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시난)


못할 짓이다 에휴; 미묘는 하늘을 타고(2008~)

고양이의 교미자세 (출처 : http://drmosquito.co.kr/30038746840 )

그 실제 결과물. (사진이 조금 금즉해서 가립니다;)

동그란 땜방
살점이 뜯겼어요 ㅠㅠㅠㅠ


...목덜미살이 벌겋게 뜯겼네요 에구구... 불쌍한 우리 꼬미 ㅠㅠ 이것도 참 못할 짓이네요. 나야 꼬미의 아기를 본다는 꿈에 부풀어있다지만 꼬미는 이게 웬 고생인지...;ㅅ;

매 발정기 때마다 목덜미살을 뜯기는 암냥이들에게 묵념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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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류진영 2009/11/08 14:53 # 답글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듣기만 했지...
    꼬미가 고생이 많네요;ㅂ;
  • 샐리 2009/11/09 13:59 #

    벌겋게 드러난 속살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ㅠ
  • soso 2009/11/08 14:55 # 삭제 답글

    아고 좀 독했군요..
    이정도는 첨보내요 .. ㅡㅜ

    나중에 수유할 때는 아귀때가
    꼬미를 빨아먹을 테니 ㅠㅠ 몸보신 잘 시켜주세요..
  • 샐리 2009/11/09 13:59 #

    예전에 길냥이들 밥줄 땐 더 큰 땜방도 봤어요; 대개들 물어뜯기는 모양입니다.

    아귀떼가 꼬미를 빨아먹.. ㄷㄷㄷ 옙. 잘 챙겨주겠습니다 ㅠㅠㅠㅠ
  • 치비사루_chibisaru 2009/11/08 15:02 # 답글

    아.....아파보여요 ㅠㅠ
  • 샐리 2009/11/09 14:00 #

    가슴이 아파요 ㅠㅠㅠ
  • Rosa 2009/11/08 15:03 # 답글

    오죽 했으면 내가 첫째 목덜미를 보고 곧바로 둘째의 중성화를 선택했겠니... 저건 약과야 그저 어서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수 밖에... 힘내라.
  • 샐리 2009/11/09 14:00 #

    끄덕끄덕. 그래도 큰태풍(?)은 대충 지나가는 듯 해. 에휴휴........;;;
  • 이젤론 2009/11/08 15:28 # 답글

    흠좀무;;;
  • 샐리 2009/11/09 14:00 #

    무섭죠;;; ㄷㄷㄷ
  • TITANESS 2009/11/08 17:50 # 답글

    헉, 왜 저런....ㅠ.ㅠ

    (+ GF1은 얼마전에 대리로 5개월 할부 89만원에 긁어줬어요.. 정신없이 결재한지라 구성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 샐리 2009/11/09 14:01 #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하는 목적이라 세게 문다네요 흑흑 ㅠㅠㅠㅠ

    (+ 89만원이면 줌렌즈킷인 모양입니다. LX3 구입하신지 얼마 안 되신 걸로 아는데 괜찮으신가요? ^^;;)
  • TITANESS 2009/11/09 14:04 #

    (아, 제것이 아니라 카드할인을 위해 아는 분것을 제 카드로 결재했어요.^^)
  • 히사야 2009/11/08 19:57 # 삭제 답글

    에구...파인 상처가..;;목을 문다는 얘긴 들었지만 슬쩍 시늉만 하는 줄 알았지 저렇게 정말로 '물어 뜯을' 줄은 몰랐네요...정말 암냥이들은 고생스럽겠어요..
  • 샐리 2009/11/09 14:02 #

    땜방이 나더라고요;; 대체 얼마나 물어뜯으면... ㅠㅠㅠㅠㅠ
  • Nakoruru 2009/11/08 23:06 # 답글

    움직이지 못하게 무는거라 굉장히 세게 문다더군요.. 즈이집도 첫째가 둘째 목덜미 쥐어뜯어놓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참 미안했더랬죠 -_-;;
  • 샐리 2009/11/09 14:03 #

    하루만에 털이 뜯기고 땜방 생기는 걸 보니 정말 세게 무나 봅니다. 암냥이들이 참 고생이네요 ;ㅅ;
  • 나기 2009/11/09 00:11 # 답글

    저도 그냥 못 움직이게 슬쩍 무는 줄만 알았지...
    저렇게 심하게 꽉 깨물줄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닉쿤아 살살 물면 안 되겠니? ㅠㅠ 꼬미가 너무 아플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 샐리 2009/11/09 14:03 #

    저렇게 뜯긴 후에도 또 교미를 하니, 그야말로 깐데 또 까는 격이라 더 후덜덜입니다;; 으, 으, 대충 좀 정리됐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 루우 2009/11/09 09:20 # 답글

    저희집은 발정때마다 저런걸 반복해서 본답니다..ㅠ.ㅠ
    저번에 콜라는 진짜 오백원짜리 동전만하게 뜯겨서 놀랬어요. ㅠ.ㅠ
    소독 열심히 해주세요.
  • 샐리 2009/11/09 14:04 #

    토닥토닥;;;; 콜라가 고생이 많군요.....
    그나저나 소독을 해주면 더 펄쩍 뛰고 아파할 것 같은데.... 여, 연고로 해도 되겠죠? ㄷㄷㄷ;;;
  • 뽀도르 2009/11/09 10:17 # 답글

    목에 보호대를 하고 합방시킬 수는 없을까요 -_-;;;; 중성화한 뽀송이와 단풍이도 가끔 놀이(?) 삼아 교미 자세를 취하기도 하던데 저런 상처는 안 나더군요.
  • 샐리 2009/11/09 14:04 #

    목에 보호대를 하면 꼬미가 답답해서 걷어찰테니 안 될 것 같아요.
    얼른 폭풍이 완전히 지나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ㅅ;
  • skibbie 2009/11/09 14:31 #

    하학 뽀송과 단풍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잘 안 되네염.
  • 2009/11/09 11: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샐리 2009/11/09 14:04 #

    그러게요, 저도 무서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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