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아이보리 다라 도착.

 
도착했다.

한결 욕실이 밝아졌다.

근사하잖아? ^^

by 샐리 | 2004/04/28 12:58 | 건강생활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캬아 at 2004/04/28 13:13
오옷 좋다:) 아이보리라 환하니 좋구나. 확실히 욕실 넓이만 좀 어떻게 되면 저 크기의 다라이도 좋을듯 한데 말이야;
Commented by 치즈러쉬 at 2004/04/28 14:08
와, 다라이의 혁명!
Commented by 샐리 at 2004/04/29 11:33
캬아 : 바닥에 구멍뚫은 다라는 뒤집을 필요가 없어서,
일단 욕실에만 들어가면 되는 듯 해.

치즈 : 그치? 난 나중에 내 집 마련해도 욕조보다 다라이 쓰려고 해. 물이 적게 들어가니 정말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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