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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가 보고계셔

 
하계를 굽어살피시는 미사마.
미사마가 보고계셔.
근엄하신 미사마의 존안.



하극상도 진압하시는 미사마.

그 실체는....

움찔. (←카메라가 다가가자)
외면. "아이 나 소심한데......."
자는 척.




오늘도 미사마는 잠만 잡니다세상을 돌보십니다.



누르면 닫혀요

by 샐리 | 2006/03/21 12:20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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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6/03/21 13:07
귀여운 줄만 알았더니 저런 모습도 있었내요. ^^
Commented by 은토아 at 2006/03/21 13:14
미사마... (기절) 표정의 압박OTL
Commented by 朔夜 at 2006/03/21 13:22
꺄..꼬미 표정이 ;ㅁ;
근엄해요 ;ㅁ;
Commented by 이즈 at 2006/03/21 15:04
아구~ 귀여워요 특히 저 동영상!!
자기보다도 덩치가 더 커버린 꼬식을 그저 한손으로 느긋하게 제압하는군요!
Commented by 마리 at 2006/03/21 19:13
꼬식아 누나한테 까불면 안돼!
Commented by 도라지 at 2006/03/22 00:58
미사마의 모습에서 여왕님의 포스를 느꼈습니다. 아아 꼬미는 언제까지나 청초하고 순진한 내 작은 공주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애 셋을 길러본 경험이 있는 여인은 포스를 풍길수 밖에 없는가 보군요.
Commented by 레키엘 at 2006/03/22 12:43
미사마~~ ;ㅁ;!!
저희집 강아지들은 마당쇠(...)라는 느낌이 더 난다죠 ㅠㅠ);;
Commented by cain at 2006/03/22 15:36
아아아아 (말이 안 나옵니다. ㅠ_ㅠ)
Commented at 2006/03/23 01: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요시 at 2006/03/24 05:03
소심한 미사마도, 근엄한 미사마도 모두 귀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세루 at 2006/03/25 12:21
묘하게 미소짓는 얼굴에서 범접치못할 포오쓰가 느껴집니다. 자아 모두 따릅시다 미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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