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시난)


냥군(치즈)의 근황 고양이 - 업둥아깽스2009

치즈(이제는 냥군)를 데려가신 또치님께서 사진을 올려주셨습니다 >.<
가서 보시죠!!! >.<

또치♡님이 올리신 페코와 냥군의 똥꼬발랄한 사진들 >.<
빨간모자♂님이 올리신 냥군의 녹을듯한 사진들♡

모든 사진이 다 좋지만 특히 빨간모자님의 마지막 사진... 아아아 너무 좋아요.
녹아내릴듯 달콤한 얼굴이여... 냥군이가 행복하게 자는 모습을 보니 안구에 육즙이 가득찹니다 ;ㅁ;

냥군이가 행복해서 다행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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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1/02 10: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샐리 2009/11/02 10:27 #

    ㅎㅎㅎ 저도 예전에 저 하우스 샀었어요. 그런데 벽이 딱딱해서 그런지 저희집 애들은 잘 안 쓰더군요. 강아지 키우는 분에게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페코는 잘 쓰는 것 같아서 신기하고 보기 좋아요 ^^*
  • 또치♡ 2009/11/02 11:02 #

    페코는 푹신한걸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ㅋ
    첨엔 박스로 집만들어줬다가 벼룩으로 샀는데 잘사용해 주네요.ㅋ
    너무 넓다~ 그랬는데 냥군이도 잘 들어가서 같이자요. 히히히
    뿌듯뿌듯
  • 샐리 2009/11/02 11:17 #

    또치님 / 오오 그렇군요. 푹신한 걸 좋아하지 않는다면 저 플라스틱집이 딱이겠네요. ㅎㅎㅎ
    둘이 같이 자는 걸 보면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ㅅ<
  • 치비사루_chibisaru 2009/11/02 10:42 # 답글

    녹아 내리겠네요 아아아 ...
    뽀샤시한 저 느낌이....!!
  • 샐리 2009/11/02 10:45 #

    찍사의 힘인 듯요. 사진을 너무 잘 찍으신 것 같아요 >ㅅ<
  • Filia 2009/11/02 11:04 # 답글

    애들이 다들 사랑받고 있네요. 역시 어려서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은 어딜 가도 사랑받는다더니 그말이 맞나봐요. 다들 좋은 분들 만나서 다행이에요. ^^
  • 샐리 2009/11/02 11:20 #

    태어나서 적의라는 것에 노출되어본 적이 없는 애들이다보니, 어딜 가도 사랑받는 게 당연한 옵션으로 장착되어있는 듯 합니다. 그러니 처음 간 곳에서도 당당히 제 집처럼 활보! 그런 애들이 사랑받는 게 당연하지요 ㅎㅎㅎㅎ 좋은 분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ㅅ<
  • 또치♡ 2009/11/02 13:57 # 답글

    참참 냥군이 어제 병원갔었어요~ 눈꼽이 좀 껴서 혹시나 싶었는데 살~짝 결막염이 온것 같다고 하네요.
    아프진 않구요, ^^ 몸무게가 850g이더라구요. 많이 컷죠!! ^_^
  • 샐리 2009/11/02 18:16 #

    어 냥군이도 그런가요. 저희집 꼬식이도 살짝 눈꼽이 끼던데, 요즘 결막염이 도는 걸까요?; 다행히 심하진 않습니다만....

    오오 850g!! 크고 있군요!! 쑥쑥 큽니다 >_<)/
  • 은백희 2009/11/07 14:05 # 답글

    여전히 심장이 오그라들 정도로 귀여운 녀석들이군요..ㅠ

    다들, 잘 살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 샐리 2009/11/08 12:35 #

    그쵸그쵸 >.< 잘 살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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