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미과정
고양이의 교미시간은 30초~5분 사이이며, 교미는 하루 중 평균 15회,
많게는 30번까지도 반복될 수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의 목을 물고, 앞발로 암컷의 몸을 안으며 자세를 잡습니다.
삽입 후 사정은 금방 이루어집니다. 수컷이 교미를 끝내고 음경을 뺐을 때,
암컷이 크게 소리를 내는 것이 배란을 위한 자극이 잘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교미의 반복
한번 교미가 끝난 후, 10-15분 후 암컷은 새로운 교미를 허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원치 않을 때까지 반복적인 교미를 하게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출처 : http://drmosquito.co.kr/30038746840
고양이의 교미시간은 30초~5분 사이이며, 교미는 하루 중 평균 15회,
많게는 30번까지도 반복될 수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의 목을 물고, 앞발로 암컷의 몸을 안으며 자세를 잡습니다.
삽입 후 사정은 금방 이루어집니다. 수컷이 교미를 끝내고 음경을 뺐을 때,
암컷이 크게 소리를 내는 것이 배란을 위한 자극이 잘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교미의 반복
한번 교미가 끝난 후, 10-15분 후 암컷은 새로운 교미를 허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원치 않을 때까지 반복적인 교미를 하게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출처 : http://drmosquito.co.kr/30038746840
지난 번 웅군의 장렬한 실패 이후, 어차피 한달 이상 계속되었던 시점이니 이쯤 잦아들지 않을까 싶었던 꼬미의 발정이었습니다만,
전혀 잦아들지 않았습니다. OTL
시일이 지날수록 목청은 점점 더 커져서 급기야 어제 밤에는 꼬미가 거의 전설속의 크라켄이 울부짖는 듯한 소리로 옆집 떠나가라 왜애애액 거리니;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오늘 낮 네이버 셀펫 카페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운좋게 10분만에 연락이 와서, 오늘 저녁 바로 고고씽. 완전 초스피드의 합방이었습니다. 추진한 나 자신도 깜놀;
지난 번 웅군의 실패를 거울삼아 이번에는 신랑집에 보내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 신랑묘 주인 말씀이
두살 된 애인데 두번 경험이 있고, 두번 다 신부집에 가서 바로 성공했다, 애가 성격도 매우 좋으므로 괜찮을 거다.
신부가 소심하다니 신부 집에서 하는 게 더 성공률이 높을 거다 라고 하시더군요.
무엇보다도 애를 차로 데려다주신다는 말씀에 혹해서;; 그러면 감사히 넙죽넙죽 하여 협상 딜.
저녁에 신랑이 주인 청년의 폰티악에 실려 찾아왔습니다. (오오오 폰티악~~~~)
찾아온 신랑군은, 오오오 경험묘라더니 역시 풍채와 연륜(?)이 다르더군요. 일단 덩치가 꼬미보다 큽니다. (하지만 꼬식이보다는 작았음. 음 역시 샴이 작긴 작군요) 그리고 매우 태연했습니다. 성격 좋다더니 정말 좋네요. 오히려 홈그라운드의 꼬미꼬식이 낯선 사람을 보고 숨는 사태를 연출;; 이, 이놈들아~~~~;;;;;
이 총각이라면 능히 거사를 도모할 수 있으리라 믿음이 가서, 약속한 대로 교배비를 선불로 지불하고 1주일간의 합방이 시작되었습니다.
꼬미가 낯가리는 걸 보고 아마 하루이틀은 탐색시간을 갖지 않을까 했는데...
...하루이틀은 개뿔. 보다시피 한시간 지나니까 바로 저러고 있군요. ㅌㅌㅌ;;;;
역시 숙련된 조교... 아니 경험자는 다른 것이로군요! 지난 번 웅군 때와는 천지차이의 반응입니다!!! @ㅁ@;;;;
그런데 자세는 잡기는 잡는데 어째 영...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꼬미가 협조를 안 하는 것 같아서...으으음;;;; =ㅅ=;;; 뭐, 그래도 지난 번 웅군 때보다야 그야말로 천양지차로 고무적인 진도 속도이니 1주일간 부디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원할 따름입니다.
