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me.egloos.com
MoreLess | Egloos | Log-in
미사마 포에버♡
by 샐리
http://haime.egloos.com/1364610
# by 샐리 | 2006/07/07 11:49 | 잡다한 풍문 | 트랙백 | 덧글(2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고장나면 새로 사셔야 하나요...
마른미역님 / 그런가봐요. 1차부도됐다가 간신히 막았다는 소식도 얼마전에 있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확실히 부도났다고 하네요.;;;
전 밸리에 뜬 샐리님 포스트 타이틀로 VK란 회사를 처음 알았군요lllOTL 무지의 극치란.
그나저나 저 폰 땜에 SK로 가입비 5만원이나 주고, 기본료도 따블로 올라가는 걸 감수하고 이통사를 옮긴 건데 반년도 못 가다니 좀 허무합니다; (원래 LG의 6천원짜리 기본료를 사용했거든요.)
저공비행사님 / 국내 벤처에서 퀄컴칩 대체품을 개발해도 아무도 안 써줘서 수백억을 날린 사례도 있었습니다. 점점 중소기업의 입지는 좁아져만 가는 것 같아요. FTA가 되면 더 가속화되겠죠...
하얀달님 / 회사 정리할 때 뭔가 공시를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장기적 대책은 안되겠지만요.
별리님 / 헉, 제값 다 치르고 얼마전...라면 진짜 억울하시겠습니다;; 고장 안 나고 오래오래 버티길 빕니다. 근데 요새 첨단폰들은 자주 고장난다고 해서 좀 걱정이에요;
작년에 폰좀 싸게 사보겠다고 통신사까지 바꿔가며 (가입비5만원--;;) 구매한건데;;
아직 멀쩡하니 한동안 괜찮겠지만;; 이래서야 번호이동한건 헛짓;이 되버렸군요;
전에 쓰던번호 오래써서 보조금도 꽤 나올텐데.. 막상 작년에는 보조금 제도가 없어서 미련없이 바꾼거지만 -_-;;
출퇴근길에 VK회사 건물을 지나갔었는데
아침마다 그리로 출근하던 많은 사람들은 다들 앞길이 막막해지겠군요..
쩝...
kritiker님/ 그러게요. 올초만 해도 슬림폰 히트로 잘 나갈줄 알았는데... 미래는 정말 예측불허예요.
실피스님/ 저와 비슷한 짓을 하셨군요; (저도 가입비5만원--;;) 뭐, 전의 폰은 3년간 끄떡없었으니 이것도 내구성이 좋기만 바래야겠죠. 금방 망가지면 정말 슬플듯 합니다 ㅠ ㅠ
세드나님/ 와... 정말 그러네요. 그 사람들 다 어떻게 될까요?
aqualix/ AS받을 일 없도록 안 망가지기만 빌어야지 뭐; 그나저나 뉴스 보니까 세계시장이 중저가로 개편된다던데 삼성은 왜 그렇게 비싼 폰만 만드나 모르겠다 ㄱ-;;
GONS님 / 저도 싸고 얇아서 참 좋았거든요. 삼성에서 나오는 저런 얇은 바타입 폰은 저것보다 많이 비싼 걸로 알고 있어요. 에휴; 좀 씁쓸합니다.
따라서 서비스 센터나 기사분들에 따라서 차이가 심합니다. 센터후기를 보시고 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키패드도 구형이신것 같은데(맞나??) 키패드 벗겨짐 증상이 있으시면 발견한지 한달 미만이라고 우기시면(^^;;) 교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