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11일
나도 흉내; 자축 100HIt.

처음으로 일일 방문자(...중복방문객도 많겠지만;) 100hit를 넘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아침 올린 '이글루에 바라는 것' 트랙백의 글 때문인 것 같지만; 그래도.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내일부턴 다시 평소 수치로 돌아가려나...
(하지만 약간 무섭다; 그동안 히트수 계속 안 살펴봤다가 오늘 덩달아 살펴보고 히겁 놀랐다; 대체 누가 오는 거야 누가; 예전에도 한번 설문조사했는지라 또 하긴 민망하고... 사실 여기 올만한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 때 그 사람들이 거의 전부다; 그간 나 모르게 오는 사람들 숫자가 늘어난 건가 아님 내가 업데이트를 너무 자주 해댄 건가;)
덧 : ....살펴보니 4월에 다른달보다 하루평균 많이 올리긴 했다;;
# by | 2004/04/11 00:03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2)




하지만 실은... 요새처럼 자주 올리다보면 쪽팔리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