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와 꼬식이의 크기 비교



면상에 족발을 척 내미는 꼬식에게 그래도 지 자식이라고 열심히 핥아주는 꼬미.
어쩜 저리도 조그마해 보이는지...-_ㅜ

어 크다 그놈.
콩알만한 꼬미.
꼬미가 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어미 둘의 등골을 빼먹고 초롱초롱하게 큰 꼬식꼬식의 선명한 부농코.

by 샐리 | 2006/07/05 22:28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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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07/05 22:32
남자애는 정말 쑥쑥 크더라고요. 우어어 하는 순간에 누나애미보다 커지는 것들-_-;;
Commented by 별리 at 2006/07/05 22:49
꼬식꼬식 너무 커버렸어요;ㅁ;...... 동영상에 나오는 저 다리; 제가 꼬미라면 왁. 하고 물어줄 거 같은데OTL;;
Commented by 朔夜 at 2006/07/05 22:55
처음 꼬식이가 왓을 떄는 꼬식이에 비하여 너무 큰 꼬미에 의외라 헉 했는데,
이제는 꼬식이를 보면서 꼬미가 작다는 걸 느껴야 하는군요 ;ㅁ;

;ㅁ; 순식간에 자라버린 꼬식이 ;ㅁ;
그래도 부농코는 이뻐요 ;ㅁ;
Commented by 도라지 at 2006/07/05 23:10
졸린눈의 꼬식이에게서 성묘의 향기를 느낍니다. 점점 더 느끼해져 가고 있어요.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7/05 23:15
허리에 얹으면 찜질효과보다 눌릴것같아요 ㅇㅁㅇ;;; 애가 너무커버렸네
Commented by kritiker at 2006/07/05 23:27
표정이 은근히 느끼해요;; 이 녀석! 엄마 등골 빼먹고 살았으면 부끄러워하는 티라도 낼 것이지;
Commented by EST_ at 2006/07/05 23:28
도라지님 말씀에 잠시 바닥을 뒹굴었습니다.(으하하)
Commented by realjiny at 2006/07/05 23:43
...꼬식이가 정말. 엄청나게 커버렸군요;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워해야하지만;
어쩐지 아쉽고(랄까요, 아깝다..고 할까요;;;) 울컥하는게;;;;

도라지님의 덧글에 저 또한 바닥을 뒹굴었습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니아 at 2006/07/05 23:44
와....무지 컸어요. 첨 여기왔을 때만해도 쪼그마했었는데;;
Commented by serpina at 2006/07/05 23:49
도라지님의 덧글을 보고 (구른 뒤에) 다시 한번 사진을 보니, 꼬식군의 눈이 그야말로 그윽하군요;;;;
Commented by 여우별 at 2006/07/06 00:10
꼬식이 옆에 있으니 확실히 비교가 되네요. 크기도 작아보이고... 더군다나 꼬식이의 하~얀 뱃살 옆에 있는 꼬미가 목욕안해서 흰털이 때탄 모양새;;웬만하면 배쪽으론 안 가는게 좋겠다. 꼬미야;;
Commented by 夢想家 at 2006/07/06 00:12
어린놈이 세상 다 산 표정이로군요. 귀여워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6 00:34
아울양님/ 정말이에요. 내 손에 달랑달랑 들려서 바가지물에 온몸 푸샤푸샤 목욕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흑흑 ㅠ ㅠ

별리님/ 저도 콱 물것 같은데 꼬미는 핥아주더군요. 착한 꼬미입니다.

朔夜님/ 그러게요. 처음에 꼬식이 왔을 땐 꼬미가 정말로 엄마였는데... 이제는 장성한 아들을 길러내어 아들을 올려다봐야하는 노모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크흑;

도라지님/ 푸하하하 ^ㅁ^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맞아요, 마지막 사진 정말 느끼하게 나왔죠 -_-v

에이엔_오즈님/ 그래도 무게는 그렇게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에요. ......라고 해도 배위에 얹으면 제법 묵직하긴 하지만요. 다음엔 무게샷이나 2리터 물통과의 크기 비교 샷 같은 걸 마련해보겠습니다.

kritiker님/ 눈 내리깔고 있으면 은근히 느끼하더라니까요 --; 아가야 나는 너를 그런 느끼남으로 기르지 않았다(...)

EST_님/ 느끼한 꼬식꼬식이라고 불러주세요 ^^

realjiny님/ 아쉽고 많이 아까워요. 달랑달랑 들려서 컵 안에 쏙 들어가던 게 엊그제라구요. 훌쩍 -_ㅠ

아르메니아님/ 처음엔 그야말로 손바닥 위에 쏙 들어갔죠. 그때가 어드메뇨...(먼눈)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6 00:34
serpina님/ 그윽~그윽~그윽~~~ 어쩌다 저런 느끼남으로 커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우별님/ 꼬미 털이 원래 좀 색깔이 있죠. 하얗게 찍힐 때도 있지만 이번처럼 원단 100% 화이트인 꼬식이 뱃털에 대면 누르끼리한 게 팍 드러나네요 ^^

夢想家님/ 우리 꼬식꼬식이 원래 한 귀여움 한답니다♡ (←팔불출)
Commented by 유 리 at 2006/07/06 05:11
참..., 진짜 세월의 힘을 느낍니다(?).

...가 아니라 어린 것들의 성장 속도에는 매번 감탄. ;;;;
Commented by 오거 at 2006/07/06 05:33
꼬미도 몸 뻗으면 비슷하지 않을까? 했는데 얼굴의 크기부터 차이가 나는군요;;;;
언젠가 꼬식이가 엄마를 지켜줄 거라고 믿습니다+_+/
Commented by 정양 at 2006/07/06 10:12
저도 면상에 발을 들이대면 물어버릴거 같은데 말이죠:9
그래도 귀엽네요(꺄아 너무 귀여워요)
Commented by Kali at 2006/07/06 11:11
꼬식이는 잘 지내고 있군요! 입양간 혜교와 태희의 소식도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놀다 at 2006/07/06 13:56
그래도 젖은 안빨죠? -_-;;;
저 나이가 되서도 종종 젖빠는 행동을 하는데;;
한두마리 어미몸에 붙어있으면 새끼들이 에어리언으로 보여요
Commented by AilinLusse at 2006/07/06 14:48
도라지님 글에 웃으며 넘기다가 놀다님 글에 다시 KO...^^;
저희집은 코숏만 두마리 있으니 몰랐는데... 샴이 작군요;

그나저나 동영상은 핥아주는 꼬미에게 "엄마 머해 더 해조" "시끄럽다 얘야 그만큼 해줬으면 됐지" 라고 하는 표정 같아요... (제멋대로 상상의 나래 orz)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6 21:52
유 리님/ 밀크티도 쑥쑥 크고 있죠? :)

오거님/ 몸 뻗으면... 길이는 비슷할듯도 하네요. 꼬미가 저게 가늘어서 그렇지 길이는 짧은 것도 아니어서...
// 정말 그런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정양님/ 귀엽죠 >_<

Kali님/ 그 애들은 연락이 끊겨서 저도 아쉽습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요...(먼눈)

놀다님/ 크하하하, 젖은 안 빱니다 ^^; 근데 우와, 저 큰 몸집으로 꼬미 젖에 매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니 진짜 엽기적입니다.

AilinLusse님/ 다른 샴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꼬미가 유달리 작은 것 같아요. 3kg가 안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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