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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 포에버♡
by 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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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샐리 | 2006/07/05 22:28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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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꼬식이를 보면서 꼬미가 작다는 걸 느껴야 하는군요 ;ㅁ;
;ㅁ; 순식간에 자라버린 꼬식이 ;ㅁ;
그래도 부농코는 이뻐요 ;ㅁ;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워해야하지만;
어쩐지 아쉽고(랄까요, 아깝다..고 할까요;;;) 울컥하는게;;;;
도라지님의 덧글에 저 또한 바닥을 뒹굴었습니다.
별리님/ 저도 콱 물것 같은데 꼬미는 핥아주더군요. 착한 꼬미입니다.
朔夜님/ 그러게요. 처음에 꼬식이 왔을 땐 꼬미가 정말로 엄마였는데... 이제는 장성한 아들을 길러내어 아들을 올려다봐야하는 노모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크흑;
도라지님/ 푸하하하 ^ㅁ^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맞아요, 마지막 사진 정말 느끼하게 나왔죠 -_-v
에이엔_오즈님/ 그래도 무게는 그렇게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에요. ......라고 해도 배위에 얹으면 제법 묵직하긴 하지만요. 다음엔 무게샷이나 2리터 물통과의 크기 비교 샷 같은 걸 마련해보겠습니다.
kritiker님/ 눈 내리깔고 있으면 은근히 느끼하더라니까요 --; 아가야 나는 너를 그런 느끼남으로 기르지 않았다(...)
EST_님/ 느끼한 꼬식꼬식이라고 불러주세요 ^^
realjiny님/ 아쉽고 많이 아까워요. 달랑달랑 들려서 컵 안에 쏙 들어가던 게 엊그제라구요. 훌쩍 -_ㅠ
아르메니아님/ 처음엔 그야말로 손바닥 위에 쏙 들어갔죠. 그때가 어드메뇨...(먼눈)
여우별님/ 꼬미 털이 원래 좀 색깔이 있죠. 하얗게 찍힐 때도 있지만 이번처럼 원단 100% 화이트인 꼬식이 뱃털에 대면 누르끼리한 게 팍 드러나네요 ^^
夢想家님/ 우리 꼬식꼬식이 원래 한 귀여움 한답니다♡ (←팔불출)
...가 아니라 어린 것들의 성장 속도에는 매번 감탄. ;;;;
언젠가 꼬식이가 엄마를 지켜줄 거라고 믿습니다+_+/
그래도 귀엽네요(꺄아 너무 귀여워요)
저 나이가 되서도 종종 젖빠는 행동을 하는데;;
한두마리 어미몸에 붙어있으면 새끼들이 에어리언으로 보여요
저희집은 코숏만 두마리 있으니 몰랐는데... 샴이 작군요;
그나저나 동영상은 핥아주는 꼬미에게 "엄마 머해 더 해조" "시끄럽다 얘야 그만큼 해줬으면 됐지" 라고 하는 표정 같아요... (제멋대로 상상의 나래 orz)
오거님/ 몸 뻗으면... 길이는 비슷할듯도 하네요. 꼬미가 저게 가늘어서 그렇지 길이는 짧은 것도 아니어서...
// 정말 그런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정양님/ 귀엽죠 >_<
Kali님/ 그 애들은 연락이 끊겨서 저도 아쉽습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요...(먼눈)
놀다님/ 크하하하, 젖은 안 빱니다 ^^; 근데 우와, 저 큰 몸집으로 꼬미 젖에 매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니 진짜 엽기적입니다.
AilinLusse님/ 다른 샴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꼬미가 유달리 작은 것 같아요. 3kg가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