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4일
http://haime.egloos.com/1354524
이글루스 3주년
기록으로 보는 이글루스
굉장히 놀랐습니다. 올해도 들어있다니. 순위는 그대로군요. (작년에도 10등) 발전도 퇴보도 없는 1년이었다는 걸까요. 아니 뭐, 10명 중 5명이 물갈이되는 격랑 속에서 자리보전에 성공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일지도....
3. 가장 많은 트랙백을 가진 블로그
1. 天體觀測 by ColoR
2. 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by Hineo
3. 계란소년의 불법 비밀 양계장 by 계란소년
4. 샐리의 오두막 by 샐리
5. Sion, In The 3rd Dimension by Sion
6. 모기불통신 by 기불이
7.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
8. 잠보니스틱스 by 잠본이
9. 다찌냥-Lady D라고 불러주세요. by 다찌냥
10. Area 25 by 이십오
4. 가장 많은 트랙백이 남겨진 포스트
1. 제이미의 스쿨 디너 - 영국의 괴이한 급식 by 빌트군
2. 카게야마 히로노부(影山ヒロノブ' ), 엔도 마사아키(遠藤正明) 한국 방문!! by YaWaRa군
3.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by Lemiel
4. 나의 경험치 by 복숭아
5. 여자들에게 50kg을 허하라. by 복숭아
6. 귀연씨 시집 출간 by 채다인
7. 그것은 숨겨져 있던 진실 - [보통 남학교에 6~70%가 게이거든요?] by 유피테르
8. +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 by 제닉스
9. more/less 태그 3종 세트 by 샐리
10. 여성의 가방 안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by Layner
여기와 여기에도 순위에 껴있어서 놀랐습니다만... 3번의 경우 저게 누적 순위일까요, 지난 1년간의 순수 트랙백만 센 걸까요? 그렇게 트랙백 많이 된 것 같지 않은데...음.; 참고로 2004년 1월에 개설한 이래로 제 블로그의 총 누적 트랙백수는 1212개입니다. (추가 - 찾아보니 1년간의 기록이 맞는 모양입니다. 포스트수 기네스에 오르신 분들이 밝힌 누적 포스트 수를 보니 3위 분이 7위분보다 적더군요.)
4번의 경우는 조금 의아한 점이 있습니다. 천사고양이 님의 일본총리라고 따 당한 것이냐... ㅡㅜ;;를 보면 아시겠지만 트랙백 많이 된 포스트 1위라고 되어있는 것보다도 요아킴 님의 충격의 이미지 - 고이즈미 동인지(.....)의 트랙백수가 월등하거든요. 3주년 기간 내에 분명히 들어있고요.
...대외용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해서 필터링당한 걸까요?; 으음, 좀 착잡하군요.
제가 돌아다녀도 제 스킨이 꽤 많이 보이긴 했습니다. ^^;; 애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트랙백 포스트 순위도 그렇고, 아무래도 제 블로그의 링크수는 스킨이나 태그로 인한 거품이 꽤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이용하라고 써놓은 것이니 많이 이용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뭐랄까 그건 정규 관심사라기보다는 그야말로 돌발 이벤트성 반짝 주제라... 그것 때문에 링크한 분들에게는 지속적인 업뎃을 전혀 기약해드릴 수 없기 때문에 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지속은 고사하고 앞으로 그런 게 하나라도 또 올라올지조차 전혀 장담할 수 없거니와, 실은 그것때문에 실제보다 부풀려져서 메이줘(...) 소리를 듣는 게 매우 부담 -_ㅠ
그러고 보니 한때 웰빙 블로그라고 불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어느덧 그쪽 글은 거의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릴 일이 별로 없어요. 일단 방법을 찾아내어 그것이 생활화되고 나면, 거기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한은 새 글을 쓸 일이 없거든요. 여전히 비누 만들어 세수하고 머리감고 화장품은 전혀 안 쓰고 생리대는 만들어 쓰고... 그러다보니 커피 포스팅 이후로는 웰빙 쪽은 전무하군요. 사실 그게 웰빙보다는 생활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 더 컸는데 모두들 '참살이'로 좋게 봐주셔서 어허허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당시 오셨던 분들이 지금도 오시려나 모르겠네요.
지난 1년간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난 1년간 애써주신 이글루스 운영진 분들께도 감사 인사 전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_<
ps : 그나저나 "이외에 20위권내에..." 라고 된 부분을 세어보니 9명밖에 안되는데... 한명 어디갔죠...?
