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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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① ② ③
2006년 04월 02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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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필요없죠?;;;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랴. =_=
아니 이치고의 내면은 대체 무슨 양파껍질이기라도 한 거냐!!
그나저나 이번에도 딸기군 표백작전은 미수에 그쳤군요. (흰옷은 더욱 희게♪가 아니라 검게가 되어버렸으니....)
# by 샐리 | 2006/04/02 23:38 | 미분류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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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블리치 222화 감상.
스포일러...일지...도?;; 이건가...? 아니... 이거라고 해야 하나...─,.─a (애가 좀 피떡으로 깨져서 굴러나왔으니....;;) 지난 221화와 대칭되는 스토리길래 나름대로 어울리는 대칭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근데... 어울리는 거 맞나?;) 암튼, 내용은 저거 맞아요. '_' [닫힘]...more
특히 모씨의 등장은 정말로 [ㅇ_☆] 이었죠. :D;
...그나저나 사신 시스템은 참 불편하지 않아요? 남들은 맨몸으로 참백도 뽑아서 잘만 싸우는데 이치고는 꼬박꼬박 몸에서 혼 빼야 하니... 그러다 누가 몸부터 쑤셔버리면 온데간데없이 그냥 죽어버리는 거잖아요. 그러고 보니 왜 호로들은 이치고의 무방비상태의 육신은 안 노리는 걸까요? 힘들게 혼백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_=;;
이치고의 내면은 **지 월드인게냐!!!;;;
(왜 하나같이 **지냐고;;; 작가가 미는 것은 역시 딸기군 총*인가!;;)
다음 편에서 이치고가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가 궁금해지데요;
...정말 딸기의 내면에는 아저씨들만 득시글하구나 =_-;;
// 꼬꼬들 근황은 윗쪽에. 그나저나... 나는 너네집 사정이 심히 부럽다 -_ㅠ
보면서 어? 댁이 왜 여기 나와? 여기쯤은 참월이 나와야 하는데?;;;; 하는데
다들 같은 생각 하셨군요 (....)
딸기 아니 이치고의 내면 세계를 노래가사로 표현한다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이하 생략)'이로군요. 아니, 얘의 경우는 서로 따로 갈라져있다기보단 말그대로 '양파껍질'이지만 말이죠;
(다시한번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