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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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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샐리 | 2006/07/21 15:47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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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 동영상과 같은 기능이 이글루스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 시간이 좀 걸릴려나요.
천진난만똥꼬발랄하군요.
이런거 볼때마다 미친듯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집니다.-_-;;;;
참아야합니다아;; 이런이런;; 아 으;;
이상하게도 저희 집 고양이는 박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박스를 구해줘봐도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오히려 박스에 붙어있는 스티커에 더 큰 관심을 보입니다ㅠㅠ
아..전 샐리님댁에 자주 들락날락해요-
전에 링크를 가져갔다고 신고는 했고요^^
네이밍을 바꾸었습니다.헤헷
상자를 열자 통실한 꼬식꼬식이!!;0; 너무 예쁘네요.
예전의 쥐방울 모습은 찾을 수가 없군요. 잘 키우셨습니다...
개는 안 기르지만 저 책은 재미있었어요. 개는 잘해주면 줄수록 주인 머리 꼭대기에 기어오르는 게 본능(...)이라는 걸 알게 해줬지요 -_; 고양이책 중에서도 저렇게 고양이의 본능을 명쾌하게 파헤쳐서 주인 말 좀 잘듣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간절해지더군요;;
꼬식이 많이 컸네요..
샐리님 손길이...묘하게 가슴을 두근대게 합니다+_+);;
저도 밭에 기거하는 냥이들이 있는데 내일 보러갑니다. 설레는군요-_-)++
귀여움에 몸서리치며 "귀여워~~!!!"라고 비명을 지를 것만 같습니다.
(야심해서 필사적으로 자제중)
쫑긋쫑긋 시시각각 움직이는 귀가 진짜 나비처럼 보이네요.
부럽사옵니다.
즤집에도 애들이 있는데 넘의 고양님까지 사랑스러우면 어쩌자는 건지 ㅠㅠ;;;
(ciel님처럼 야밤에 외치고 싶은 기분을 필사적으로 자제중...;;)
정말, 어릴때 그 예뻤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게 ㅠㅠㅠ
지금은 또 다른 매력으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버리는군요!!
귀엽고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꼬식꼬식 만세!! ㅠ_ㅠ
고양이가 오늘 출산을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출산하지 않고 재왕절개(?) 맞나요?
새끼 놓는 수술하면서
중성화 수술도 같이 했는데,,,, 집에 오니깐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안 돌보고 계속 도망 갑니다.
새끼를 쳐다 보지도 않고...
출산 상자에 같이 놔두어도 뒷발로 밀치구요..
젓을 잘 물리지도 않습니다..ㅠ.ㅠ
내일도 출근해야되는데. 엄마가 아기를 안 돌보면 죽는다는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아니면 해답을 줄만한 싸이트라도 좀 알려주세요..
죄송합니다. 제목과 관련없는 덧글이라서요..
ㅠ.ㅠ
저도 그런 경우의 대책은 몰라서;; 얼른 저 사이트들에 물어보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