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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피곤해.....................


원치 않는 주목을 받는다는 건 끔찍해.

괜한 짓을 했나 싶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우울해.

.......거기다 날씨까지 끕끕하군.

by 샐리 | 2006/07/28 01:29 | 일상(~2006)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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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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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天照帝 at 2006/07/28 01:50
그냥 액땜 한 번 진하게 하셨거니 여기세요. 최소한의 접점이나 공통분모도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니 마음 쓰셔봤자 심려만 됩니다.
Commented at 2006/07/28 02: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7/2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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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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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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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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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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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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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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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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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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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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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7/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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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리 at 2006/07/28 10:22
또 무슨 일이 있으신가봐요....
씩씩한 샐리님이 이렇게 맥빠지신거 보면....
뭔 일이지도 모르고 뭔지 모르니 위로해드릴 방법도 잘 모르고 그저, 어서 회복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기운 내세요.
Commented by 진시연 at 2006/07/28 10:51
가끔 보고 가는 사람입니다. 덧글은 거의 단 적 없지만요.
괜한 일을 하셨다고 생각하시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뛰어들어 싸운 것도 아니고 이슈가 되는 일이 있기에 자기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린 것뿐입니다.
날씨는, 좀 꿉꿉하긴 해도 시원해서 좋지 않습니까? ^^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28 21:50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물론 위로받고 싶어서 쓴 글이었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정말 마음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m(_ _)m

모두모두 좋은 시간 되시고 서늘한 저녁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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