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블로그의 단점 중 하나가
주인이 기존에 쓴 글에 덧글을 다는 형식으로밖에 손님이 글을 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나 왔다 간다~"라고 메모 남기기도 마땅치 않고,
주인의 글과 상관없이 뭔가 독자적으로 써주고 싶은 말이 있어도 그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게시판을 원한다면 홈페이지를 운영햇!" 이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그런 능력과 부지런함이 있으면 진작에 홈페이지 만들었겠지요... 아하하. ^^;

그래서 편법으로나마 방명록 비스무리한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처럼 놀러오신 분, 이 공간에서 덧글 형식으로 아무 글이나 마음껏 남기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자수 제한이 있어 긴 글을 쓰시게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만,
그래도 많이들 애용해 주세요.

2004년은 모두에게 보람차고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by 샐리 | 2004/01/24 15:39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46)

트랙백 주소 : http://haime.egloos.com/tb/2353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ВОН at 2004/01/25 00:31
좋은 생각입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아름답네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4/01/25 01:06
고맙습니다. BOH님 ^^
Commented by 뱃쌀겅쥬 at 2004/01/25 03:07
아... 이게 방명록?
제 이글루엔 진짜 방명록 만들어놨어요~
이글루 자체에선 지원이 안되기에, 아는 사람이 편법으로 만들어줬지요~
이글루인들은 그냥 덧글 남기면되는데... 이글루인이 아닌 다른 친구들이 오면, 글 남길 공간을 찾드라고요~
방명록은 있음 좋을듯...하죠~
Commented by 샐리 at 2004/01/25 15:45
호오. 뱃쌀겅쥬 님의 방명록은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다른 홈페이지 계정이 있어야 하는 건가요? 상당히 괜찮아 보이던데 팁을 공개하시는 것도 어떠실지...?
Commented by 캬아 at 2004/01/26 14:02
방명록 단 것 축하 ^^
Commented by 샐리 at 2004/01/26 16:18
오, 와주셨구려. 그대도 이사 축하 ^^
Commented by 라이카 at 2004/01/27 01:37
앗 안녕하세요 언니...라고 하면 누군지 저언혀 모르시겠죠?^^;; 암튼 예전 하XX 12X4 모임 사람입니다^^ 그동안 간혹 발자취를 보긴 했습니다만, 이렇게 블로그에서 뵈니 반갑네용.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4/01/27 13:19
오옷, 그대는 혹시 동* 양? 혹은 은* 양? 반갑소~~ (아니라면 죄송; 누군지 밝혀주세요) 블로그에 사람들이 모이는구려. 나도 자주 놀러갈게요~~
Commented by 라이카 at 2004/01/27 13:39
와아>_< 동*이에요.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모든 행운과 실력이 함께 하는 2004년이 되시구요. 정말 12X4 블로그웹링이라도 만들어야..
Commented by 캬아 at 2004/01/28 09:45
우훗. 캬아입니다.
어드바이스해준 무쇠솥 구입해서 어제부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 맛있네요 ;ㅅ;
하지만 아직 밥물이라던가 불의 조절은 미지의 세계... 어제는 조금 실패. 오늘은 성공. 하지만 왜 실패했는지 왜 성공했는지 모르는 상황.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ㅅ;
Commented by 샐리 at 2004/01/28 12:01
오오, 축하. 나는 쌀이 1인분이건 2인분이건 손넣어봐서 손가락 잠기고 조금 더 올라올 정도로 물 붓고 불렸다가 쎈불에 올리는데, 물이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어서 부글부글하도록 내버려뒀다가 물이 잦아들어 더이상 부글거리지도 않고 거의 밥 아래로 자취를 감추면 그때부터 뚜껑을 도로 덮고 아까보단 조금 작은 불(중불이거나, 중불보다 조금 쎈 불 정도)에 뜸을 들이기 시작. 센불에 뜸들일수록 밥맛은 좋은데 타기 쉽다. 뜸이 잘 들을수록 맛있다. 개인적으로는 진밥보다 된밥을 좋아하지만 각자 취향이니 물의 양은 실험해보고 입맛에 맞게 결정해 봐. 금방 될 거야.
Commented by 默默不答 at 2004/01/31 06:08
안녕하세요. 축하까지 해주시다니 (_ _)
이젠 네이버 블로그 안 부럽게 되었네요.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_ _)
