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2월 15일
방문자 수 1000 돌파.
허어.
대체 누가 오는 거야?????
추가합니다 - 오시는 분들 덧글에 흔적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분이 와 주시는지 알고 싶어요. * * (저도 놀러가구요~~)
대체 누가 오는 거야?????
추가합니다 - 오시는 분들 덧글에 흔적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분이 와 주시는지 알고 싶어요. * * (저도 놀러가구요~~)
# by | 2004/02/15 00:06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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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 글을 남긴 적은 없지만 링크해놓고 업데이트되면 꾸준히 들릅니다. 비록 제 이글루는 볼품 없지만.......
아, 여담이지만 원포릴을 아는 분을 뵈서 놀랐습니다;;
원포릴... 전에도 어떤 분이 언급해 주셨는데,
저도 동인계를 아는 분을 뵈면 참 가슴이 찡하답니다. 반갑습니다. ^^
(실은 호*** 님 홈피에 팬픽을 올려놨다는.... 아하하^^;;)
세상은 넓은 듯 좁은 것 같아요.
캬아 / 나도 그쪽 카운터를 꾸준히 올려주고 있다오. ^^
jiinny / 앗, 그쪽에서 답변해주셔도 되는데 여기까지 찾아오셨군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id라는 거... 이거 생각보다 많이 번거롭네요; 이글루를 압박해서 less 기능을 달아달라고 하는 게 나을 듯;
수고하세요!
...말씀 진짜 감격했습니다만, 뒷편 따위 없사옵니다 T T 꿈은 컸으나 일단 전세계 설화 민화 신화는 기본이고 국제정치역학과 밀리터리물(막판에는 3차대전에다 한반도에 핵폭탄도 떨구는지라;)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과중 압박... 기브업. 저도 부지런한 남들이 쓴 재밌는 거 보는 게 좋아요...... (이우혁 소설이 재미는 없어도 그 공부량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죠)
쮸 / 생긋 ^^ 최근에는 리스닝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실은 전문용어라 잘 알아듣지는 못했습니다만...) 늘 노력하시는 모습 보면 부럽답니다.
호빗 / 저도 때때마다 들른답니다. '일'기 모드로 다시 돌아가 주시길. 오호호호 ^^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려 하시는 자세, 늘 배우려고 합니다.
본가 귀환은... 요샌 1달에 1번도 잘 안 가는군요. 원룸이 아니라 정식 집으로 옮긴터라 기분만은 독립입니다. 돈은 타서 씁니다만 생활이 여기서 다 해결되다보니... 책까지 이전하면 완벽하겠지만 내가 본가의 방을 비운다고 그방 쓸 사람도 없는지라 그냥 방치상태입니다. 만약 옮긴다면 DIY로 책장 짤 꿈을 꾸고 있습죠. 가게 되면 연락을!
과거의 잔해... 아하하. 옛날에 언니에게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기억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근데 '저쪽'은 무엇을 지칭하신 것인지? 대비되는 개념으로 '이쪽'도 있을 것 같은데... 뜻이 잘 와닿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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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행복과 건강과 열정의 축복이 있기를. ^^
편안한 밤 되세요 ^^
우아한 독립라이프가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듯 하군요. (^^)
우아...까지는 아니어도 업그레이드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세간 장만하는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