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1월 24일
http://haime.egloos.com/235349
방명록입니다.

블로그의 단점 중 하나가
주인이 기존에 쓴 글에 덧글을 다는 형식으로밖에 손님이 글을 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나 왔다 간다~"라고 메모 남기기도 마땅치 않고,
주인의 글과 상관없이 뭔가 독자적으로 써주고 싶은 말이 있어도 그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게시판을 원한다면 홈페이지를 운영햇!" 이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그런 능력과 부지런함이 있으면 진작에 홈페이지 만들었겠지요... 아하하. ^^;
그래서 편법으로나마 방명록 비스무리한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처럼 놀러오신 분, 이 공간에서 덧글 형식으로 아무 글이나 마음껏 남기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자수 제한이 있어 긴 글을 쓰시게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만,
그래도 많이들 애용해 주세요.
2004년은 모두에게 보람차고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 by | 2004/01/24 15:39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 이글루엔 진짜 방명록 만들어놨어요~
이글루 자체에선 지원이 안되기에, 아는 사람이 편법으로 만들어줬지요~
이글루인들은 그냥 덧글 남기면되는데... 이글루인이 아닌 다른 친구들이 오면, 글 남길 공간을 찾드라고요~
방명록은 있음 좋을듯...하죠~
어드바이스해준 무쇠솥 구입해서 어제부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 맛있네요 ;ㅅ;
하지만 아직 밥물이라던가 불의 조절은 미지의 세계... 어제는 조금 실패. 오늘은 성공. 하지만 왜 실패했는지 왜 성공했는지 모르는 상황.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ㅅ;
이젠 네이버 블로그 안 부럽게 되었네요.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_ _)
제의 지식으로는 턱없이 부족한듯.. 님의 포스트처럼 가운데 정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방명록도 님의 알려준 방법으로 이쁘게 꾸며 놓았답니다!! 감사~ ^^*
정말 감사합니다. ^^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저 개인의 단상을 끄적끄적하는데 좋게 봐 주시네요. 헤헷.
이번 비엔비 때 찾아가시는지요. 부디 파산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시길 빕니다. 종종 놀러와 주세요 ^^
님 글들이 넘 재미있어서 즐겨찾기 추가 해놨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즐거운 매일매일 되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다음에는 활동하시는 홈이나 블로그를 알려주세요 :)
그래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캐치가 그동안 닭고기로만 생식을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금주 수요일날에 오리고기로 바꿔보았지요..
그런데 바꾸기 바로 전날부터 왠지 고기를 잘 먹지않더니, 오리 고기로 바꾼 이후로는 억지로 먹여서 먹다가 화까지 내고 도망가기도하고, 겁이 많아 졌고..
오늘은 화장실 한번 밖에 안갔습니다...
지금 또 움츠러서 자고있어요..
오늘도 고기를 안먹길래 어쩔수 없이 사료를 조금 줘보았더니
내려와서 먹더군요...
오리고기가 싫은건지, 생식 자체가 싫은건지..
생식 탓을 하는게 아니라, 정말 생식도 고양이 각각의 채질에 따라서 맞는애가 있고, 안맞는애가 있는게 아닌지..하는 회의아닌 회의가 듭니다..
왠지 저희 캐치는 생식 먹으면서 성격이 더 소심해지고 건강도 자주 잃는 듯 하답니다..
살찐네가면 생식 탓을 하지 말라! 라는 기본 법칙(?)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상담할 수도 없네요...
귀찮으시겠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조언 바랍니다..에휴..
사람도 현미밥만 먹고 사는 건 아니잖아요? doors님도 애가 너무 좋아해서 사료 20알을 간식으로 준다고 하시고요. 그래도 건강하다고 합니다. 사람도 현미밥 먹다가 가끔 라면 먹는 게 꼭 나쁜 건 아니니까요. 캐치도 생식이 안 맞는다기보다는, (생고기가 몸에 안 맞는 애가 있다면 그런 고양이는 야생에서 진화할 수 없었을 테니까요) 이미 인간 손에 길들여져서 기존 먹이맛을 쉬이 잊지 못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생식에 2년 걸렸다느니 하는 경험담이 바로 그런 거겠죠.
요샌 생닭고기에 삼치, 꽁치, 감자를 섞어주거나, 아니면 익힌닭고기에 섞어주거나 합니다. 안 먹으면 방치해서 나중에라도 먹도록 하고요. 꼬미가 좀더 커서 며칠 적게 먹어도 견딜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이 서면 그 때는 저도 하루2끼 완전 제한급식 훈련을 할 수 있겠죠.
