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1일
깜딱.
어느 이글루에서 내 스킨이 제작자 부분이 지워진채 쓰이고 있는 걸 발견했다고 모님이 알려주셨기에 찾아가보니 그 분 말씀이,
"웹하드에서 받은 거라 출처를 몰랐습니다."
......컥?!?!?!?
출처를 알았으므로 바로 표기하겠다고 하셨으니 그건 해결됐는데,
...아니 정말 놀랐다. 이글루에서밖에 쓸 수 없는 걸 누가 긁어서 저장까지 해서 웹하드에 올렸단 말이냐?!?
우와, 웹하드의 오묘한 신비 @o@ 별별 게 다 있구나. 놀라워라. 세상은 아직도 내가 모르는 것 천지였던 것이다. @.@
정말 깜딱이었다.
p.s : 모님, 해결됐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웹하드에서 받은 거라 출처를 몰랐습니다."
......컥?!?!?!?
출처를 알았으므로 바로 표기하겠다고 하셨으니 그건 해결됐는데,
...아니 정말 놀랐다. 이글루에서밖에 쓸 수 없는 걸 누가 긁어서 저장까지 해서 웹하드에 올렸단 말이냐?!?
우와, 웹하드의 오묘한 신비 @o@ 별별 게 다 있구나. 놀라워라. 세상은 아직도 내가 모르는 것 천지였던 것이다. @.@
정말 깜딱이었다.
p.s : 모님, 해결됐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by | 2006/04/11 14:06 | 일상(~2006)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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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건 스킨 카테고리 같은 걸 만들지 않는 것이겠죠 ^^; 처음에는 주위분들 쓰시라고 공개한 건데 뒤로갈수록 그것때문에 낯선 분들이 드나드는 터라 은근히 스트레스거든요;; (←소심한 인간;) 말씀하신 것 같은 사태도 그렇고요;;
사실 이 병아리 스킨이나 지난 번 나무 스킨 같은 걸 포스트로 공개하지 않고 굳이 이글루스에다 신청낸 것은, 그렇게 스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걸 줄여볼까 하는 의도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심사중'이라는 팻말만 써있는 걸 보니 이미 심사에서 떨어진 듯도 싶네요 --;;
그래도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ㅇ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그나저나 심사 중이라고요? 대체 언제 되는 겁니까아..;ㅂ;
불펌에는 지긋지긋하게 당한(?) 사람인지라 출처 빼고 가져가는 사람들 보면 화부터 나지요. 정말 나빠요. 출처 쏙 빼가는 사람들. 얄미워요.
그나저나 역시 너무 알려져요(?) 이래저래 신경쓰실 일이 많으신 거군요. 갑자기 낯선 사람들이 대거 들어온다면 정말 그렇게 느끼실 법도 해요.
전 예~전에 샐리님께 배워간 아쿠아 스킨으로 색깔만 요리조리 바꿔서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