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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할 짓이다 에휴;
미묘는 하늘을 타고(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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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2009/11/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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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수 :
26
고양이의 교미자세 (출처 : http://drmosquito.co.kr/30038746840 )
그 실제 결과물. (사진이 조금 금즉해서 가립니다;)
동그란 땜방
살점이 뜯겼어요 ㅠㅠㅠㅠ
...목덜미살이 벌겋게 뜯겼네요 에구구... 불쌍한 우리 꼬미 ㅠㅠ 이것도 참 못할 짓이네요. 나야 꼬미의 아기를 본다는 꿈에 부풀어있다지만 꼬미는 이게 웬 고생인지...;ㅅ;
매 발정기 때마다 목덜미살을 뜯기는 암냥이들에게 묵념을. ㄱ-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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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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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류진영
2009/11/08 14:53
#
답글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듣기만 했지...
꼬미가 고생이 많네요;ㅂ;
샐리
2009/11/09 13:59
#
벌겋게 드러난 속살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ㅠ
soso
2009/11/08 14:55
#
삭제
답글
아고 좀 독했군요..
이정도는 첨보내요 .. ㅡㅜ
나중에 수유할 때는 아귀때가
꼬미를 빨아먹을 테니 ㅠㅠ 몸보신 잘 시켜주세요..
샐리
2009/11/09 13:59
#
예전에 길냥이들 밥줄 땐 더 큰 땜방도 봤어요; 대개들 물어뜯기는 모양입니다.
아귀떼가 꼬미를 빨아먹.. ㄷㄷㄷ 옙. 잘 챙겨주겠습니다 ㅠㅠㅠㅠ
치비사루_chibisaru
2009/11/08 15:02
#
답글
아.....아파보여요 ㅠㅠ
샐리
2009/11/09 14:00
#
가슴이 아파요 ㅠㅠㅠ
Rosa
2009/11/08 15:03
#
답글
오죽 했으면 내가 첫째 목덜미를 보고 곧바로 둘째의 중성화를 선택했겠니... 저건 약과야 그저 어서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수 밖에... 힘내라.
샐리
2009/11/09 14:00
#
끄덕끄덕. 그래도 큰태풍(?)은 대충 지나가는 듯 해. 에휴휴........;;;
이젤론
2009/11/08 15:28
#
답글
흠좀무;;;
샐리
2009/11/09 14:00
#
무섭죠;;; ㄷㄷㄷ
TITANESS
2009/11/08 17:50
#
답글
헉, 왜 저런....ㅠ.ㅠ
(+ GF1은 얼마전에 대리로 5개월 할부 89만원에 긁어줬어요.. 정신없이 결재한지라 구성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샐리
2009/11/09 14:01
#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하는 목적이라 세게 문다네요 흑흑 ㅠㅠㅠㅠ
(+ 89만원이면 줌렌즈킷인 모양입니다. LX3 구입하신지 얼마 안 되신 걸로 아는데 괜찮으신가요? ^^;;)
TITANESS
2009/11/09 14:04
#
(아, 제것이 아니라 카드할인을 위해 아는 분것을 제 카드로 결재했어요.^^)
히사야
2009/11/08 19:57
#
삭제
답글
에구...파인 상처가..;;목을 문다는 얘긴 들었지만 슬쩍 시늉만 하는 줄 알았지 저렇게 정말로 '물어 뜯을' 줄은 몰랐네요...정말 암냥이들은 고생스럽겠어요..
샐리
2009/11/09 14:02
#
땜방이 나더라고요;; 대체 얼마나 물어뜯으면... ㅠㅠㅠㅠㅠ
Nakoruru
2009/11/08 23:06
#
답글
움직이지 못하게 무는거라 굉장히 세게 문다더군요.. 즈이집도 첫째가 둘째 목덜미 쥐어뜯어놓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참 미안했더랬죠 -_-;;
샐리
2009/11/09 14:03
#
하루만에 털이 뜯기고 땜방 생기는 걸 보니 정말 세게 무나 봅니다. 암냥이들이 참 고생이네요 ;ㅅ;
나기
2009/11/09 00:11
#
답글
저도 그냥 못 움직이게 슬쩍 무는 줄만 알았지...
저렇게 심하게 꽉 깨물줄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닉쿤아 살살 물면 안 되겠니? ㅠㅠ 꼬미가 너무 아플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샐리
2009/11/09 14:03
#
저렇게 뜯긴 후에도 또 교미를 하니, 그야말로 깐데 또 까는 격이라 더 후덜덜입니다;; 으, 으, 대충 좀 정리됐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루우
2009/11/09 09:20
#
답글
저희집은 발정때마다 저런걸 반복해서 본답니다..ㅠ.ㅠ
저번에 콜라는 진짜 오백원짜리 동전만하게 뜯겨서 놀랬어요. ㅠ.ㅠ
소독 열심히 해주세요.
샐리
2009/11/09 14:04
#
토닥토닥;;;; 콜라가 고생이 많군요.....
그나저나 소독을 해주면 더 펄쩍 뛰고 아파할 것 같은데.... 여, 연고로 해도 되겠죠? ㄷㄷㄷ;;;
뽀도르
2009/11/09 10:17
#
답글
목에 보호대를 하고 합방시킬 수는 없을까요 -_-;;;; 중성화한 뽀송이와 단풍이도 가끔 놀이(?) 삼아 교미 자세를 취하기도 하던데 저런 상처는 안 나더군요.
