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이는 미사마





맨 앞의 꼬리가 주목적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길어졌네요 -,.-a;

미사마는 꼬리도 예술적으로 살랑이십니다. (←불출산 정상)

by 샐리 | 2006/07/03 22:29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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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07/03 22:34
으흐~~ 표정이 예술이예요. 졸려하면서 살짝 귀찮아 하는 표정.. >.<
그리고 은근슬쩍 째려보는 표정이라니~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흑
Commented by yeunwu at 2006/07/03 22:37
잠에 젖은 반짝이는 눈이 예술이십니다 (__)b
Commented by 토묘 at 2006/07/03 22:38
하악하악
완전히 흥분했어요! 어쩜 이렇게 한결같이 귀여우십니까, 미사마?;ㅁ;
Commented by kritiker at 2006/07/03 22:58
미사마보다 쓰다듬는 샐리님의 하얀 손길에 눈이 머무르는 저는(...;;)
Commented by griselle at 2006/07/03 23:03

예뻐요 예뻐요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어어어어 ㅜ.ㅜ 저렇게 무방비로 누워있다니! 저런 표정으로 쳐다보다니!!!!! 흑흑흑흑
Commented by 도라지 at 2006/07/03 23:03
초반부 꼬리는 음악에 맞춰 살랑살랑 하는 것 같고 후반부 쓰다듬은 손에 깨어나는 모습은 딸을 너무너무 이뻐하는 엄마가 `우리 이쁜딸 이제 일어나야지` 하면서 쓰다듬 쓰다듬 하면 `응? 엄마야?` 라고 하면서 일어나는 소녀같아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3 23:07
달빛느낌님 / 미사마는 어떤 표정을 지으셔도 알흠다우시지요. (엣헴)

yeunwu님 / yeunwu님의 안목이 참으로 높으십니다. (음홧홧홧홧)

토묘님 / 미사마는 나이도 안 먹는 것 같아요. 지금 봐도 아깽이 '_'

kritiker님 / 올리브쌀겨비누의 힘이라고 불러주십시오 -_-v

griselle님 / 이글루스 플러스가 무료화되었다기에 wmv 파일을 업할까 하다가 griselle님이 예전에 제가 올린 wmv 파일을 한번도 못 보셨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 다음 동영상으로 업했습니다. 보람이 있어서 기뻐요 >_<

도라지님 / 꼬리가 한번 꺾인 것이 더 신묘한 리듬감을 자아내는 것 같아요 '_' // 좋게 봐주시는군요 ^^;; 저는 동영상 돌려보면서 '아씨를 마사지하는 전속 에스테 하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orz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6/07/03 23:23
흐미... 사마 중의 사마, 미사마!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7/03 23:27
고양이와 꼬리는 다른생물이라죠 ㅇㅂㅇ
Commented at 2006/07/03 2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riselle at 2006/07/03 23:52
그러셨군요! 일부러 올려주신 거구나... ㅜ.ㅜ (감동) 고맙습니다.
너무 좋아요 미사마~
Commented by 여리작의 at 2006/07/04 00:39
역시 샴이에요^^ 뭘해도 귀족적이야!!^^

미사마시여, 오랫만에 보니 좋습니다~ 미사마도 좋으시면 꼬리 두번 흔들어주세요 ^^:
Commented by foxs at 2006/07/04 01:48
아아아... 전 썩은 겁니다. ㅠ_ㅠ
살랑이는 꼬리! 꼬리라는 제목도 읽고 미사마님께서 여성이란 것도 알았는데 왜 꼬리를 거대한 그 무엇으로 본 것일까요 ㅠ_ㅠ 거기다가 한번 그렇게 생각하니 미사마님을 쓰다듬는 에로틱한 손길이 너무 야해서 제대로 쳐다볼 수 없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욱~ 훑어내리는 그 야한 손놀림;;; 거기다가 카메라의 리얼한 움직임 소리... 억지로 끌려와서 얼굴 클로즈업을 당하시는 미사마. 그렇군요. 이게 바로 실사로군요!

(죄송합니다.너무 썩었습니다. ㅠ_ㅠ)
Commented by eclogue at 2006/07/04 01:52
오옷....풍성한 검은 꼬리! 제 3의 뒷발같습니다.
근데 위님의 말씀대로...................쓰다듬이 왠지 야해보여욧.;;
뭔가를 느끼는 듯한 미사마의 표정도 그렇고..............아아 샐리님이 부러우워요. ㅠㅠ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4 02:05
뚜비두님/ 다 같이 미사마를 경배합시다!! (척!)

에이엔_오즈님/ 스노우캣의 명언이군요 ^^ 정말 맞는 말 같아요 'ㅂ'

griselle님/ 실은, 기왕 이글루스가 SK로 넘어간 김에 다음이나 네이버같은 동영상 지원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너무 욕심일까요?)