1. 가장 많이 링크된 블로그
1. snowcat in NY by snowcat
2.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
3. 생각이 없는 블로그 by lezhin
4. 아까짱의 이 만화 꼭 봐라(휴관) by akachan
5. ▣ 아키라의 로망백서 ▣ by 아키라
6. ┃RGY┃ by 에스알
7. 진 휘긴경대극장- 휘기언톨로지 태동편! by 휘긴
8. 양을 쫓는 모험 by 복숭아
9.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by 이규영
10. 샐리의 오두막 by 샐리
이 외에 20위 권 내에 좌백님, ntkorea님, 백금기사님, kyoko님, 여우비님, milkwood님, 잠본이님, ColoR님, neverwhere님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1. snowcat in NY by snowcat
2.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
3. 생각이 없는 블로그 by lezhin
4. 아까짱의 이 만화 꼭 봐라(휴관) by akachan
5. ▣ 아키라의 로망백서 ▣ by 아키라
6. ┃RGY┃ by 에스알
7. 진 휘긴경대극장- 휘기언톨로지 태동편! by 휘긴
8. 양을 쫓는 모험 by 복숭아
9.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by 이규영
10. 샐리의 오두막 by 샐리
이 외에 20위 권 내에 좌백님, ntkorea님, 백금기사님, kyoko님, 여우비님, milkwood님, 잠본이님, ColoR님, neverwhere님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O_Oa;;;
굉장히 놀랐습니다. 올해도 들어있다니. 순위는 그대로군요. (작년에도 10등) 발전도 퇴보도 없는 1년이었다는 걸까요. 아니 뭐, 10명 중 5명이 물갈이되는 격랑 속에서 자리보전에 성공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일지도....
3. 가장 많은 트랙백을 가진 블로그
1. 天體觀測 by ColoR
2. 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by Hineo
3. 계란소년의 불법 비밀 양계장 by 계란소년
4. 샐리의 오두막 by 샐리
5. Sion, In The 3rd Dimension by Sion
6. 모기불통신 by 기불이
7.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
8. 잠보니스틱스 by 잠본이
9. 다찌냥-Lady D라고 불러주세요. by 다찌냥
10. Area 25 by 이십오
4. 가장 많은 트랙백이 남겨진 포스트
1. 제이미의 스쿨 디너 - 영국의 괴이한 급식 by 빌트군
2. 카게야마 히로노부(影山ヒロノブ' ), 엔도 마사아키(遠藤正明) 한국 방문!! by YaWaRa군
3. 여자 혼자 살기 힘든 세상. by Lemiel
4. 나의 경험치 by 복숭아
5. 여자들에게 50kg을 허하라. by 복숭아
6. 귀연씨 시집 출간 by 채다인
7. 그것은 숨겨져 있던 진실 - [보통 남학교에 6~70%가 게이거든요?] by 유피테르
8. +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 by 제닉스
9. more/less 태그 3종 세트 by 샐리
10. 여성의 가방 안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by Layner
여기와 여기에도 순위에 껴있어서 놀랐습니다만... 3번의 경우 저게 누적 순위일까요, 지난 1년간의 순수 트랙백만 센 걸까요? 그렇게 트랙백 많이 된 것 같지 않은데...음.; 참고로 2004년 1월에 개설한 이래로 제 블로그의 총 누적 트랙백수는 1212개입니다. (추가 - 찾아보니 1년간의 기록이 맞는 모양입니다. 포스트수 기네스에 오르신 분들이 밝힌 누적 포스트 수를 보니 3위 분이 7위분보다 적더군요.)
4번의 경우는 조금 의아한 점이 있습니다. 천사고양이 님의 일본총리라고 따 당한 것이냐... ㅡㅜ;;를 보면 아시겠지만 트랙백 많이 된 포스트 1위라고 되어있는 것보다도 요아킴 님의 충격의 이미지 - 고이즈미 동인지(.....)의 트랙백수가 월등하거든요. 3주년 기간 내에 분명히 들어있고요.
...대외용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해서 필터링당한 걸까요?; 으음, 좀 착잡하군요.
6. 가장 인기 있는 스킨
이글루스에서 지난 1년간 회원님들이 어떤 스킨을 가장 많이 사용하셨는지 데이타를 뽑았습니다. 회원님이 만들어서 제공해 주신 스킨 중에서는 샐리님의 스킨이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고...(후략)
이글루스에서 지난 1년간 회원님들이 어떤 스킨을 가장 많이 사용하셨는지 데이타를 뽑았습니다. 회원님이 만들어서 제공해 주신 스킨 중에서는 샐리님의 스킨이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고...(후략)
제가 돌아다녀도 제 스킨이 꽤 많이 보이긴 했습니다. ^^;; 애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트랙백 포스트 순위도 그렇고, 아무래도 제 블로그의 링크수는 스킨이나 태그로 인한 거품이 꽤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이용하라고 써놓은 것이니 많이 이용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뭐랄까 그건 정규 관심사라기보다는 그야말로 돌발 이벤트성 반짝 주제라... 그것 때문에 링크한 분들에게는 지속적인 업뎃을 전혀 기약해드릴 수 없기 때문에 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지속은 고사하고 앞으로 그런 게 하나라도 또 올라올지조차 전혀 장담할 수 없거니와, 실은 그것때문에 실제보다 부풀려져서 메이줘(...) 소리를 듣는 게 매우 부담 -_ㅠ
그러고 보니 한때 웰빙 블로그라고 불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어느덧 그쪽 글은 거의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릴 일이 별로 없어요. 일단 방법을 찾아내어 그것이 생활화되고 나면, 거기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한은 새 글을 쓸 일이 없거든요. 여전히 비누 만들어 세수하고 머리감고 화장품은 전혀 안 쓰고 생리대는 만들어 쓰고... 그러다보니 커피 포스팅 이후로는 웰빙 쪽은 전무하군요. 사실 그게 웰빙보다는 생활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 더 컸는데 모두들 '참살이'로 좋게 봐주셔서 어허허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당시 오셨던 분들이 지금도 오시려나 모르겠네요.
