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04일
백업용 - 옛날에 살림코스매직 사이트에서 받은 렌즈 1년 착용하기 답변
샐리님.
눈알 굴리기는 감고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눈에 정말로 좋은 것은 푸른 자연의 풍경입니다.
가장 좋은 것이 바다와 하늘입니다.
아주 먼 시선이 닿지않는 곳을 자주 바라보면 좋아집니다.
안구운동은 하루에 몇 번은 없지만 자주할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푸른 색과 먼 곳을 자주 보도록 해보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저는 샐리님처럼 눈이 아주 나쁩니다만 이상한 계기로 렌즈를 착용하게된 이후 라식한 것 처럼 편안히 지내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 번 씩 렌즈를 갈아주구요 평소에는 그냥 끼고 자고 일어나고 합니다.
어떨 때는 이 렌즈가 눈알이 되어버렸나 싶을 때도 있습니다. 훗~
그래도 빼보면 쉽게 잘 빠지죠.
제가 렌즈를 연속 착용할 수 있는 조건은 단 하나입니다.
아무 화장품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예전부터 로션 스킨도 사용해본 적이 없거든요.
지금은 코스매직을 가끔 사용하지만 그건 아무 해가 없었습니다.
원래는 일년에 한 번씩 갈아끼우는데 며칠 전에 한 번 한쪽 렌즈를 갈았습니다.
무슨 강의 동영상 촬영할 일이 있어서 잠시 색조화장을 했더니
바로 다음날 눈에 눈꼽이 끼이고 뿌옇더군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아직 일년 되려면 두달 남았는데... 갈았습니다. 푸히힛~
샐리님도 코스매직만 사용하신다면, 혹 색조화장을 안하신다면
저처럼 해보세요.
일회용 렌즈를 사서 끼고 아예 안빼고 그냥 자고 일어나고 하는겁니다.
그 대신 눈을 자주 부벼주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좀 자주 부벼야하구요 눈이 적응되면 안부벼도 됩니다.
이건 권장사항이라고는 못하겠구요... 한 번 시도해보시라고는...
모두에게 맞는 방법인지 제게만 맞는 방법인지 저도 잘 몰라서요.
하지만 저는 너무 편안하게 삽니다.
식염수도 하나 없이 그냥 살아요.
이렇게 지낸지 벌써 6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는 이유는요
권해도 겁난다고 아무도 안하더라구요.
우리 조카가 저를 따라했는데 괜찮았답니다.
하지만 색조화장하면서 부터는 못하겠다고 안하더군요.
처음 답변은 보편 상식적인 답변이구요
그 다음 답변은 좀 기괴한 내용이죠? 훗~
선택은 당신의 자유입니다 라는 말 아세요?
행운이 있기를...
----------------------------
아큐브 2주 렌즈 시험착용 신청.
한번 시도해볼까? 고민중.
눈알 굴리기는 감고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눈에 정말로 좋은 것은 푸른 자연의 풍경입니다.
가장 좋은 것이 바다와 하늘입니다.
아주 먼 시선이 닿지않는 곳을 자주 바라보면 좋아집니다.
안구운동은 하루에 몇 번은 없지만 자주할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푸른 색과 먼 곳을 자주 보도록 해보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저는 샐리님처럼 눈이 아주 나쁩니다만 이상한 계기로 렌즈를 착용하게된 이후 라식한 것 처럼 편안히 지내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 번 씩 렌즈를 갈아주구요 평소에는 그냥 끼고 자고 일어나고 합니다.
어떨 때는 이 렌즈가 눈알이 되어버렸나 싶을 때도 있습니다. 훗~
그래도 빼보면 쉽게 잘 빠지죠.
제가 렌즈를 연속 착용할 수 있는 조건은 단 하나입니다.
아무 화장품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예전부터 로션 스킨도 사용해본 적이 없거든요.
지금은 코스매직을 가끔 사용하지만 그건 아무 해가 없었습니다.
원래는 일년에 한 번씩 갈아끼우는데 며칠 전에 한 번 한쪽 렌즈를 갈았습니다.
무슨 강의 동영상 촬영할 일이 있어서 잠시 색조화장을 했더니
바로 다음날 눈에 눈꼽이 끼이고 뿌옇더군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아직 일년 되려면 두달 남았는데... 갈았습니다. 푸히힛~
샐리님도 코스매직만 사용하신다면, 혹 색조화장을 안하신다면
저처럼 해보세요.
일회용 렌즈를 사서 끼고 아예 안빼고 그냥 자고 일어나고 하는겁니다.
그 대신 눈을 자주 부벼주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좀 자주 부벼야하구요 눈이 적응되면 안부벼도 됩니다.
이건 권장사항이라고는 못하겠구요... 한 번 시도해보시라고는...
모두에게 맞는 방법인지 제게만 맞는 방법인지 저도 잘 몰라서요.
하지만 저는 너무 편안하게 삽니다.
식염수도 하나 없이 그냥 살아요.
이렇게 지낸지 벌써 6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는 이유는요
권해도 겁난다고 아무도 안하더라구요.
우리 조카가 저를 따라했는데 괜찮았답니다.
하지만 색조화장하면서 부터는 못하겠다고 안하더군요.
처음 답변은 보편 상식적인 답변이구요
그 다음 답변은 좀 기괴한 내용이죠? 훗~
선택은 당신의 자유입니다 라는 말 아세요?
행운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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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 2주 렌즈 시험착용 신청.
한번 시도해볼까? 고민중.
# by | 2004/04/04 15:51 | 건강생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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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눈에 넣는 데에서부터 삑사리를 내는 터라 성공할지 모르지만, 기왕 맘먹고 아큐브 샘플 신청을 했으니 한번 시도는 해보려고요. 눈에 넣는데 성공하거든 계속 착용해보고 또 글을 올릴게요. (눈에 넣는데 실패하면 물론 '초장부터 실패기' 같은 게 올라오겠죠;)
저기의 자외선차단제는 물리적 반사를 이용한 것입니다. 얼굴에 스프레이를 촥 뿌리고,30초쯤 있다가 마르면서 얼굴이 당기거든 손으로 싹싹 비벼요. 그럼 30초동안 생긴 막이 잘게 바스러지면서 고운 입자를 형성, 빛을 난반사하면서 자외선도 반사하고, 가시광선도 반사하니까 얼굴도 뽀얗게 보이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