Commented by Sonagi at 2004/02/09 16:27
글쓰기할때 정렬이 안됩니다.. ㅜ.ㅜ
제의 지식으로는 턱없이 부족한듯.. 님의 포스트처럼 가운데 정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방명록도 님의 알려준 방법으로 이쁘게 꾸며 놓았답니다!! 감사~ ^^*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09 17:05
원하는 부분 앞에 <center> 그리고 원하는 부분 끝에 </center> 라고 주세요. 그럼 된답니다. 소나기 님도 좋은 블로그 꾸미세요~~ ^^
Commented by sakurats at 2004/02/10 01:48
생각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온 곳에서 원포릴 이랄지, 천국의 아이들 등의 이름들을 보고 나니 기분이 묘하네요; 여튼 잘 둘러보고 갑니다.^_^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10 11:10
오옷, 저야말로 동인분을 뵙다니 놀랍습니다. 세상은 정말 넓고도 깊군요... 과연 "동인애(同人愛)는 강하다". 반갑습니다~ ^^
Commented at 2004/02/13 07: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13 10:08
방명록 다음의 | 은, 그 옆의 '나의 이글루' 옆에 있는 | 를 ctrl+c로 카피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
Commented by DawnOZ at 2004/02/13 10:58
아...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myll at 2004/02/24 17:04
안녕하세요, 샐리님. ^^ 어찌 어찌 링크타다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링크타고 나서 보니 샐리님 글들이 재미있어서 하루에 한 번씩 꼬박꼬박 들려서 본다는.. ^^ 보고 같이 웃기도 하고..전 나름대로 동인(?!)이랄지 뭐랄지, 하는 인간인데.. ^^; 그런 것치고는 아는 게 아무 것도 없는 인간이라 님의 글들을 보고 오..이것이 연륜인가, 이런 생각도 하면서 간답니다.. ^^ 어쨌든 님의 글은 재미있고,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서 좋아요. 저랑 비슷한 취향이신 부분도 있구요. ^^ 만나서 반갑답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4/02/25 00:17
어서 오세요 미엘 님. ^^ 소설 직접 쓰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언젠가 개인 소장본을 내실 날을 기원하겠습니다.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저 개인의 단상을 끄적끄적하는데 좋게 봐 주시네요. 헤헷.
이번 비엔비 때 찾아가시는지요. 부디 파산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시길 빕니다. 종종 놀러와 주세요 ^^
Commented by at 2004/06/23 12:49
안녕하세요. 저도 링크하다가 들어오게되었는데..
님 글들이 넘 재미있어서 즐겨찾기 추가 해놨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4/06/23 14:34
링 / 어서 오세요. 링 님의 주소도 알려주시면 좋았을텐데.
Commented by 낮은바람 at 2004/07/29 13:20
흠.. 그런 면에선 네이버 블로그가 낫네요 =ㅁ=
Commented by 샐리 at 2004/07/29 18:40
낮은바람 / 네, 그 점에서는 네이버 블로그가 좋더군요. 하지만 아는 사람들이 죄다 이글루스에 있다보니;
Commented by 리즈 at 2004/08/24 18:30
안녕하세요. 샐리 님. 링크 마구 타다가 어쩌다보니 여기 오게 되었다가 글 읽어보게 되었는데 좋은 글이 많네요. 이글루 링크 해갈게요.
즐거운 매일매일 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헤라 at 2004/09/23 08:45
안녕하세요.고양이생식에 대해 알아보다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이곳까지 오게됬어요. 고양이 생식은 둘째치고.-_-;; 스토킹마냥.. 샐리님 글 이것저것 읽다 밤 꼴딱 샜네요.ㅠ_ㅠ*)a 재밌게 사시는 것 같아서.. 저도 참 즐거운 맘으로 읽었습니다.. 냥이를 키운지 얼마 안되는 초보귀차니즘 엄마로써는 무리인듯 싶더라구요. 하핫. 내공을 좀 쌓아야 할듯.. 다음에 또 놀러와도 될런지요^-^)/ 좋은하루되세요.+ㅁ+)a
Commented by 샐리 at 2004/09/23 10:09
헤라 / 처음에 빨리 길을 잡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파우더생식은 사실 좀 비싸서 전 비추고요, 제 관련 카테고리 꼼꼼히 읽어보시면 가정에서 쉽게 하는 방법도 많으니까 꼭 해보시길 권합니다. doors님의 생식을 특히 권하는데요(제일 쉬워보여서;), 털이 그렇게 부드럽다고 합니다 >ㅁ<

