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BOX       ML   

블리치 221화 감상.

 


=_=;;

.
.
.
.
.



설명... 필요없죠?;;;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랴. =_=
아니 이치고의 내면은 대체 무슨 양파껍질이기라도 한 거냐!!



그나저나 이번에도 딸기군 표백작전은 미수에 그쳤군요. (흰옷은 더욱 희게♪가 아니라 검게가 되어버렸으니....)

by 샐리 | 2006/04/02 23:38 | 미분류 | 트랙백(1)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haime.egloos.com/tb/12976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샐리의 오두막 at 2006/04/08 11:08

제목 : 블리치 222화 감상.
스포일러...일지...도?;; 이건가...? 아니... 이거라고 해야 하나...─,.─a (애가 좀 피떡으로 깨져서 굴러나왔으니....;;) 지난 221화와 대칭되는 스토리길래 나름대로 어울리는 대칭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근데... 어울리는 거 맞나?;) 암튼, 내용은 저거 맞아요. '_' [닫힘]...more

Commented by 사은 at 2006/04/02 23:40
으하하; 맞아요, 딱 그 느낌이었어요. 그런데도 하나의 정체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
특히 모씨의 등장은 정말로 [ㅇ_☆] 이었죠. :D;
Commented by 샐리 at 2006/04/02 23:55
사은님 / 저도 그 모씨의 등장은 깜딱[ㅇ_☆]이었습니다. 아니 참월아저씬 어디가고 이 사람이 왜 여기서 튀어나오나;; (반갑긴 했지만요)

...그나저나 사신 시스템은 참 불편하지 않아요? 남들은 맨몸으로 참백도 뽑아서 잘만 싸우는데 이치고는 꼬박꼬박 몸에서 혼 빼야 하니... 그러다 누가 몸부터 쑤셔버리면 온데간데없이 그냥 죽어버리는 거잖아요. 그러고 보니 왜 호로들은 이치고의 무방비상태의 육신은 안 노리는 걸까요? 힘들게 혼백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_=;;
Commented by 캬아 at 2006/04/03 00:01
...이런 발언 괜찮을까 모르지만,


이치고의 내면은 **지 월드인게냐!!!;;;
(왜 하나같이 **지냐고;;; 작가가 미는 것은 역시 딸기군 총*인가!;;)
Commented by 샐리 at 2006/04/03 00:07
캬아 / 엣? **지 월드? 뭔지 모르겠어;;;
Commented at 2006/04/03 0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월야 at 2006/04/03 00:23
이치고는 죽자마자 사신의 모습으로 돌아갈 거 같은 기분이 들네요.
다음 편에서 이치고가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가 궁금해지데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4/03 00:25
아, 오야지 월드. (끄덕끄덕) 아니, 오야지 월드라고 해도 틀리진 않지. 그저 내가 감이 둔해져서 눈치를 못 챈 게야. 음하하 그간 좀 건전하게 산 덕을 보나보다(뿌듯)

...정말 딸기의 내면에는 아저씨들만 득시글하구나 =_-;;

// 꼬꼬들 근황은 윗쪽에. 그나저나... 나는 너네집 사정이 심히 부럽다 -_ㅠ
Commented by 샐리 at 2006/04/03 00:29
월야님 / 그것도 말 되네요. 죽자마자 사신이라. 그럼 켄파치는 힘들게 이치고를 꼬실 것 없이 현세 내려와서 몸뚱이에 칼을 푹 박아넣고 혼백을 데려가면 언제 어느때든 원한에 가득찬 이치고와 진검승부를 겨룰 수 있겠군요. :D (이치고에겐 날벼락이겠지만;;)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4/03 00:49
양파껍질 마뜨료쉬까 락교... ㅠㅜ
보면서 어? 댁이 왜 여기 나와? 여기쯤은 참월이 나와야 하는데?;;;; 하는데
다들 같은 생각 하셨군요 (....)
Commented by 카시스 레인 at 2006/04/03 14:14
마트로시카 안에 마트로시카, 마트로시카 안에 또 마트로시카가 겹겹이 들어찬 듯한게 이치고의 내면이라니요......OTL
딸기 아니 이치고의 내면 세계를 노래가사로 표현한다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이하 생략)'이로군요. 아니, 얘의 경우는 서로 따로 갈라져있다기보단 말그대로 '양파껍질'이지만 말이죠;
(다시한번 OTL)
Commented by 유우키 at 2006/04/06 02:13
안녕하세요[꾸벅] 처음 뵙겠습니다! 유우키라고 해요. 샐리님의 오두막 살짝 스토킹....만 하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요즘 블리치는 정말.....하하하....할말이 없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