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문즈 사진

이 디자인의 저작권은 제게 있으며 사적 이용 외에 상업적 이용은 절대적으로 금합니다.

△ 생리대

△ 생리대들을 포개놓은 모습

△ 생리대 정면 모습 및 안감(수건과 융)

△ 버튼홀 스티치로 만든 라이너

△ 휴대용 주머니 및 내용물 - 커버, 예비안감 2개, 사용 후 담을 비닐주머니

△ 잘 때의 응용법

△ 생리대를 실제로 착용한 뒷모습

by Sally | 2004/01/05 17:29 | 건강생활 - 면생리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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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in at 2004/12/07 14:27
저는 왠지 저 마지막 사진에서, 책꽂이의 만화책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군요. ^^;; 제가 외출할때는 면생리대를 엄두를 못내는 이유가, (새로 만들기 귀찮음이 가장 크기는 하겠지만) 저는 거의 항상 꼭맞는 청바지를 입고 다니거든요. ;;; 꼭맞는 바지는 통풍도 안되고 안좋다는 분들도 있지만, 이것도 버릇이라 그런지 넉넉한 바지는 왠지 펄럭펄럭하는 것 같고 불편해요. 'ㅁ' ;; 근데 딱맞는 바지는 아무래도 티가 많이 나겠지요? ;;;
+ 더 중얼거림: 아니 뭐 생리할 때 생리하는 티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무슨 흉악한 행위인 것도 아니고 왜 감춰야 하는거냐, 라고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있지만,,, 어렵습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4/12/08 01:01
Cain / 아, 이 사진을 찍을 땐 디카가 없어서 친구네 집에서 찍었어요. 엄청난 서가를 친구지요. ^^

음... 작게 만들면 사이즈는 티 안 나요. 뭐랄까, 히프 뒤로 너무 많이 빠져나오게 만들지만 않으면, 청바지 정도는 오케이입니다. 사이즈가 작은 대신 좀 자주 갈아야겠지만요. 적응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몸에 맞는, 티 안날 사이즈로 직접 만들어보시는 건 어떠실지요? 어차피 흡수하는 건 안의 라이너니까, 커버는 얇은 천으로 만들수록 더 좋아요.
그리고 큰 걸 찰 땐 전 팬티를 이중으로 입거든요. 보통 입는 팬티와 생리대 고정용 팬티. 그렇게 하면 거의 티 안나더군요.

+ 저도 티나지 않는 게 좋아요; 아무래도 일부러 티낼 것까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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