최소한, 오늘 밤에는 금시조가 새끼 잃고 울부짖는 듯한 "왜애애액-------!!!!!" 소리는 안 듣겠거니.
웃지 마세요, 절실합니다 엉엉엉엉 ㅠㅠㅠㅠㅠㅠ
아참, 총각의 이름은
뭐 아무튼, 건투를 빌어주세요. ㄷㄷㄷ






덧글
류진영 2009/11/06 21:04 # 답글
드디어 분가(?) 하는건가요? 좋은 소식이 깄길 바랍니다 +_+
샐리 2009/11/06 21:09 #
드디어 꼬꼬꼬 동산 프로젝트의 본격 발동입니다! 응원 감사해요 >ㅁ<
이젤론 2009/11/06 21:10 # 답글
붕가붕가 스페셜... Orz미사마가 드디어 엄니가 되는군요!!
샐리 2009/11/06 21:12 #
이번에는 잘 될 것 같아요!! >ㅅ< 역시 경험자(...)의 노련한 인도(...)가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지난 번 어린 총각은 예쁘긴 했는데 숫기가 없었지요. (쩝;)
Feelin 2009/11/06 21:35 # 답글
경험은 역시 무시못해요(..)
샐리 2009/11/06 22:00 #
그런 것 같아요... 지난 번 시도와는 확실히 다르더군요.하지만 저 총각도 처음은 있었을텐데, 두번 보내서 두번 다 성공했다는 건 첫시도부터 성공했었다는 거니, 저 신랑묘가 애당초 싹수가 범상치 않은 녀석인지도요 =ㅁ=;;
발라 2009/11/06 21:49 # 답글
이거 야동?
샐리 2009/11/06 22:01 #
동물의 왕국 시청각교재랄까요. ㅎㅎㅎ
유 리 2009/11/06 21:52 # 답글
......................아니 성격 좋은 건 알겠는데 오자마자 한 시간만에 그것도 남의 집에서 그 집 처자를 덮치는 건 또 어떤가 싶지만..........(...) 랄까 꼬식이 넌 뭘 구경하고 있는거임;;;;;;;;;;;;;;;;;;;;...랄까 한 시간만에 저런 상황이 된 것치고 꼬미양 너무 튕기는(ㅋㅋ)데요? 냅다 도망치진 않는 걸 보니 닉군이 밀어붙이는 게(ㅋㅋ) 싫지만은 않은 상황(...)인 것 같고... ..., 불판 위의 오징어처럼 격하게 몸을 꼬면서 앙탈을 부리는군여(...)...
샐리 2009/11/06 22:03 #
꼬식이가 새로 온 고양이에게 관심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기웃기웃거리며 쫓아다니고 있습니다.혹시 꼬식이의 덩치에 위압감을 느낀 닉군이 움츠러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건 아닌 듯 하고요. 오자마자 남의 집에서 거사를 시도하는 닉군 총각의 넉살을 보며 저도 어허허 웃었네요. (먼눈) 굉장한 총각이라능;;;;
...냅다 도망치지 않는 걸 보면 말씀하신대로 싫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 그런 것 치고는 비협조적인지라 저도 아리송합니다;;; 일단은 이 리플을 다는 지금은 또 조용해졌네요. 신방 구경하는 건 저도 처음인지라 흥미진진입니다. >.<
루우 2009/11/06 22:05 # 답글
미사마 아갱이 득템 기원합니다.부디 거사가 잘 이루어지기를!
샐리 2009/11/06 22:27 #
응원 감사합니다. 한번에 짠! 득템()되면 정말 좋겠어요. ;>ㅅ<;
IEATTA 2009/11/06 22:20 # 답글
아니 이런 음란한 영상을 올리시다니!! 신고할테닥!
