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시난)


혼잣말. 생각

(올챙이와 개구리 버전으로) 대가리를 콩~ 대가리를 콩~ ♪



...사소하다면 사소한 데에서 대가리를 콩콩 찧으며 고뇌하는 게 내 성격이라,

정말 작은 데에서 "아아, **때 전으로 되돌려줘~" 이런 생각을 자주한다;;

안 되는 거 뻔히 알면서 어찌 이리 퇴행적인지;

지금 딱 그러하고 있다.


젠장, 이놈의 성격 어떻게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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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쥬리스 2004/06/25 17:54 # 답글

    저도 그래요-.

    사실, 이 정신 머리로 **때 전으로 돌아가면 더 골치 아파질텐데 말이죠.
  • 샐리 2004/06/25 22:23 # 답글

    쥬리스 / 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 ㅠ ㅠ 위안이 됩니다.

    저런 자아학대의 문제점은, 사랑을 못 받고 학대의 대상이 된 내 몸이 스트라이크를 일으킨다는 겁니다. 우울할 때 사람 인상이 확 달라지잖아요. 바로 그런 현상으로 인해 얼굴이 늙는다는;;;
  • serpina 2004/06/26 00:02 # 답글

    으음...저는...저한테...막...스트레스주는 성격... 오래살긴 글렀어요 =_=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혼자 막 자학하고 만다는..=_=;;;]
  • 샐리 2004/06/26 11:02 # 답글

    serpina / 저도 그래요. 눈은 다락같이 높아서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팍팍 주죠; 그럴 때 각종 명상 서적들이 도움이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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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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