원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올리는 사람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거죠. 개인 홈 시대 땐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내용과 전혀 상관없더라도 비까번쩍한 플래시를 동원해야 했다고 하니; 상술의 덕도 있는 것 같고요. 아바타라는 걸 도입해서, 그냥 헐벗겨놓으면 왠지 무성의해보이도록 만드는. 덕분에 싸이의 도토리는 일매출이 1억5천이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