샐리 2009/11/06 22:28 #
어허~ KBS2 동물의 왕국 사마귀 교미 씬은 어찌 보십니까 ㅎㅎㅎ
촌스런블로그 2009/11/06 23:01 # 삭제 답글
이제 어른이 되는 군요^^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샐리 2009/11/07 10:27 #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결실... 있을 것 같아요 -//-
여우별 2009/11/06 23:02 # 답글
엄허~ 이건 묘권 침해입니다!!! 고양이들의 밤일을 //// 부디 이번엔 이쁜 아깽이들이 태어나길 빌겠습니다.^^
샐리 2009/11/07 10:30 #
이미 꼬미는 5개월령 시점에서 정사 장면을 만방에 공개당한 전력이..ㅎㅎㅎ;;http://haime.egloos.com/781040
옙. 이번에는 정말 가능성이 있어보여요 /ㅁ/ 예쁜 아깽이들이 오글오글하기를 바래봅니다 >_<
소마 2009/11/06 23:07 # 답글
오오~! 합방 잘 되길 바랍니다.미사마 2세를 살짝 기대해봅니다. :)
샐리 2009/11/07 10:31 #
합방이 잘 된 것 같아요. 어젯 밤에는 아주 조용히 잤답니다!!! ㅠㅁㅠ (감격!!!!)1주일 예정이었는데 일주일씩 닉군이 있을 필요도 없을 듯. 으흐흐흐 2달 후를 기대합니다~ ㅋㅋㅋㅋ
빠삐용 2009/11/06 23:18 # 답글
총각 이름을 듣고 닉쿤을 떠올린 건 저뿐입니까...?
샐리 2009/11/07 10:32 #
검색해보고 닉쿤이라는 이름의 연예인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어쩐지 주인분 발음도 닉군이라기 보다는 닉쿤에 가까웠는데 과연 닉쿤이라는 연예인이 있었군요 orz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ㅠㅠ (아 무식;;)
아울양 2009/11/06 23:18 # 답글
(깜짝) 샤, 샴은 작지 않아요!
샐리 2009/11/07 10:33 #
꼬식이보다 작아서요... 닉쿤이 날씬한 것도 있는데, 몸길이 자체도 꼬식이보다 좀 짧더라고요.닉쿤은 4kg 정도 아닌가 싶습니다. (꼬식이는 6.5kg... 요새 더 찐 듯 흑흑 ㅠㅠㅠㅠ)
쫄깃 2009/11/06 23:30 # 답글
엄훠 엄훠...뭐랄까 들어오자마자 깜딱 놀랬어요. 이거슨 본격 고양이포르노 촬영현장입니까.ㅠㅠㅠ 포주...가 아니라 총감독이신 샐리님 옆에 관람객까지..꼬식이 참 무덤덤하게 보고있네요;; 꼬식이는 조감독정도 되려나.(....) 한시간만이라니 테크니션 신랑군 굉장해요.;; 이로써 웅군의 입지가...(눈물) 영상만 보면 속사정이야 어떻건 저렇게 부벼대고;;있으니 사이가 참 좋아보이네요. 요상하게 달달달달구리한 동영상이어라.ㅠㅠㅠ
샐리 2009/11/07 10:37 #
포주...라기보다는 명가(?)의 피를 잇고자 하는 가문의 웃전 할머니(?)의 역할이랄까요 ㅎㅎㅎㅎㅎ웅군... 은 성격 좋고 어린 신부를 만나 신부가 신랑집으로 오는 케이스에서 경험을 일단 쌓아야 할 듯 합니다.애가 2.5kg라니 최소한 그보다는 가벼운 신부여야 할듯;;;
그나저나 웅군에 대니 꼬미가 까매졌다고 슬퍼했는데, 닉쿤에 대니 하얗더군요. 닉쿤 이제 2살이라던데 5살인 꼬미보다 까맣다니... 개묘차가 정말 있는 듯 해요.
오늘 아침에 깨니 셋이 나란히 침대에 올라와서 자고 있었습니다. 우리집 애들도 성격이 무던하지만 닉쿤이야말로 정말 대범한듯요!
C양 2009/11/07 00:57 # 삭제 답글
야...야동이닷...///////;; 애기 샴고양이라니 어찌 생겼을 지 궁금해요~ 잘 되심 좋겠습니다.
