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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 1000 돌파.

 
허어.

대체 누가 오는 거야?????

추가합니다 - 오시는 분들 덧글에 흔적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분이 와 주시는지 알고 싶어요. * * (저도 놀러가구요~~)

by 샐리 | 2004/02/15 00:06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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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iren at 2004/02/15 00:14
안녕하세요-
방명록에 글을 남긴 적은 없지만 링크해놓고 업데이트되면 꾸준히 들릅니다. 비록 제 이글루는 볼품 없지만.......

아, 여담이지만 원포릴을 아는 분을 뵈서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캬아 at 2004/02/15 09:22
꾸준히 카운터를 올려주는 사람이 여기 한명 :)
Commented by jiinny at 2004/02/15 10:47
More & less 쓰실때 id를 바꿔주시면 됩니다. <div id=xxx 이부분인데요....또, onclick=.. 다음에 나오는 모든 부분도 바꿔줘야합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15 11:01
Eiren / 앗,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갈게요.
원포릴... 전에도 어떤 분이 언급해 주셨는데,
저도 동인계를 아는 분을 뵈면 참 가슴이 찡하답니다. 반갑습니다. ^^
(실은 호*** 님 홈피에 팬픽을 올려놨다는.... 아하하^^;;)

세상은 넓은 듯 좁은 것 같아요.

캬아 / 나도 그쪽 카운터를 꾸준히 올려주고 있다오. ^^

jiinny / 앗, 그쪽에서 답변해주셔도 되는데 여기까지 찾아오셨군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id라는 거... 이거 생각보다 많이 번거롭네요; 이글루를 압박해서 less 기능을 달아달라고 하는 게 나을 듯;
Commented by Duke at 2004/02/15 12:43
나도 매일 카운트. (실은 수시로) 저기 '가롯 유다의 독백' 뒷편 써주시면 안될까나. 너무 보고싶오오. ㅠ_ㅠ
Commented by at 2004/02/15 17:26
생긋- :)
Commented by 호빗 at 2004/02/16 09:21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들립니다. 하루에 서너번정도;
수고하세요!
Commented by Oratoring at 2004/02/16 11:12
몰래 구경 다니고 있습니다요. 글 남기는 건 처음이지만. 잘 지내는 듯 하네요. (^^) 혹시 본가 귀환은 안하는지? ...분당에서 사람 만나본 게...여태껏 딱 한 번이라는. 여, 여하튼. 과거의 잔해, 만세만세만세-입니다. 그러니까 역시 저 쪽이 낫다니까아.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17 00:17
Duke / 나도 매일 카운트. ^^ 불탈 것을 찾은 그대에게 축복을.
...말씀 진짜 감격했습니다만, 뒷편 따위 없사옵니다 T T 꿈은 컸으나 일단 전세계 설화 민화 신화는 기본이고 국제정치역학과 밀리터리물(막판에는 3차대전에다 한반도에 핵폭탄도 떨구는지라;)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과중 압박... 기브업. 저도 부지런한 남들이 쓴 재밌는 거 보는 게 좋아요...... (이우혁 소설이 재미는 없어도 그 공부량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죠)

쮸 / 생긋 ^^ 최근에는 리스닝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실은 전문용어라 잘 알아듣지는 못했습니다만...) 늘 노력하시는 모습 보면 부럽답니다.

호빗 / 저도 때때마다 들른답니다. '일'기 모드로 다시 돌아가 주시길. 오호호호 ^^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려 하시는 자세, 늘 배우려고 합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17 00:17
오라토리오 / 어머어머 언니@ @ 여기선 처음 뵙네요~ 작년에 큰일 많으셨던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시는지. 저는 겨울동안 3kg가 쪘습니다. 여름에 팍 빼놨길래 망정이지 큰일날뻔;
본가 귀환은... 요샌 1달에 1번도 잘 안 가는군요. 원룸이 아니라 정식 집으로 옮긴터라 기분만은 독립입니다. 돈은 타서 씁니다만 생활이 여기서 다 해결되다보니... 책까지 이전하면 완벽하겠지만 내가 본가의 방을 비운다고 그방 쓸 사람도 없는지라 그냥 방치상태입니다. 만약 옮긴다면 DIY로 책장 짤 꿈을 꾸고 있습죠. 가게 되면 연락을!
과거의 잔해... 아하하. 옛날에 언니에게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기억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근데 '저쪽'은 무엇을 지칭하신 것인지? 대비되는 개념으로 '이쪽'도 있을 것 같은데... 뜻이 잘 와닿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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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행복과 건강과 열정의 축복이 있기를. ^^

편안한 밤 되세요 ^^
Commented by Oratoring at 2004/02/17 18:18
아, 이 쪽은...그, 당시 썼었던 차원이동퓨전판타지. 저 쪽이라 함은 당시 "내 취향으론 이게 더 재미있을 것같다"라고 한 바로 그, 판타지. (요것도 퓨전은 퓨전일까나.) 부연설명이 필요한 얘기였군요. 죄송죄송.
우아한 독립라이프가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듯 하군요. (^^)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17 22:41
끄덕끄덕. 실은 저도 이계진입물은 그다지... 재밌는 걸 못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아...까지는 아니어도 업그레이드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세간 장만하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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