아 그리고 다음에는 활동하시는 홈이나 블로그를 알려주세요 :)
Commented by -Duty- at 2004/09/26 00:11
상담할 분이 샐리님밖에 없어서.. 아르바이트하고 집에 11시30분에 와서 바로 캐치 생식 만들어놓고 나니 12시 9분이네요..
그래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캐치가 그동안 닭고기로만 생식을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금주 수요일날에 오리고기로 바꿔보았지요..
그런데 바꾸기 바로 전날부터 왠지 고기를 잘 먹지않더니, 오리 고기로 바꾼 이후로는 억지로 먹여서 먹다가 화까지 내고 도망가기도하고, 겁이 많아 졌고..
오늘은 화장실 한번 밖에 안갔습니다...
지금 또 움츠러서 자고있어요..

오늘도 고기를 안먹길래 어쩔수 없이 사료를 조금 줘보았더니
내려와서 먹더군요...
오리고기가 싫은건지, 생식 자체가 싫은건지..
Commented by -Duty- at 2004/09/26 00:11
생식하고 난 이후로 오히려 아플때가 많아졌어요..

생식 탓을 하는게 아니라, 정말 생식도 고양이 각각의 채질에 따라서 맞는애가 있고, 안맞는애가 있는게 아닌지..하는 회의아닌 회의가 듭니다..

왠지 저희 캐치는 생식 먹으면서 성격이 더 소심해지고 건강도 자주 잃는 듯 하답니다..
살찐네가면 생식 탓을 하지 말라! 라는 기본 법칙(?)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상담할 수도 없네요...

귀찮으시겠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조언 바랍니다..에휴..
Commented by 샐리 at 2004/09/26 09:06
Duty / 꼭 생식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른 분 경험을 봐도 화식도 질좋게 먹이면 털이 빛나고 건강하더군요. 포텐저박사의 실험도 결론은 타우린 부족으로 났었으니까 멸치같은 타우린이 풍부한 식품을 같이 주면 족하다고 봅니다. 물론 날고기에는 효소가 살아있어 더 좋긴 하겠지만 애가 싫어한다면 한발 물러나는 것도 좋겠죠. 가령 파애 님의 삼식이는 생식 100% 때보다 지금처럼 캔을 20% 섞자 오히려 더 살이 올랐다고 합니다. "조금이지만 맛있는 것을 먹는다는 기대가 충족돼서 그런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하시더군요. 예전의 <생육식 only에 대한 반박글>에 관련글로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사람도 현미밥만 먹고 사는 건 아니잖아요? doors님도 애가 너무 좋아해서 사료 20알을 간식으로 준다고 하시고요. 그래도 건강하다고 합니다. 사람도 현미밥 먹다가 가끔 라면 먹는 게 꼭 나쁜 건 아니니까요. 캐치도 생식이 안 맞는다기보다는, (생고기가 몸에 안 맞는 애가 있다면 그런 고양이는 야생에서 진화할 수 없었을 테니까요) 이미 인간 손에 길들여져서 기존 먹이맛을 쉬이 잊지 못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생식에 2년 걸렸다느니 하는 경험담이 바로 그런 거겠죠.
Commented by 샐리 at 2004/09/26 09:08
제 경험담이라면, 노마도 아직 생식 싫어합니다. 다만 전 억지로 먹이진 않아요. 그 사람들이 전에 나보고 "애를 죽이려고 드느냐"고 폭언을 퍼부었던 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전 애가 안 먹을 경우 그냥 방치합니다. 중간에 배고프면 먹더군요. 보통 4시간 안에 다 먹습니다. 물론 화식도 아니고 생고기인지라 찜찜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아직 꼬미가 어린데 덜 먹은 걸 섣불리 싹 치우기도 그렇고, 또 제가 계속 스트레스받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샌 생닭고기에 삼치, 꽁치, 감자를 섞어주거나, 아니면 익힌닭고기에 섞어주거나 합니다. 안 먹으면 방치해서 나중에라도 먹도록 하고요. 꼬미가 좀더 커서 며칠 적게 먹어도 견딜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이 서면 그 때는 저도 하루2끼 완전 제한급식 훈련을 할 수 있겠죠.