샐리 2009/11/07 10:37 #
동물의 왕국 시청각교재라니까요? ㅎㅎㅎㅎ애기 샴고양이는 새하얗게 태어나서 점점 샴색깔로 변해가지요. 잘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나기 2009/11/07 01:24 # 답글
핫! 이번에는 기대되는데요!예쁜 아기가 태어났음 좋겠네요 >_<
영상 보니까 수줍....
샐리 2009/11/07 10:38 #
어젯밤, 그 전날 밤까지만 해도 새끼 잃어버린 황새마냥 찢어지는 목소리로 울부짖던 것이 삭 사라지고 아주 조용한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아아아아 경사 경사~ 기대가 만땅입니다 오오오.영상은... 오호호호 시청각 교재입니다. 고양이의 교미는 저렇게 이루어진다는 시청각 교재요~~~ (도망~~)
soso 2009/11/07 02:11 # 삭제 답글
헉... 꼬미 닉쿤에 비해선 하얀걸요; 슬쩍 봤을 땐 꼬미가 덥치는 중인가 했는데..이번에 꼭 득묘하세요^^
샐리 2009/11/07 10:39 #
그쵸. 웅군에 대니 꼬미가 까매졌다고 슬퍼했는데, 닉쿤에 대니 하얗더군요. 닉쿤 이제 2살이라던데 5살인 꼬미보다 까맣다니... 개묘차가 정말 있는 듯 해요.어제의 진도로 봐서 득묘할 듯 합니다. 응원 감사해요 >.<
soso 2009/11/07 02:13 # 삭제 답글
근데.. 꼬식군 저거 보고 배워서스프레이할지도 모르는데... 홍홍홍 /ㅅ/ 뭐 그거 없다고 성교육 안하는 것도 글킨한데..
못된거 배우면 안될텐데요~
샐리 2009/11/07 10:39 #
꼬식이는 땅콩 딴 지 오래고, 스프레이는 원래도 안 했으니 괜찮을 거예요 ^^
청천벽력 2009/11/07 03:40 # 답글
이글루스 대문에 본격 수간 뽀르노가... ㅎㄷㄷ(농담입니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용 ^^;;)
샐리 2009/11/07 10:40 #
으하하하 공중파 방송 동물의 왕국에는 더 적나라한 교미 동영상이 수시로 올라오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이 정도는 양반이죠~ 삽입(...)도 없구요~~
플라토니온 2009/11/07 05:25 # 답글
카, 카사노바의 향기가 닉군에게서 풍겨져 나오는군요!! (....)
샐리 2009/11/07 10:41 #
낯선 집에서 전혀 위축되지 않는 걸 보고 놀랐어요. @.@; 소심한 여인 아니 여묘들을 단숨에 휘어잡는 카사노바 닉쿤입니다 >.<
도라지 2009/11/07 06:09 # 답글
뭔가 저번 웅군은 꼬마 신랑의 느낌이라면 이번 닉군은 힘좋은 변강쇠 느낌이네요. ^^근데 동영상 보다보니 꼬미야 눕지 좀 마~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꼬미 마님은 고양이에게는 좀 색다른 체위를 너무 선호하시는듯...
그리고 마지막에 퉁퉁한 꼬식이가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만 풋하고 웃어 버렸습니다.
이번엔 꼭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신랑의 풍채와 테크닉을 보니 성공 확률이 99%는 되어 보이긴 하지만요.