지난 1년간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난 1년간 애써주신 이글루스 운영진 분들께도 감사 인사 전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_<
ps : 그나저나 "이외에 20위권내에..." 라고 된 부분을 세어보니 9명밖에 안되는데... 한명 어디갔죠...?
# by | 2006/06/24 00:12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축하드려요 >_<
...그나저나 저 트랙백 많이 걸린 포스트는 역시 검열을 한번 한 듯 싶군요.
백업프로그램 포스트도 저 1위보단 트랙백이 많았던 듯 싶은데.. 검열해주면 저야 고맙지만요 =_=;;
저 고이즈미 포스팅도 분명 비슷한 이유일듯합니다..-_-;;
음 마지막 질문은 샐리님이 감사드린 이글루스 운영자들이..
실은 일을 잘 안하고 있더라. 가 정답입니다.(후다다닥)
샐리님은 겸손하게 메이저 아니라고, 부풀려 졌다고 하시지만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블로거이신건 맞잖아요. ^^ 늘 즐겁게 읽고 있는걸요. : )
그리고- 마리님 말씀에 쌍수들어 동감을 표시합니다!
스킨도 예쁘고요 ^^
어쨋든 축하드립니다 :)
좋은 일이에요. 제가 자주 오는 곳에 다른 사람들도 자주 와 무언가를 공유한다는 게 말이지요.
샐리님 메이저 맞아요. 스킨때문이라기 보다는 이것저것 포스팅들이 다~ 재미있는걸요!
알흠다운 냥이님 사진도 뵐 수 있고~ >_< d
저는 고양이 생식으로 샐리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지만 요즘들어 점점 더 (샐리님께서는 아니라고 주장하시는) 웰빙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모로 도움받고 있어 매번 감사드려요. >ㅅ<
KYORO님/ 감사합니다 ^^..........뒷말씀은...부끄;;
netcrawler님/ 감사합니다 ^^ ....라지만 메위줘는 좀;; //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정말로 그 백업프로그램 트랙백도 있었군요. 필터링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고이즈미 포스팅은 좀 아깝군효...
행인1님/ 감사합니다 ^^
보름님/ 감사합니다 ^^
놀다님/ 감사합니다 ^^ // 덧셈을 한 뒤 검산을 안 한 걸까요? (후다닥)
kritiker님/ 감사합니다 ^^
마리님/ 감사합니다 ^^ 으음, 뭐랄까 근데,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메이줘(..)라는 것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와주시는 게 훨씬 기쁘고 고마워요. '_' 그런 의미에서 마리님 다시 감사합니다 ^^
사은님/ 감사합니다 ^^ // 그 톱텐 중 저는 절반쯤 링크했더군요. 취향은 에브리바디 가지각색~~ '_'
lapislazli님/ 감사합니다 ^_^ 오오옷, 열독 선언에도 감사를 m(__)m
시안님/ 감사합니다 ^^ 에고에고, 과찬에 몸둘바를;; 분발하겠습니다 m(__)m
별리님/ 감사합니다 ^^
라스님/ 감사합니다 ^^ 앗, 냥이들... 일간 예쁜 사진을 포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뻘뻘)
정양님/ 감사합니다 ^^
vellica님/ 감사합니다 ^^
SeonNy님 / 감사합니다 ^^
AilinLusse님 / 감사합니다 ^^ 메, 메이줘 얘기는...;;(뻘뻘;;) 몸건강과 지갑건강을 한꺼번에 움켜쥘 수 있으면 더더욱 좋겠지요.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
덕분에 문제의 고이즈미 동인지도 보고요;;; 으음 우리나라 정치인 동인지라... (먼산) 근데 정말 그런 것 그리면 매장당할 것은 확실할 것 같군요;;; 근데 마구 망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뭔가 모르게 씁쓸하네요 -_-;
왜 십오야님이 이오공감에 못 올라가는지 알 거 같습니다(........어이)
요아킴님 / 좀 애매하시겠어요. netcrawler님의 백업 프로그램이야 이글루스 회사 차원에서 정말로 내보이기 껄끄러운 포스팅이었다는 건 이해하지만, 저 고이즈미는 사실 엄연한 이글루스 내 문화의 하나인데 말예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물론 남아계셨더라도 필터링에 걸렸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