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4일
『N2-NINEKOKS REPRINT:vol2』

★ナインコークス 九號様
『N2-NINEKOKS REPRINT:vol2』 ロイ×エド
再録集 282頁 2006・05・04
GOOD BYE SHOOTING STAR
Quest-ce que c'est que moi?
StrayCatStrut
花と鉄火
★書き下ろし
COME AROUND AGAIN -After 3 years-
GOOD BYE SHOOTING STARから3年後の話
★仕様
フルカラーB4ピンナップ付
『N2-NINEKOKS REPRINT:vol2』 ロイ×エド
再録集 282頁 2006・05・04
GOOD BYE SHOOTING STAR
Quest-ce que c'est que moi?
StrayCatStrut
花と鉄火
★書き下ろし
COME AROUND AGAIN -After 3 years-
GOOD BYE SHOOTING STARから3年後の話
★仕様
フルカラーB4ピンナップ付
굵은 부분 확대.
★새로 추가된 원고
COME AROUND AGAIN - After 3 years -
GOOD BYE SHOOTING STAR로부터 3년 후의 이야기
COME AROUND AGAIN - After 3 years -
GOOD BYE SHOOTING STAR로부터 3년 후의 이야기
...................................................................orz
아~~~~~~~~~~ 니마 매너 점!!!
...아니 나야 뭐 저 엿같이 꿀꿀한 굿바이 슈팅스타 뒷얘기 땜시 새삼 저 책 사고 싶진 않지만. (수록된 네권 중 얇은 에로본 두개는 갖고 있고, 두꺼운 책 두개는 둘다 내 취향이 아니었다) 봐봤자 두가지 중 한가지잖아. 모씨의 추모던가 모씨의 귀환이던가 =_=; 헌데 모씨의 귀환 즉 해피엔딩으로 끝나더라도 이미 내겐 점수 깎였다. 그 자리에서 당장 진리의 문으로 쫓아가지 않은 것으로 넌 충분히 즐이셈. -_-; 젊다는 게 뭐야. 응? 응?? 응????
하지만 저 책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진짜 치명타겠다. 나인콕스 책 중에 제일 옥션가가 비쌌던 게 굿바이 슈팅스타잖아;; 나인콕스 책 중에 최악의 굴착시공을 자랑하는 스토리라 나는 에비~였지만, 바로 그 초신파 삽질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으니까. (안 그러고서야 그 가격까지 치솟았겠냐 =_=;;;) 옥션에서 삐-엔 주고 샀는데 저 얇은 새원고 때문에 재록집 또 사려면 그 사람들은 피눈물 좀 나겠구랴; 진짜 안됐다;;;;
....아닌가. 일본 동인녀들은 이미 그런 데에 단련되어 있어서 좌우지간 새원고가 나와줬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뻐하려나. 문화가 다르니까....
하기야 재록집이 난감한 거야 새삼스러울 일도 아니지. 애초에 낱권으로 안 샀으면 모르겠는데, 낱권으로 있는 것이 재록집으로 또나오면 새로 추가된 원고 때문에 갈등 때리게 되거든. 그렇다고 낱권을 처분하려니 표지가 아깝고.
B in A의 [마음에 꽃을]이 새삼 떠오른다 =_=;; (←낱권도 재록집도 버릴 수 없어 다 끌어안고 있다;;;)
# by | 2006/05/04 21:18 | BL 및 동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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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일본쪽에는 재록본쪽으로 당한(?)것이 많아서 반드시 홈페이지에서 신간체크와 일기체크가 일상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T^T 저도 꽃하고 S는 일전에 구입했는데, 그냥 마음에 들어버려서 끌어 안고있습니다~ 여튼 저 재록본 소식 이후로는 옥션가가 상당히 안정되었더라구요. 제때제때 다 구하신 분들 입장에서야, 재록본이 나와도 상관없지만 저렇게 추가원고가 들어가면 어쩔수 없이 사야되는 경우가 발생하니 저럴땐 정말 니마매너염이나옵니다(안습)
다른 책이지만, 저번에 한 번 표지가 예뻐서 낱권 샀다가 지금 다시 단편 때문에 재록집 살까 후회중이므로.. 매번 고민이에요. 엄청 구하기 힘든 책인 것 같아서 낱권으로 지른 것을 럭키~ 하게 생각하며 기다리다 보면 그걸 재록집으로 샀다는 사람이나, 실제 재록본이 갑자기 옥션에 떡 나돌고. 저는 으헉~ 하며 좌절하지요; (그 낱권의 책이 표지도 안예쁘면 그나마 좌절. 예쁜 그림 - 물론 내용도 좋아야겠지만 - 이 책을 고르는 우선순위이므로;).
근데 간혹, 재록집이 낱권보다 더 쌀 때에도 낱권을 택하게 되는 경우도 있긴 하더군요. NANA와 러브포의 <임페리얼 스위트>의 경우, 사실 러브포쪽 원고는 별로였어요. 나나 쪽 원고가 맘에 들어서 갖고 있거든요. 근데 나나 쪽 원고는 재록집 BGP에 수록되어 있죠. 그러니 나나쪽 원고가 마음에 들어서 갖고 있는 거라면 쓸데없이 옥션가 비싸며 얇은 <임페리얼 스위트>보다는 300p의 빠방한 BGP로 소장하는 게 더 현명할지도 몰라요. 헌데 이 경우엔 그 얇은 원고 때문에 마음에 안 드는 280p의 원고를 갖고 있는 것보단, 차라리 비싸도 내가 필요한 부분만 딱 있는 얇은 책을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 사람 마음 참 희한하죠? ^^; (다행히 저는 임페리얼 스위트를 대단히 싼값에 구하긴 했지만요.)
무지개님 / 표지가 예쁘다는 책이 어떤 책인지 궁금하네요 ^^ // 동인지는 확실히 그림이 중요하죠. 얇고 비싼데 눈이 즐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ㅁ= 따지고보면 동인지란 일종의 팬시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