샐리 2009/11/07 10:43 #
그래도 저 동영상을 찍은 이후에는 좀 거사가 이루어진 듯 했습니다. (그건 차마 안 찍었고...ㄷㄷㄷ;;)무엇보다도 어젯밤에는 아주 조용했어요. (아, 간혹 큰 소리가 났는데 그게 바로 저 네모칸 안에 있는 "배란을 위한 자극이 잘 되었다는 신호" 소리인 것 같아 매우 고무 중)
꼬식이가 지켜보는 모습을 보니 짠하더군요. 에휴. 처음에는 꼬미와 꼬식이가 임신 걱정 없는 세이프섹스를 원도한도없이 누릴 줄 알았는데 꼬식이가 점점 돌부처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먼눈)
이번엔 성공할 것 같아요. 두달 후가 매우 기대중입니다! >ㅅ<
갈매나무 2009/11/07 07:56 # 답글
부디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ㅎㅎ 꼬미의 쪼끄만 아가들이 오골오골 모여있는걸 상상만해도 코피퐝 ㄷㄷ
샐리 2009/11/07 10:44 #
어젯밤의 뜨거운 불길을 보니 성공할 듯 해요 /ㅁ/ 두달 후를 대비해서 데세랄을 사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
TITANESS 2009/11/07 09:19 # 답글
아니 이렇게 개묘적인 동영상을 올리시다니.. 묘권은 어디 간겁니까!!.. 라지만 역시 꼬미 아가들이 보고 싶어요.. 후후후 (벌써 상상중...;;)
샐리 2009/11/07 10:45 #
묘권... 으흐흐흐 인간의 손에서 밥을 의탁할 때에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하는 법입니다 으흐흐흐 =ㅁ=두달 후를 매우 기대할 수 있을만한 고무적인 밤이었습니다. 아아아~~ 수줍수줍 /////
두달 후를 대비해서 데세랄을 장만할까 해요. /ㅁ/
tmak 2009/11/07 09:47 # 답글
꼬미 화이팅!! 입니다 ☞☜
샐리 2009/11/07 10:45 #
감사합니다 >.<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기대해주세요 /ㅁ/
은백희 2009/11/07 15:25 # 답글
두 달 후에는 꼬미도 엄마가.... 와 정말 두근두근두근하네요![두근을 세 개 붙여 놓으니 모 웹툰이 생각나네요ㅎ 제가 보는 웹툰은 아니지만..]
저는 꼬미와 닉군의 나이를 보고 혼자 이건 연상연하잖아!!!ㅜㅠ 라며 속으로 울었답니다 ㅎㅎ
하긴 꼬미와 꼬식이도.. 꼬미가 나이가 많긴 하지만요.
아무튼 꼬미와 닉군, 거사를 잘 치르길 바랍니다. 그리고 두 달 후에는 아기 고양이들을..♡
샐리 2009/11/08 12:20 #
제가 보는 웹툰이 몇개 안 돼서 두근두근두근은 잘 모르겠지만,연상연하라도 닉군이 워낙 듬직하와...ㅎㅎㅎㅎ 꼬미보다 크답니다.
두달 후를 기대해주세요. 저도 와방 기대중이랍니다 >_<
斧鉞액스 2009/11/07 16:08 # 답글
이거야 말로 AV(주:에니멀 비디오)
샐리 2009/11/08 12:20 #
ㅎㅎㅎ 바로 그렇습니다! /ㅁ/
꽃네 2009/11/07 16:51 # 삭제 답글
저도 이틀 됐네요처음이고 어려서 어떻게 될지...
거사를 잘 치뤄야 할텐데 신랑묘 집으로 보넸는데 ...사진을 보네줬는데 기죽은 얼굴이던데
지금 너무 보고 싶고 내일 그 집에 가서 보고 와도 될런지...
마음이 너무 허전하고 처음 댓글 올리는데 두서 없네요
예쁜 아가 많이 태어나길 바래요...^^
샐리 2009/11/08 12:21 #
아무래도 낯선 집에 가서 닉쿤처럼 당당한 고양이는 드물 거예요. 보통은 기가 조금이라도 죽겠죠.그래도 얼른 적응하고 꽃네님 고양이도 예쁜 아이 담기를 바래요 ^^*
Mushroomy 2009/11/07 18:49 # 답글
음냐....... 뭐랄까....... 저걸 보고 있자니, 왠지 미사마 처음 발정났을 때의 포스팅이 생각나는군요. 그때 같이 있던 아저씨가 빈땅-_;콩이 아니었으면, 미사마, 훠어얼씬 전에 벌써 애엄마 되었을 지도........;;;; 뭐, 미사마의 2세가 어떨지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부디 두 달 뒤에는 이쁜 꼬물이들을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샐리 2009/11/08 12:22 #
오오 기억하십니까. 벌써 5년 전 일인데... (아 세월 유수와 같도다) 그쵸, 그때 같이 있던 노마 아저씨가 빈땅콩이 아니었으면........ㅎㅎㅎ (아니, 빈땅콩이 아니었으면 애초에 같이 두지도 않았겠지만요)저도 두달 후를 대단히 기대 중입니다. 얼마나 예쁜 아이들일지! >ㅆ<
라비안로즈 2009/11/07 19:42 # 답글
헐.. -_-;; 샐리님 건투까지 빌으시다니..침울한 꼬식의 표정이... 맘에 안타까워 리플 남겨봅니당....
