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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세상에 이런 일이 - 생명의 품앗이 편

 

육아 해결 - 올드 팀의 우정 - RunRan님



...저런 일은 TV동물농장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었군요.

처녀의 몸으로 네 아가를 품었던 꼬미 생각이 잠깐 납니다.

위대한 생명의 품앗이 '_' b



좋은 이야기 올려주신 RunRan님께 감사를 >_<

by 샐리 | 2006/05/24 12:19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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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evilot at 2006/05/24 12:46
오 정말 실제로도 가능한 일이었군요! 가슴 따뜻한 광경입니다. 그러고보니 꼬미도 업둥이들 돌보느라 고생했었죠ㅜ_ㅜ
..하지만 그보다 역시 콩알만한 새끼고양이의 귀여움에 먼저 넘어가게 되는군요;ㅁ;; 죽을만큼 귀여워요;ㅁ;;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5/24 14:11
어머나.....
Commented by 루우 at 2006/05/24 15:30
냥이 혓바닥은 까끌해서 엄마 대리 강아지(?)님이 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가슴따뜻해지는 광경입니다.
Commented by RunRan at 2006/05/24 17:27
그런데 걱정이 생겼네요. 아가들이 태어난지 열흘이 된 순간부터 사람이 주는 젖을 먹고 컸기 때문인지 젖 빠는 것에 대해 집착이 어마어마해요. 옛날 갓 한 달된 아가들을 키웠었는데 시간만 나면 제 살 많은 몸을 엄마 젖인양 하도 쭉쭉 빨아대서 고생했거든요.

아가들이 멍멍이 삐삐의 젖을 손톱으로 뜯으면서 덤벼 들어서 이제는 떼놓는 지경입니다 -_-;;; 무서울 정도로 눈을 번뜩이며 경기를 일으키는 수준으로 젖을 공격(!) 합니다요. 대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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