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홀리랜드 왜곡 극장

 

영애니멀 2006년 11호에 게재된 홀리랜드 134화(14권 중간쯤)에 이런 장면이 있었다.

스포일러는 아닙니다.





................................




대사는 두군데밖에 안 고쳤고, 그림 수정은 전혀 없다. 그런데도 이 자연스러움이라니.......orz


그 앞부분에는 이런 장면도 있었다.

▲ 저 아침의 전날밤.


쑥스러운 눈빛으로 은근하게 츠치야를 부르는 마사키를 보고 나니 참으로 참을 수가(...뭘?)....


......후후후후. 역시 츠치야와 마사키는 오래된 부부이자 길거리 아이들의 자부엄모慈父嚴母(...)...



누르면 닫혀요


+ 네타 추가


삭제했습니다.

누르면 닫혀요

by 샐리 | 2006/06/14 14:16 | 만화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징소리 at 2006/06/14 14:19
13을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Commented by 시안 at 2006/06/14 14:19
한편의 훌륭한 비엘이군요♡
Commented by SekiE at 2006/06/14 16:36
저도 ....................................... 이 반응 이상 할 수가 없네요orz
으아 뒷권 빨리 보고 싶습니다;ㅂ;!
Commented by dcdc at 2006/06/14 16:36
"저길 봐, 스트리트의 엄격한 어머니 마사키다!"(...OTL)
Commented by litS at 2006/06/14 17:18
최근 연재분은 전혀 보질 못했는데 마사키 저런 바람직한 嚴母였군요...ㅠㅠ
Commented by Narah at 2006/06/14 19:57
푸헉 ㅠ_ㅠb 츠치야와 마사키, 그렇군요 그런 관계였군요 ㅠ_ㅠ
어째 둘이 너무 친해진다 싶었는데(...) 그런데 이러면 어느쪽이 공/수가 될까요? 마사키가 수일 것 같긴 한데 싸움 실력은 마사키가 위인 것 같고, 츠치야 수는 상상이 잘 안되고(...)
홀리랜드 훌륭하군요, 여러가지로-_-b
Commented by 샐리 at 2006/06/14 23:55
징소리님 / 네타를 덧붙였는데 어떠려나 모르겠네요 ^^ 징소리님이 일본어를 하실 줄 알면 좋겠는데요... 암튼 13권 내용 정말 좋아요 >_<

시안님 / 제가 일찍부터 츠치야x마사키를 밀고 있었습죠 -_-)v 근데 이번 134화는 정말 진했습니다. 츠치야가 마사키 땜에 가슴아파 막 눈물도 흘리고(...앗, 네타바레;;) 암튼 아흥아흥(...-//-)

SekiE님 / "..........."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손 꼭~~) // 뒷권 올렸습니다 ^^

dcdc님 / dcdc님 덧글 읽고 푸하하핫 웃으며 바닥을 굴렀습니다 ㅠㅁㅠ 거리의 애들이 정말 그렇게 말하는 광경을 상상했더니............orz

litS님 / 정말 바람직한 嚴母가 아닐 수 없습니다. 135화에서 유우가 새 싸움을 시작하는데, 여전히 츠치야와 둘이 꼭 붙어서 관전 포인트를 해설해주고 있더군요. 애들을 엄격히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_-)b

Narah님 / 콘크리트가 아닌 링 위에서 겨룬다면 츠치야도 꼭 진다고 볼 수는... 아니 아니 그런 건 중요한게 아니죠. 둘이 서로 좋아서 저러는 거니까(←어느 새 망상이 여기까지;) 누가 더 쎄냐는 상관없지 않을까요? 애정으로 츠치야를 받아주면 되는 겁니다!(단호)
Commented by 놀다 at 2006/06/15 22:15
와 이거 보고 싶어요 +ㅁ+/
아래 세븐시즈? 이것도 막 끌리고 이거 한국에 번역출판된건가요?
Commented by rusiaka at 2006/06/15 23:17
아아악 홀리랜드!! 제가 홀리랜드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아시고...(<<막 이런다;)
저 둘은 진짜 아빠엄마 포지션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합니다. ..랄까, 원래 대사가 뭐길래 저런 반응이 나오는겨...OTL
Commented by 샐리 at 2006/06/16 10:13
놀다님 / 둘다 라이센스로 나와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

rusiaka님 / >> 아빠엄마 포지션을 확실히 인지 <- 맞아요 맞아요!! 동감하시는군요 >ㅁ<
원래 대사는 '고, 고마워' 였습니다.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는데도 저렇게 둘이 같이 얼굴이 빨개지는 반응이 나오다니...그저 흐뭇할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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