꼬식이가 샐리님의 손길도 마다하시고...--;;;
표정이 아주 시무룩..시무룩. 꼬식인 꼬미보다는 자기 체급과 맞는 고양이를 원하지 않을까요
꼬맹이도 맹~ 한거보니...
하기사 꼬미보단 같은 청년 냥이가 더 좋을지도....
샐리 2009/11/08 12:25 #
그래도 제가 열심히 꼬식이를 챙기고 있답니다 ^^;; 안아주고 얼러주고 쓰다듬어주고... 쓰다듬쓰다듬쓰다듬...꼬식이 체급에 맞는 고양이라... 오늘 보니 비교적 체급이 맞는 닉쿤과 한바탕 레슬링을 하더군요. 노는 건지 다툼인지 구분이 안 가긴 했지만요;;
엘 2009/11/07 19:43 # 답글
꺄아아아아. 부끄부끄하잖아요! 버럭!ㅠㅅㅠ 아잉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두근두근하면 끝까지 지켜봤다능. 샐리님의 응원이 인상깊네요. ^ㅅ^
샐리 2009/11/08 12:27 #
어허 이 정도로 부끄부끄하시면 동물의 왕국은 어찌 보십니까. (진지)어렵게 모셔온 사위이니 열심히 응원해야지요. /ㅁ/
笑笑萬事成 2009/11/07 20:49 # 답글
어머 야해라 *-_-*
샐리 2009/11/08 12:28 #
우후후훗~ 이것이 동물의 왕국 시청각교재랍니다 *_*
미양엄마 2009/11/09 10:29 # 삭제 답글
꼬식이 참 불쌍해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다른방에좀 잠시 가있지
구경하고 있으니.........
ㅎㅎㅎㅎㅎㅎㅎㅎ
샐리 2009/11/09 14:43 #
다른 방에서 궁금해하느니 속시원하게 직접 보는 걸 더 선호하나봐요. 처음에는 구경하더니 지금은 안 하더군요. ㅎㅎㅎㅎ
Tag 2009/11/10 09:26 # 답글
중간중간 비추는 꼬식이가 너무 처량하네연. 흙~ ㅋㅋㅋㅋ
샐리 2009/11/10 17:11 #
이, 이입하시는군요 ^^;;;; 대신 꼬식꼬식은 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ㄷㄷㄷㄷ;;
사화린 2009/11/10 19:45 # 답글
오옷- 오옷- 오오오옷- 오옷- *-_-* (...으응?;)숙련된 조교라 하니 왠지 웃음이 나오네요.. ^^;
샐리 2009/11/11 17:00 #
구경하다보면 정말 '오옷 오 오 오 어어어어어 오옷- '이러면서 보게 되더군요 (쿨럭;;)닉서방은 숙련된 조교가 맞으니까요. ㅎㅎㅎ
나 2009/11/13 08:26 # 삭제 답글
그럼 임심이 되나요?우리집도 괜히 임신시켜서
아깽이너무이뻐서
못보내고
현재 5마리 키우는중..ㅡ.ㅡ
아깽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성격이 한명은 까칠수다쟁이
한명이 뽀뽀쟁이
한명은 순둥이...
어디가서 구박받지 않을지....해서
다키운느중..ㅡ.ㅡ
샐리 2009/11/13 11:53 #
임신시키셨다고 하신 걸 봐서는 어떻게 임신이 되는지 아시는 것 같은데, 맨 윗줄 질문은 무슨 뜻인지 잘모르겠네요.아무튼 아깽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저혼자 무리하느니 좋은 집에 첫째 둘째로 갈 수 있으면 그게 더 행복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