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5월 16일
http://haime.egloos.com/514513
A to Z
A to Z : 다즐링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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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hol(주량) 맥주를 소주잔으로 마시는 걸 좋아한다. ...라기보다도 그게 한계다.
Birthday(생일) 7월 9일. 나 낳다가 에어콘 바람 잘못 쐬서 다리가 시리다고 엄마가 몇십년간 구박했다.
Character(성격) 에, 그런 걸 자기 입으로 말하라고? 그야 물론 귀엽고 사려깊고 성실하고 솔직하고 건전 순진 무구 그 자체징♡
Day(낮) ......글쎄; 일...해야지;
Escape(탈출) 여행 별로 안 좋아해서... 굳이 말하자면 햇빛 좋은 날 밖에 나돌아다니거나 햇살 잘 드는 창가에 앉아서 노닥거리면 다 탈출. 아, 강변 CGV의 뚜레쥬르 좋았다 :)
First love(첫사랑) ...없다.
Game(게임) 안 한다.
Hobby(취미) '독서'라는 말은 '무취미'나 마찬가지라던데... 그래도 독서; 아, 혼자 공상하며 히죽거리기도.
Imagination(상상) 너무 광범위한 항목이군. 공상이라면 로또 당첨. 성북동에 대지 200평의 귀리밭이 있는 집. 감나무도 심고 집은 태양열 발전에 심야전기. 고양이 쪽문이 있는 현관.
Japan(일본) 지겹다, 이젠. 사실 여행 안 좋아하는데 만화 때문에 드나든 거여서... 이젠 의욕 없음.
Kiss(첫키스) ...아니 뭐. 묻어두죠.
Loneliness(고독) 나 혼자 집에 있는 걸 몰카로 찍으면 꽤나 재미있을 거다. 쌩쑈를 하며 즐기는 편. 하지만 역시 적절해야 몸에 좋지.
Music(음악) 불멸의 애청곡이라면 신디 로퍼 'Time after Time', 엔야 'Book of Days', 기타 영롱한 피아노곡들 좋아한다. 하지만 겉멋스런 앨범들도 많아서 자주 사진 않는다. 찬송가 중 And Can it Be 의 대합창곡을 무척 좋아하는데 그 연주를 CD로 구할 수가 없어서 아쉽다.
Nickname(별명) 하씨라고 하마 소리를 들었는데 별 의미 없다.
Objective(목표) 성북동 100평 집. (...땅값만 10억에 건물값이 3억... 대충 13억에 한달 관리비 100만원씩을 낼 수 있으면 된다...된다...된다....;)
Picture(사진) 어렸을 땐 찍는 것을 엄청 좋아했다. 초2때의 온갖 폼잡고 찍은 누드 사진이 남아있다.(우훗)
Religion(종교) 굳이 말하자면 기독교...라지만 "내게 기적을 보여봐!" 주의라서; 일단 나는 남녀의 근력차이를 이따위로 만들어놓은 조물주를 용납할 수 없다. 근력차이가 거의 없으면 이영도 <눈마새>의 나가 같은 사회가 되어버렸을 테니 - 남자는 씨내리 이외에는 의미가 없는 - 그걸 피하려고 이래놓은 건지 몰라도, 그 대가로 여자들이 치러야 할 게 너무 무겁다.
Sport(운동) 숨쉬기 운동........-_-
Travel(여행) 일본에 12번(일단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숫자...), 러시아, 터키, 이집트, 그리스,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뭐랄까 정작 남들 다 가는 미국과 서유럽, 태국 등 동남아는 안 갔다;
Ultra likes(가장 좋아하는것) 화창한 햇살. 재미있는 책. 맛있는 음식. 향긋한 커피. 뭔가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의 뿌듯함.
Valuables(소중한것) 가족, 친구, 고양이. 예전에 작업한 추억의 자료들.
Wedding(결혼) 글쎄. 조건이 까다로워서. 나보다 돈이 너무 많아도 곤란하지만 나보다 돈이 없는 놈은 정말 사양이다. 그런 놈들 중에서 삘까지 와야 하는데 쉽지 않을 듯. 자기 밥 자기가 차려먹는 남자가 좋다. 애새끼 처리하기도 힘든데 남편 뒤치다꺼리까지 하느니 정자은행에서 애낳아오고 만다.
X-mas(크리스마스) 초콜릿 케익보다는 시폰 케익이 좋다.
Youth(젊음) 내 꿈이 불로장생이다. 50대가 되어 '어머나 30대인줄 알았어요(진심으로)'라는 소리를 듣는 것. (반신욕은 그 최소한의 노력이랄까...)
