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6월 08일
카메라?
200만화소 MP3폰 - 특히 캔유폰이 나올 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요새 호빗양에게서 빌린 캐논 S30을 쓰다보니 문득,
"300만화소 광학3배줌 이상 되는 일반디카도 하나 장만할까?"
라는,
갑부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아니 뭐 꼭 갑부스러운 건 아니지. 중고로 사면 되잖아.
실은 지난 번에 본가 갔다가 작은 언니의 파나소닉 300만화소도 봤는데(아래 고양이 사진들)
담뱃값 사이즈는 아니더라도 제법 작은 놈이 화질도 좋아서 놀랐었다. 가격도 새것이 30만원 초반이었다는듯.
그런 걸 중고로 사면 괜찮지 않을까?
평소에 돌아다니면서는 폰카를 쓰고 좀 잘 찍을 필요가 있을 때는 디카를 쓰고.
장기 과제로 한번 고려해 볼 가치가 있을 듯.
덧 :
언니의 파나소닉 LC33은 액정이 작아도 11만화소라더니 잘 보여서 좋았다.
스테디셀러인 A80은 같은 1.5인치인데 6만화소라 지글거린다던데...
하지만 상위기종인 LC43을 찾아보니 접사가 10cm. 뷁;
흐음. 정말 찬찬히 알아봐야겠군.
요새 호빗양에게서 빌린 캐논 S30을 쓰다보니 문득,
"300만화소 광학3배줌 이상 되는 일반디카도 하나 장만할까?"
라는,
갑부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아니 뭐 꼭 갑부스러운 건 아니지. 중고로 사면 되잖아.
실은 지난 번에 본가 갔다가 작은 언니의 파나소닉 300만화소도 봤는데(아래 고양이 사진들)
담뱃값 사이즈는 아니더라도 제법 작은 놈이 화질도 좋아서 놀랐었다. 가격도 새것이 30만원 초반이었다는듯.
그런 걸 중고로 사면 괜찮지 않을까?
평소에 돌아다니면서는 폰카를 쓰고 좀 잘 찍을 필요가 있을 때는 디카를 쓰고.
장기 과제로 한번 고려해 볼 가치가 있을 듯.
덧 :
언니의 파나소닉 LC33은 액정이 작아도 11만화소라더니 잘 보여서 좋았다.
스테디셀러인 A80은 같은 1.5인치인데 6만화소라 지글거린다던데...
하지만 상위기종인 LC43을 찾아보니 접사가 10cm. 뷁;
흐음. 정말 찬찬히 알아봐야겠군.
# by | 2004/06/08 13:41 |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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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는 정말 종류가 많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