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블리치 232화

 
...그래도 이것까지만 끄적이고 잠수하겠습니다;;
답글은 1주일 후에...



지난 번 블리치 231화에 이어.

스포일러 있습니다.



조○소년의 굴욕. (역시나)



그리하여 오늘의 교훈 :





"경도뿐만 아니라 지속력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진은 특정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런 내용이라 죄송합니다. m(_ _)m 하지만 정말 중요해요 지속력....(텨텨텨=3)


그나저나 이번회의 짤방이 이런 것이던데...



왠지



루키아 옵빠와 렌지 누님


....이라고 부르고 싶은 건 저뿐입니까?;;;;;

아 근데 딱 보니 그렇잖아요... 렌지의 저 차름한 댕기머리며 잘빠진 각선미하며....(츄릅~)
안 그래도 납작가슴 루키아였는데 저래놓으니 오스칼계 쪽으로도 소질이 있는듯...

이치고의 핑크 뿔테 안경 센스도 놀랍군요 -_- 쿠보씨의 서비스 정신은 이상한 데에서 참 오묘....



누르면 닫혀요

by 샐리 | 2006/06/25 15:33 | 블리치 - 망상은 표백중♡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6/25 18:33
오리히메와 루키아가 참으로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는 그림입니다 (..............)
아니 너무 비교되잖아요 저렇게 놓으니까 ;; 특히 저 오리히메의 자세는 허리가 펴져서 더더욱 대비가 될 수밖에 없는 자세고 (...의도?)
Commented by realjiny at 2006/06/25 20:10
아아.. 모르는 만화이지만 ㅜㅜㅜㅜ
오스칼계 쪽으로 소질이 있는것 같다는 말씀엔 동감입니다!!
분홍뿔테 귀엽군요♡
Commented by 라스 at 2006/06/25 21:06
루키아 오빠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
Commented by 시안 at 2006/06/25 23:04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는 토끼군이에요 푸하하하; (11초라니 너무하잖아;)
Commented by AilinLusse at 2006/06/26 00:23
루키아 오라버님! ㅠㅅㅠ (이로서 루키아X오리히메 같은 말도안되는 시츄에이션을 생각해버린 ㅠㅠ)
Commented at 2006/06/26 1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세루 at 2006/06/26 12:26
허걱!!!! 이럴수가, 점프 다시 사모아야겠습니다 역시[....] 며칠전에 블리치에 낚여서는 제일 땅을 치며 후회했던게 돈없다고 점프를 몇달째 안모은거였거든요, 게다가 저런 귀한 컬러페이지를 놓친다면....OTL [옥션에 손을 대볼까ㄱ-;;;]
암튼 저도 루키아 옵빠와 렌지 누님! 을 외쳐봅니다. 딸기군 안경도 의외로 잘어울려서 깜짝. :D
Commented by 샐리 at 2006/06/30 22:46
에이엔_오즈님//오리히메는 보면 "어깨 되게 결리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남들 보기는 좋지만 본인은 얼마나 무거울까요... 가뿐하기는 루키아가 훨씬 가뿐할 듯.

realjiny님// 요새 잘나가는 소년액션만화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어요 'ㅁ' // 그쵸? 분홍뿔테 은근히 귀여워요..

라스님// 한때는 몸이 너무 쪼그라들어서 이치고 옆구리에 달랑달랑 들리더니만 요샌 원상복구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

시안님// 너무 짧다니까요 11초. 텨텨텨=3

AilinLusse님// 루키아x오리히메도 있지 않을까요? 지난호인가 지지난호인가 의기소침한 오리히메를 달래는 루키아를 보니 능히 그럴만....험험;

kritiker님// 저도 특히 렌지의 현대옷 코스프레가 좀 자주자주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혹은 머리 풀어헤친 모습이라든가. 피도 한바가지 흘려주시면 더더욱 섹시 철철♡

+ 신바 리제의 켄자키 정말 귀엽죠 -_ㅜ 근데 왜 걔는 거기 가서까지 불행한 건지... 크흑;;

세루님// 네타본이 서점에 들어가는 것보다 한주 빠르게 도니까, 이번에 가시면 블리치가 표지인 점프를 구하실 수 있을 거예요. ^^
Commented by aqualix at 2006/07/01 08:38
매주 사서 보고 버리는 점프를 가끔 집에 두긴 하는데 컬러가 마음에 드는경우죠. 이번것도 버릴려다가 컬러페이지가맘에 들길래 그냥 두었는데...점점 방에 둘 공간이...;;;;



그리고 이것은 다른 이야기인데

http://gabbly.com/http://haime.egloos.com/ 라고 쳐서 들어오면

뒤의 사이트에 접속한 사람끼리 채팅이 가능하더군요. 원래 이런 기능은 사이트 자체에서 지원하는거 외에는 그다지 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하면 범용기능이 되어서 재미있네요. 물론 사이트 접속시에 앞에 http://gabbly.com/를 붙여야 합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6/07/02 22:18
aqualix군 / 컬러페이지만 꾸준히 모았다가 나중에 옥션에 출품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한 만화를 계속 쭉 모을 때 가치가 있는 거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눈 질끈 감고 버리는 것도 괜찮을듯; 잡지는 모으면 부피가 워낙 커서 말이지;;;

참고로 예전에 블리치가 160화까지 나왔을 때, 옥션에서 1화부터 전회 잡지 분철한 걸 낙찰한 적이 있었거든. 컬러페이지가 탐이나서. 그 가격이 7천엔(쿨럭;)이었음.

+ 오호, 그 사이트에 접속한 사람끼리의 채팅이라. 재미있네 ^^ 정보 감사. 난 어느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해볼까~~ :D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