샐리
2009/11/09 14:04
#
목에 보호대를 하면 꼬미가 답답해서 걷어찰테니 안 될 것 같아요.
얼른 폭풍이 완전히 지나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ㅅ;
skibbie
2009/11/09 14:31
#
하학 뽀송과 단풍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잘 안 되네염.
2009/11/09 11: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샐리
2009/11/09 14:04
#
그러게요, 저도 무서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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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류진영 2009/11/08 14:53 # 답글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듣기만 했지...꼬미가 고생이 많네요;ㅂ;
샐리 2009/11/09 13:59 #
벌겋게 드러난 속살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ㅠ
soso 2009/11/08 14:55 # 삭제 답글
아고 좀 독했군요..이정도는 첨보내요 .. ㅡㅜ
나중에 수유할 때는 아귀때가
꼬미를 빨아먹을 테니 ㅠㅠ 몸보신 잘 시켜주세요..
샐리 2009/11/09 13:59 #
예전에 길냥이들 밥줄 땐 더 큰 땜방도 봤어요; 대개들 물어뜯기는 모양입니다.아귀떼가 꼬미를 빨아먹.. ㄷㄷㄷ 옙. 잘 챙겨주겠습니다 ㅠㅠㅠㅠ
치비사루_chibisaru 2009/11/08 15:02 # 답글
아.....아파보여요 ㅠㅠ
샐리 2009/11/09 14:00 #
가슴이 아파요 ㅠㅠㅠ
Rosa 2009/11/08 15:03 # 답글
오죽 했으면 내가 첫째 목덜미를 보고 곧바로 둘째의 중성화를 선택했겠니... 저건 약과야 그저 어서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수 밖에... 힘내라.
샐리 2009/11/09 14:00 #
끄덕끄덕. 그래도 큰태풍(?)은 대충 지나가는 듯 해. 에휴휴........;;;
이젤론 2009/11/08 15:28 # 답글
흠좀무;;;
샐리 2009/11/09 14:00 #
무섭죠;;; ㄷㄷㄷ
TITANESS 2009/11/08 17:50 # 답글
헉, 왜 저런....ㅠ.ㅠ(+ GF1은 얼마전에 대리로 5개월 할부 89만원에 긁어줬어요.. 정신없이 결재한지라 구성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샐리 2009/11/09 14:01 #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하는 목적이라 세게 문다네요 흑흑 ㅠㅠㅠㅠ(+ 89만원이면 줌렌즈킷인 모양입니다. LX3 구입하신지 얼마 안 되신 걸로 아는데 괜찮으신가요? ^^;;)
TITANESS 2009/11/09 14:04 #
(아, 제것이 아니라 카드할인을 위해 아는 분것을 제 카드로 결재했어요.^^)
히사야 2009/11/08 19:57 # 삭제 답글
에구...파인 상처가..;;목을 문다는 얘긴 들었지만 슬쩍 시늉만 하는 줄 알았지 저렇게 정말로 '물어 뜯을' 줄은 몰랐네요...정말 암냥이들은 고생스럽겠어요..
샐리 2009/11/09 14:02 #
땜방이 나더라고요;; 대체 얼마나 물어뜯으면... ㅠㅠㅠㅠㅠ
Nakoruru 2009/11/08 23:06 # 답글
움직이지 못하게 무는거라 굉장히 세게 문다더군요.. 즈이집도 첫째가 둘째 목덜미 쥐어뜯어놓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참 미안했더랬죠 -_-;;
샐리 2009/11/09 14:03 #
하루만에 털이 뜯기고 땜방 생기는 걸 보니 정말 세게 무나 봅니다. 암냥이들이 참 고생이네요 ;ㅅ;
나기 2009/11/09 00:11 # 답글
저도 그냥 못 움직이게 슬쩍 무는 줄만 알았지...저렇게 심하게 꽉 깨물줄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닉쿤아 살살 물면 안 되겠니? ㅠㅠ 꼬미가 너무 아플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샐리 2009/11/09 14:03 #
저렇게 뜯긴 후에도 또 교미를 하니, 그야말로 깐데 또 까는 격이라 더 후덜덜입니다;; 으, 으, 대충 좀 정리됐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루우 2009/11/09 09:20 # 답글
저희집은 발정때마다 저런걸 반복해서 본답니다..ㅠ.ㅠ저번에 콜라는 진짜 오백원짜리 동전만하게 뜯겨서 놀랬어요. ㅠ.ㅠ
소독 열심히 해주세요.
샐리 2009/11/09 14:04 #
토닥토닥;;;; 콜라가 고생이 많군요.....그나저나 소독을 해주면 더 펄쩍 뛰고 아파할 것 같은데.... 여, 연고로 해도 되겠죠? ㄷㄷㄷ;;;
뽀도르 2009/11/09 10:17 # 답글
목에 보호대를 하고 합방시킬 수는 없을까요 -_-;;;; 중성화한 뽀송이와 단풍이도 가끔 놀이(?) 삼아 교미 자세를 취하기도 하던데 저런 상처는 안 나더군요.
샐리 2009/11/09 14:04 #
목에 보호대를 하면 꼬미가 답답해서 걷어찰테니 안 될 것 같아요.얼른 폭풍이 완전히 지나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ㅅ;
skibbie 2009/11/09 14:31 #
하학 뽀송과 단풍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이 잘 안 되네염.
2009/11/09 11: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샐리 2009/11/09 14:04 #
그러게요, 저도 무서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