여리작의님/ 방금 옆에서 미사마가 꼬리를 두번 흔들어 주셨습니다 'ㅂ' 우후훗 >ㅅ<

foxs님/ 실은 ^^;; 저도 그 생각 했었기 때문에 결코 f님을 뭐라할 수 없습니다 ㅠ ㅠ 그 꼬리 위치가 참으로 절묘하고 또 오묘하여서......쿨럭쿨럭쿨럭;; 그 생각을 한 것이 분명 우리만은 아니리라 믿쑵니다. 우리 다같이 썩은 뇌수의 여인들끼리 동맹이라도 만듭시..(퍽!)

eclogue 님 / 세번째 다리란 원래 그런(...) 뜻입지요. 어험험;
Commented by 지이 at 2006/07/04 03:23
어어머나아~ 우아하고 아름다우십니다. 형용사가 모자란 저 자태...아아...ㅠ_ㅠ
Commented by Mushroomy at 2006/07/04 06:38
아아아아아............. 소녀는 이미 미사마의 노예.......[퍽퍽]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6/07/04 09:59
오호호, 첫장면에서 꼬리가 벌떡 올라가는 장면을 보고 '어머, 에로' 한 사람은 저뿐인가요? ^^

미사마도 가만히 누워 있다가 사람이 막~ 만져주면 갸르릉 갸르릉 느끼시는군요. ^_^* 보기 좋아요. 털결도 너무 부드러워 보이네요. 부드러운 털결은 정말 만지기도, 얼굴 대고 부비부비~ 하기도 좋지요.
Commented by 마리 at 2006/07/04 11:25
너무 에로틱해요..흑흑.
눈매하며 눈빛하며, 으아앙.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4 12:25
지이님 / 오호호홋 ^^* (으쓱해하고 있습니다)

Mushroomy님 / 또 한명 낚시 완료!

요우리님 / 저도 있습니다. 다들 점잖으셔서(라고 쓰고 가면을 쓰고 있다고 읽는다) 말을 못하신 것뿐이라고 믿습니다. (안 그러면 너무 외로워요 -_ㅜ 나만 썩었나 싶어서;;;)

자주 저렇게 책상 위로 올라와서 봐달라고 하는데, 정작 안아서 무릎 위에 올리면 도망갑니다. 미사마 비위 맞추기 참 힘들어요. ^^:;

마리님 / 미사마가 워낙 좀 우아하셔서, 에로티시즘도 아주 고아하게 연출하십니다. 훗훗훗.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6/07/04 12:32
아니 정말 새벽에 보고 '엄훠 에로틱♡'하긴 했는데 아무도 그런 반응이 없어서 참고 있었습니다만...;
정말로 쓰다듬는 손길이며 '느끼는(야)' 미사마며 에로틱합니다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4 12:55
天照帝님 /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솔선수범 앞장서서 불건전 용어를 포스팅, 손님들이 마음놓고 에로틱 덧글을 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척!)
Commented by ☆션☆ at 2006/07/04 13:05
저. 저도 어쩐지 에... 에로틱쪽에...ㅡ_ㅡ;;;
마구마구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져요! 오오옷!!
Commented by 유 리 at 2006/07/04 15:25
꼬리 위치가 파워풀하군요. 언젠가의 노마를 떠올리게 합니다. (...)
아잉, 미사마의 발랑 드러낸 앞면(?) 전신을 훑는 샐리 님의 손♡ (처맞는다)
Commented by 정양 at 2006/07/04 19:07
와와~~두근두근해요>///<)너무 귀엽네요~~꼬리가 살랑살랑~~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4 21:47
션님 / 슈바이처 가라사대 인간을 비참함에서 구원하는 것은 음악과 고양이라고 합니다. :) (스노우캣에서 인용) 기회가 닿으면 고양이를 길러보는 것도 좋아요 ^^

유 리 님 / 앗, 기억력이 탁월하신 유 리 님! 저도 유 리 님 말씀 듣고 생각이 났습니다. 맞아요, '꼬리위치 파워풀'이라는 포스트가 있었지요. 그건 그나마 사진이었지, 이건 아예 파워풀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동영상이군요 -//-

+ 훗훗훗, 전속 에스테 안마사라고 불러주십시오 -_-v

정양님 / 파워풀한 꼬리가 까딱까딱~~~ ^^
Commented by AilinLusse at 2006/07/04 23:29
.....남편님께서 같이 보시더니, 마지막 장면의 미사마 등을 보시고는 "야, S라인 죽여주네!" 라고 일하러 사라졌습니다.....

....미사마께서는 모든 것이 다 예술이신 겁니다! (...셋째는 샴으로 할까 고민하는 인생 ㄱ-)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5 01:14
AilinLusse님 / 남편님의 안목이 실로 높으시군요. 음홧홧홧

저야 샴 강력 추천입니다 ^^
Commented at 2006/07/05 01: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5 02:05
비공개님 / 아, 아뇨 그게 아니라 ^^;; ㅇ님은 비밀글로 잘 달아주셨어요. 근데 제가 저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 ^^;; 하지만 원래 닉네임을 공개하시기도 껄끄러우실 것 같아서 일부러 닉을 좀 변경해서 멋대로 공개한 것이었답니다. ㅇ님의 글 이후로 손님들이 자신의 에로(...)한 시선을 편하게 털어놓으시게 된 것 같아서 혼자 히죽 웃고 있었습죠. :)
Commented by at 2006/07/05 08:52
꼬리를 흔들며 다리를 살짝씩 떨어 주시는 잠에 취한 미사마^^

영상을 보고 있는데, 뒤에 지나가시던 팀분 曰 "어머, 쓰다듬는 손길이 너무 섹시해 주신다~" ^^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5 10:50
롯님 / 으으음, 그렇게 에로틱한 손길입니까; 의외로 여러 사람이 지적하시네요. 음.... 역시 미사마는 건전한 하녀조차 에로에로하게 만드는 마성의 여왕님....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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