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도라에몽 상자의 꼬식꼬식

 
상자를 열자 꼬식꼬식이 들어있었습니다.


....농담입니다 -_;
그나저나 아주 쏙 들어가는군요.
쥐가 있습니다.
쥐를 보았습니다.
크기 비교.
톡톡 건드립니다.



상자와 쥐와 꼬식꼬식의 짤막한 오후.

.
.
.

이글루스에서도 유투브나 다음동영상 같은 거 지원해주면 안될까요?
avi나 wmv 파일로 올리면 안 보인다는 분이 계셔서 다음 동영상으로 올리는데,
자료가 이런 식으로 분산되는 게 별로 안 내켜서요.


누르면 닫혀요

by 샐리 | 2006/07/21 15:47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25)

Commented by 비바 at 2006/07/21 15:48
오메. 너무 귀엽습니다 ㅠ_ㅜ
Commented by 보름이 at 2006/07/21 15:52
우웡......귀여워서 쓰러졌습니다;;
Commented by 사쿠 at 2006/07/21 16:06
아아아아아~~ 귀여워요. 느끼는 꼬리~. 한번만 품에 안아봤으면 좋겠사옵니다ㅜㅜ
저도 다음 동영상과 같은 기능이 이글루스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 시간이 좀 걸릴려나요.
Commented by jjay at 2006/07/21 16:20
아, 기절
천진난만똥꼬발랄하군요.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6/07/21 16:59
..........너무귀여워서..
이런거 볼때마다 미친듯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집니다.-_-;;;;
참아야합니다아;; 이런이런;; 아 으;;
Commented by itsme at 2006/07/21 17:13
그 작은 고양이가 이렇게 크다니! 정말 생명의 신비입니다. 샐리님과 꼬미도 볼때마다 놀랄것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저희 집 고양이는 박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박스를 구해줘봐도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오히려 박스에 붙어있는 스티커에 더 큰 관심을 보입니다ㅠㅠ
Commented by 모카초코 at 2006/07/21 17:18
와 정말 꼬식꼬식이 너무 귀여워요 작은 상자속에 쏙 들어가다니..
아..전 샐리님댁에 자주 들락날락해요-
전에 링크를 가져갔다고 신고는 했고요^^
네이밍을 바꾸었습니다.헤헷
Commented by 정양 at 2006/07/21 17:35
오오 날렵,민첩, 귀여움 만땅입니다.(꺄아 귀여워요)
Commented by 오거 at 2006/07/21 17:50
마술상자인가요...!
상자를 열자 통실한 꼬식꼬식이!!;0; 너무 예쁘네요.
예전의 쥐방울 모습은 찾을 수가 없군요. 잘 키우셨습니다...
Commented by 에이미 at 2006/07/21 18:06
귀여워라.. 근데 고양이를 키우시면서 크기비교용 책은 개에대한 책..ㅡ.ㅡa
Commented by kritiker at 2006/07/21 18:17
우와...너무 이뻐요^^ 그런데 옆에 있는 개에 대한 책 보고 순간 꼬식이를 강아지로 착각했어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21 18:40
도라에몽 상자의 꼬식꼬식인 게지요. 잇힝~ :3

개는 안 기르지만 저 책은 재미있었어요. 개는 잘해주면 줄수록 주인 머리 꼭대기에 기어오르는 게 본능(...)이라는 걸 알게 해줬지요 -_; 고양이책 중에서도 저렇게 고양이의 본능을 명쾌하게 파헤쳐서 주인 말 좀 잘듣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간절해지더군요;;
Commented by 루우 at 2006/07/21 19:58
아우, 저 상자 저도 한개만~~~! ;ㅅ;
꼬식이 많이 컸네요..
Commented by 유즈 at 2006/07/21 20:20
....꼬식이랑 놀아주다가...크악 요 귀여운 것>ㅇ<)/하고 덮치시는
샐리님 손길이...묘하게 가슴을 두근대게 합니다+_+);;
저도 밭에 기거하는 냥이들이 있는데 내일 보러갑니다. 설레는군요-_-)++
Commented by 도라지 at 2006/07/21 23:03
느끼하다고 생각했던 꼬식이가 갑자기 천진난만한 쪼그만 아기냥이로 보입니다. 근데 저 박스 실제 크기는 얼마인가요 ? ^^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21 23:27
길이는 B5만하고 폭은 B5보다 좀 좁습니다.
Commented by ciel at 2006/07/22 00:30
너무귀엽지않습니까아아아~~~~~~!!! ㅠ_ㅠ(쓰러짐)
귀여움에 몸서리치며 "귀여워~~!!!"라고 비명을 지를 것만 같습니다.
(야심해서 필사적으로 자제중)
Commented by eclogue at 2006/07/22 00:43
음미........염장질이 너무 심하시네용. ㅠㅠ
쫑긋쫑긋 시시각각 움직이는 귀가 진짜 나비처럼 보이네요.
부럽사옵니다.
Commented by AilinLusse at 2006/07/22 00:52
사...사...사...사랑스러워 미칠 것 같습니다, 꼬식꼬식군 ㅠㅠ
즤집에도 애들이 있는데 넘의 고양님까지 사랑스러우면 어쩌자는 건지 ㅠㅠ;;;
(ciel님처럼 야밤에 외치고 싶은 기분을 필사적으로 자제중...;;)
Commented by Roen at 2006/07/23 12:07
정말 귀엽습니다 >_< 마지막에 뒤집어지는 모습까지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Commented by realjiny at 2006/07/23 23:05
....하아.
정말, 어릴때 그 예뻤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게 ㅠㅠㅠ
지금은 또 다른 매력으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버리는군요!!
귀엽고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꼬식꼬식 만세!! ㅠ_ㅠ
Commented by hash at 2006/07/24 09:53
아우우우─. 정말 귀여워요. *ㅠ_ㅠ*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6/07/25 20:49
샐리님 급한 질문있습니다.

고양이가 오늘 출산을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출산하지 않고 재왕절개(?) 맞나요?

새끼 놓는 수술하면서

중성화 수술도 같이 했는데,,,, 집에 오니깐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안 돌보고 계속 도망 갑니다.

새끼를 쳐다 보지도 않고...

출산 상자에 같이 놔두어도 뒷발로 밀치구요..

젓을 잘 물리지도 않습니다..ㅠ.ㅠ

내일도 출근해야되는데. 엄마가 아기를 안 돌보면 죽는다는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아니면 해답을 줄만한 싸이트라도 좀 알려주세요..

죄송합니다. 제목과 관련없는 덧글이라서요..

ㅠ.ㅠ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25 21:02
정시퇴근님 / 헉, 급하군요;; 일단 디씨인사이드 고양이 갤러리 http://kr.dcinside9.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cat 에 물어보시고, 다음카페 냥이네 http://cafe.daum.net/kitten 도 활발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의 대책은 몰라서;; 얼른 저 사이트들에 물어보세요. ;ㅁ;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6/07/25 21:08
샐리님 감사합니다..ㅠ.ㅠ....(__) 꾸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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