걱정되신다면 애가 먹는 방향으로 먹이를 바꿔보세요. 생고기에 캔을 섞거나 혹은 삼치를 삶아서 섞어보시거나, 아니면 아예 화식으로 급여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먹이의 질이 더 중요한 거니까요. 그것 때문에 주인이 스트레스받는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행복해지려고 하는 건데 양쪽 모두 괴롭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Commented by -Duty- at 2004/09/26 10:46
저희 캐치 이제 6개월입니다..ㅠㅠ
5개월때문에 생식했구요..저희집에 온나이가 3개월이었으니
사료먹은것도 고작 2개월...

오늘 병원 다녀와서 어제 만들어놓은 닭고기 생식을 한번 줘봐야겠군요...
오리고기는 결국 우리 똘이차이가 되고 말았습니다..-_-..;

캐치가 몸에 이상신호가 온건 확실합니다...사료와 캔(파우치)는 먹는데, 그 행동 이상은 하지않아요..계속 누워있습니다..
게다가 어제는 화장실에 24시간중 단 1회만 갔답니다...

다른때는 뛰어다니고 뒹굴고 화장실도 들락날락거리던 놈이 한번이라니....에휴..

저도 사료를 간식으로 줘볼까 합니다...하하...^^
Commented by 샐리 at 2004/09/28 17:54
Duty / 예, 듀티 님에게 맞는 방법으로 편안히 진행하세요. ^^
Commented by -Duty- at 2004/09/29 19:56
저 샐리님
저희 캐치가 심장이 좀 안좋아서, 고단백은 피하라고 하시는데..ㅠㅠ
생식은 아무래도 고단백이구...

하지만 생식을 하고는 싶은데;;;;
요새 또 조류독감 얘기가 나도니 무섭고.....
그래서 말인데요. 그 어느박사의 연구에서도 결국 타우린 부족이었다면, 닭고기,간,염통 등을 익혀서 타우린 영양제랑 섞어서 주면 어떨까하고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문제는 뼈는 익혀서 줄수가 없다는 것..

그렇다면 현재 사용중인 whole파우더를 고기를 익힌상태에서 섞어줘야하는건지..악!!!고민됩니다 T^T주룩주룩

야채와 섞어서 생식시키시는 분들은 따로 영양제 사용하는것 없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죠?
Commented by 샐리 at 2004/09/30 00:15
Duty / 1. 홀카커스 파우더를 쓰신다면 고기는 익히지 말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 파우더는 생고기일 때 생뼈까지 포함한 것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익힌 고기 그것도 뼈가 빠진 고기에 섞는다면 영양 결핍이 너무 많을 거예요. 일단 뼈 성분도 없고, 그리고 생고기 때는 있었다가 익혀서 사라진 효소들도 없을테니까요. 따로 다른 음식으로 보충하기 전에는 그거야말로 장복하기엔 위험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2. 야채 가미 자연식은, 제가 본 한국 분들은 모두 "쉽게 구해서 해줄수 있는 음식"이 모토라서, 영양제를 따로 주지 않더군요.