Zzz(수면시간) 최소 7시간 이상....7시간으로만 일정해도 좋겠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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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hol(주량) 맥주를 소주잔으로 마시는 걸 좋아한다. ...라기보다도 그게 한계다.
Birthday(생일) 7월 9일. 나 낳다가 에어콘 바람 잘못 쐬서 다리가 시리다고 엄마가 몇십년간 구박했다.
Character(성격) 에, 그런 걸 자기 입으로 말하라고? 그야 물론 귀엽고 사려깊고 성실하고 솔직하고 건전 순진 무구 그 자체징♡
Day(낮) ......글쎄; 일...해야지;
Escape(탈출) 여행 별로 안 좋아해서... 굳이 말하자면 햇빛 좋은 날 밖에 나돌아다니거나 햇살 잘 드는 창가에 앉아서 노닥거리면 다 탈출. 아, 강변 CGV의 뚜레쥬르 좋았다 :)
First love(첫사랑) ...없다.
Game(게임) 안 한다.
Hobby(취미) '독서'라는 말은 '무취미'나 마찬가지라던데... 그래도 독서; 아, 혼자 공상하며 히죽거리기도.
Imagination(상상) 너무 광범위한 항목이군. 공상이라면 로또 당첨. 성북동에 대지 200평의 귀리밭이 있는 집. 감나무도 심고 집은 태양열 발전에 심야전기. 고양이 쪽문이 있는 현관.
Japan(일본) 지겹다, 이젠. 사실 여행 안 좋아하는데 만화 때문에 드나든 거여서... 이젠 의욕 없음.
Kiss(첫키스) ...아니 뭐. 묻어두죠.
Loneliness(고독) 나 혼자 집에 있는 걸 몰카로 찍으면 꽤나 재미있을 거다. 쌩쑈를 하며 즐기는 편. 하지만 역시 적절해야 몸에 좋지.
Music(음악) 불멸의 애청곡이라면 신디 로퍼 'Time after Time', 엔야 'Book of Days', 기타 영롱한 피아노곡들 좋아한다. 하지만 겉멋스런 앨범들도 많아서 자주 사진 않는다. 찬송가 중 And Can it Be 의 대합창곡을 무척 좋아하는데 그 연주를 CD로 구할 수가 없어서 아쉽다.
Nickname(별명) 하씨라고 하마 소리를 들었는데 별 의미 없다.
Objective(목표) 성북동 100평 집. (...땅값만 10억에 건물값이 3억... 대충 13억에 한달 관리비 100만원씩을 낼 수 있으면 된다...된다...된다....;)
Picture(사진) 어렸을 땐 찍는 것을 엄청 좋아했다. 초2때의 온갖 폼잡고 찍은 누드 사진이 남아있다.(우훗)
Religion(종교) 굳이 말하자면 기독교...라지만 "내게 기적을 보여봐!" 주의라서; 일단 나는 남녀의 근력차이를 이따위로 만들어놓은 조물주를 용납할 수 없다. 근력차이가 거의 없으면 이영도 <눈마새>의 나가 같은 사회가 되어버렸을 테니 - 남자는 씨내리 이외에는 의미가 없는 - 그걸 피하려고 이래놓은 건지 몰라도, 그 대가로 여자들이 치러야 할 게 너무 무겁다.
Sport(운동) 숨쉬기 운동........-_-
Travel(여행) 일본에 12번(일단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숫자...), 러시아, 터키, 이집트, 그리스,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뭐랄까 정작 남들 다 가는 미국과 서유럽, 태국 등 동남아는 안 갔다;
Ultra likes(가장 좋아하는것) 화창한 햇살. 재미있는 책. 맛있는 음식. 향긋한 커피. 뭔가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의 뿌듯함.
Valuables(소중한것) 가족, 친구, 고양이. 예전에 작업한 추억의 자료들.
Wedding(결혼) 글쎄. 조건이 까다로워서. 나보다 돈이 너무 많아도 곤란하지만 나보다 돈이 없는 놈은 정말 사양이다. 그런 놈들 중에서 삘까지 와야 하는데 쉽지 않을 듯. 자기 밥 자기가 차려먹는 남자가 좋다. 애새끼 처리하기도 힘든데 남편 뒤치다꺼리까지 하느니 정자은행에서 애낳아오고 만다.
X-mas(크리스마스) 초콜릿 케익보다는 시폰 케익이 좋다.
Youth(젊음) 내 꿈이 불로장생이다. 50대가 되어 '어머나 30대인줄 알았어요(진심으로)'라는 소리를 듣는 것. (반신욕은 그 최소한의 노력이랄까...)
Zzz(수면시간) 최소 7시간 이상....7시간으로만 일정해도 좋겠는데 말이지;
# by | 2004/05/16 10:44 | 생각 | 트랙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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