걱정되신다면 애가 먹는 방향으로 먹이를 바꿔보세요. 생고기에 캔을 섞거나 혹은 삼치를 삶아서 섞어보시거나, 아니면 아예 화식으로 급여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먹이의 질이 더 중요한 거니까요. 그것 때문에 주인이 스트레스받는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행복해지려고 하는 건데 양쪽 모두 괴롭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5개월때문에 생식했구요..저희집에 온나이가 3개월이었으니
사료먹은것도 고작 2개월...
오늘 병원 다녀와서 어제 만들어놓은 닭고기 생식을 한번 줘봐야겠군요...
오리고기는 결국 우리 똘이차이가 되고 말았습니다..-_-..;
캐치가 몸에 이상신호가 온건 확실합니다...사료와 캔(파우치)는 먹는데, 그 행동 이상은 하지않아요..계속 누워있습니다..
게다가 어제는 화장실에 24시간중 단 1회만 갔답니다...
다른때는 뛰어다니고 뒹굴고 화장실도 들락날락거리던 놈이 한번이라니....에휴..
저도 사료를 간식으로 줘볼까 합니다...하하...^^
저희 캐치가 심장이 좀 안좋아서, 고단백은 피하라고 하시는데..ㅠㅠ
생식은 아무래도 고단백이구...
하지만 생식을 하고는 싶은데;;;;
요새 또 조류독감 얘기가 나도니 무섭고.....
그래서 말인데요. 그 어느박사의 연구에서도 결국 타우린 부족이었다면, 닭고기,간,염통 등을 익혀서 타우린 영양제랑 섞어서 주면 어떨까하고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문제는 뼈는 익혀서 줄수가 없다는 것..
그렇다면 현재 사용중인 whole파우더를 고기를 익힌상태에서 섞어줘야하는건지..악!!!고민됩니다 T^T주룩주룩
야채와 섞어서 생식시키시는 분들은 따로 영양제 사용하는것 없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죠?
2. 야채 가미 자연식은, 제가 본 한국 분들은 모두 "쉽게 구해서 해줄수 있는 음식"이 모토라서, 영양제를 따로 주지 않더군요.
3. 간과 염통을 급여한다면 타우린을 따로 섞어줄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좀 섞어주세요. 그 실험이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풀려있지는 않았을 것 같더군요. 그랬다면 익힌고기를 먹는 그룹도 나가서 쥐를 잡아먹고 풀도 씹으며 건강했을테니까요. 그렇다면 익힌고기와 우유만 먹고 다른 걸 전혀 먹지 못했다는 얘긴데, 그러면 확실히 영양 불균형이 있겠죠. 야생에서 고양이나 개 모두 식물을 제법 많이 섭취하거든요. <살아있는 야생>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그게, 스킨에 대해 여쭙고 싶은 게 있거든요. 시험 삼아 아쿠아리움 스킨을, 적어두신대로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적용은 하지 않았어요. 그냥 갑자기 만들어보고 싶어서 ;;)(<<할 일 없다하시면 할 말 없지요... orz)
그런데, 잘 된 듯 싶어서 미리보기를 클릭해서 보니 나머진 다 잘 됐는데 화면 맨 밑부분에 묘한 박스가 생기더군요. <$postsubject$>라는 제목의 박스인데,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밑에 있습니다. 아마 제가 html 박스의 내용물을 몽땅 지운다음 적어주신 내용물만 들입다 갖다 붙여서 그런 게 아닐까... ..., 하고 짐작 중입니다. ;;
증상(?)에 대한 제 설명이 부족했을까요?; 그렇다면 말씀해주세요. 답변 기다립니다. orz
아무튼 윗글부터 말하자면, 설명만으로는 어려우니 제가 주로 접속하는 시간인 밤 10시 30분 이후에 만든 스킨을 한번 적용해놔 봐 주세요. 그럼 제가 소스를 보고 어디가 잘못된 건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이어리 스킨의 광폭은 그림을 포샵질로 뜯어고치는 것을 포함해서 전반적인 팁은 내츄럴 스킨 광폭 편집과 비슷합니다. 포스트 내용물의 테두리 그림을 포샵으로 원하는 폭만큼 늘린 뒤, 내츄를 스킨 팁을 참조하세요.
다른 글들을 (한 번에 읽기엔 너무 많아) 읽기 전에 우선 링크한다는 말을 드리자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떤 글들이 올라와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