3. 간과 염통을 급여한다면 타우린을 따로 섞어줄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좀 섞어주세요. 그 실험이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풀려있지는 않았을 것 같더군요. 그랬다면 익힌고기를 먹는 그룹도 나가서 쥐를 잡아먹고 풀도 씹으며 건강했을테니까요. 그렇다면 익힌고기와 우유만 먹고 다른 걸 전혀 먹지 못했다는 얘긴데, 그러면 확실히 영양 불균형이 있겠죠. 야생에서 고양이나 개 모두 식물을 제법 많이 섭취하거든요. <살아있는 야생>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4/10/05 19:49
항상 왔다가면서 방명록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지만 그다지 신경 쓰고 있지 않아서 인제사 기억이 났습니다. orz

그게, 스킨에 대해 여쭙고 싶은 게 있거든요. 시험 삼아 아쿠아리움 스킨을, 적어두신대로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적용은 하지 않았어요. 그냥 갑자기 만들어보고 싶어서 ;;)(<<할 일 없다하시면 할 말 없지요... orz)
그런데, 잘 된 듯 싶어서 미리보기를 클릭해서 보니 나머진 다 잘 됐는데 화면 맨 밑부분에 묘한 박스가 생기더군요. <$postsubject$>라는 제목의 박스인데,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밑에 있습니다. 아마 제가 html 박스의 내용물을 몽땅 지운다음 적어주신 내용물만 들입다 갖다 붙여서 그런 게 아닐까... ..., 하고 짐작 중입니다. ;;
증상(?)에 대한 제 설명이 부족했을까요?; 그렇다면 말씀해주세요. 답변 기다립니다. orz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4/10/07 08:33
에, 그리고, 스킨 중에 '다이어리'라는 스킨이 있는데, 그것 광폭 늘리는 법을 가르쳐 주실 수 있으신지. ;
Commented by 샐리 at 2004/10/07 09:11
아, 이쪽에도 남기신 덧글이 있었군요. 덧글이 20개만 보이니까 최근 글에 덧글이 많이 달린 경우 이렇게 옛날 글에 달린 덧글은 밀려서 안 보이게 됩니다;;

아무튼 윗글부터 말하자면, 설명만으로는 어려우니 제가 주로 접속하는 시간인 밤 10시 30분 이후에 만든 스킨을 한번 적용해놔 봐 주세요. 그럼 제가 소스를 보고 어디가 잘못된 건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이어리 스킨의 광폭은 그림을 포샵질로 뜯어고치는 것을 포함해서 전반적인 팁은 내츄럴 스킨 광폭 편집과 비슷합니다. 포스트 내용물의 테두리 그림을 포샵으로 원하는 폭만큼 늘린 뒤, 내츄를 스킨 팁을 참조하세요.
Commented by 유즈 at 2005/01/28 10:10
안녕하세요. 어느 분이 피부관련 내용이 많다고 소개해주신 덧글을 보고 방문했습니다. 이글루 주소를 보니 haime라는 글자가 들어있어 어?싶었는데 등록된 포스트들을 보고 아!
다른 글들을 (한 번에 읽기엔 너무 많아) 읽기 전에 우선 링크한다는 말을 드리자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떤 글들이 올라와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5/01/28 10:53
유즈 / 호? 하이텔 시절 분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어떤 아이디셨는지 알려주세요. :D
Commented by 휘레인 at 2005/01/28 11:07
안녕하세요. 고양이에 대한 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D 사실 저도 위의 유즈님처럼 그 소개로 들어왔습니다.;; 인연이란 그런 거죠;;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_^ 링크해갈께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5/01/28 11:16
휘레인 / 오옷, 어떤 분이신가요 대체? * * 소개해주신 분께 인사드리고 싶네요. 어떤 분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휘레인 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휘레인 at 2005/01/28 16:47
플루토님(Plluto's cheerful Gehenna : http://plluto.egloos.com/)과 異蓮님(騷騷한 이연(異蓮)의 地下室 : http://bloodlady.egloos.com/)이시랍니다^_^
Commented by 유즈 at 2005/01/28 17:53
^-^ 언니 아이디로 들어간데다 그리 활발히 활동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치만 건전소녀로 내신 것이랑 dvd->vhs화한 애니를 여러번 구입했죠. 좋은 저녁되세요^^
Commented by 야나기 at 2005/10/21 10:27
샐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시험이라 자주 못왔었는데... 오늘도 피부 괸련글 넘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