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고양이는 자란다.

 
▲ 2005년 12월 10일. 보기드문 싱크로샷.


현재


2006년 3월 15일. 튼실한 히프와 넓적다리의 압박 --a
꼬식이가 더 퉁실해 보인다 --a
아니다, 아직은 꼬미가 더 크다, 아니 길다.
태극무늬. 음양의 조화.
얼굴 보삼~ 얼굴보삼~ :3
꼬미의 괴이한유연한 포즈 전신샷.


누르면 닫혀요

by 샐리 | 2006/03/16 12:19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30)

Commented by Devilot at 2006/03/16 12:23
석달 동안 대체 무슨 일이;ㅁ;; 꼬미가 작은 편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큰 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정말 미남 총각;으로 자랐네요 꼬식이ㅜ_ㅜ 미묘예요;ㅁ;;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3/16 12:30
쌍꺼풀의 그총각 -ㅂ-)>이네요 히히히
Commented by 루우 at 2006/03/16 12:35
아이구, 아이구 ;ㅁ;
예뻐요, 예뻐요~ >ㅅ<
Commented by mvm7 at 2006/03/16 12:37
오~ 꼬식이 잘생긴 총각이 되었군요. ^^
태극 무늬란 표현에 으하하하고 웃어봅니당.
Commented by RunRan at 2006/03/16 12:42
역시 그쪽 애들도 방바닥과 하나가 되어있군요.... 전 우리집 후야가 일어나서 걷는 것을 보고파요. 달리다쿰!!! 일어나 걸어라!!!
Commented by 여리작의 at 2006/03/16 13:13
꼬식군..이름만 듣고 생각하면 굉장히 귀엽고 씩씩한 남자아기 일것 같은데 사진을 보면...울트라 미묘....너무 잘 자라주었네요..^^ 꼬식~ 누나한테 컴 온~
Commented by 타리 at 2006/03/16 13:27
우앙 자라도 부농코~바람직해요>.<
Commented by 유 리 at 2006/03/16 13:34
다 자라서도 부농코&부농발이군요 좋습니다! >_<b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6/03/16 13:39
이제 능가할 날도 머지 않았군요. 으하하
Commented by kritiker at 2006/03/16 14:03
아유, 많이 자랐네요'ㅇ'! 그리고 윗분들 말씀처럼 저도 부농코 좋아요~
Commented by ciel at 2006/03/16 14:22
꼬식군 귀여워요오~~ >ㅅ< 팬이 되어 버릴 듯. (웃음)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6/03/16 14:38
오. 맛난 골뱅이 두개가 나란히~~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ㅅ;
Commented by 은토아 at 2006/03/16 15:01
아니; 언제 저렇게 핸섬하게 커버린 겁니까;ㅂ;
Commented by 유안 at 2006/03/16 15:12
아니!!! 이게 누구냐!! 이게 누구인 것입니까!!! 오오오.. 이렇게 단정한 왕자님이 되시다니..ㅠ_ㅜ 파닥파닥!!
Commented by 마리 at 2006/03/16 17:18
꺄아악!
첫번째 사진.....비명만 나옵니다.
아이고오 이뻐라아, 흑흑흑.
Commented by litS at 2006/03/16 17:28
정말로 3개월만에 무럭무럭 쑥쑥 죽순마냥 자랐군요;
정말 왕자님같아서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Commented by SekiE at 2006/03/16 18:01
으히야 정말 미청년으로 훌륭히 자라났군요!!!!!!!! 아이고 예뻐라;ㅂ;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3/16 18:46
아웅~ 귀여워라.....^^
Commented by 도라지 at 2006/03/16 19:31
꼬식이의 눈빛이 어째 좀 느끼한게 이탈리아 남자같아요. 도대체 석달동안 뭔일이...^^
Commented by 세루 at 2006/03/16 21:09
어이쿠, 예뻐라아아아아아;ㅁ; 갑자기 미청년 인간화 버전 따위를 그려보고 싶은 내손은OTL
Commented by 무해 at 2006/03/16 23:05
아우...너무 예뻐요....ㅠ.ㅠ
저 손이...저 발이...저 찬란반질한 털들이... 주물떡거려달라고 유혹하고 있어요오오~~~(아아..그치만 손이 안 닿는다ㅠ.ㅠ)
Commented by serpina at 2006/03/16 23:12
꼬식이... 정말 잘 자랐군요 ㅠㅠ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6/03/17 02:55
잘자랐네요~ ^^
저도 저번에 여름이가 침대에 걸쳐져있는 걸 보고 쇼크먹었던 기억이 [..]
Commented by AilinLusse at 2006/03/17 10:54
...미...미묘가 두마리!
예쁘게 컸습니다! 저 캐러맬초코쉐이크같은 꼬식군의 털은 예술이에요! ㅠㅠ
Commented by yayar at 2006/03/17 13:53
와. 많이 컸네요. 벌써 한글도 깨우쳤나보네요? 잡지를 읽고 있는걸 보니. ^o^
Commented by nyanya at 2006/03/17 14:59
와 정말 예쁘게 많이 컸어요+_+ 정말 아기고양이들은 순식간에 자라는군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3/18 00:00
Devilot 님/ 석달동안 열심히 제 등골을 뽀지게 파먹었습지요 ㄱ- 그나마 다행인 것이, 꼬식이가 어미젖을 못 먹고 커서 그런가 장이 약해요. 사료를 먹으면 설사를 하는데 제가 식사를 생고기반 사료 반 그렇게 주는지라;; 잘 자랄까 우려스러웠는데, 무럭무럭 자라줘서 다행입니다. 미묘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

에이엔_오즈 님/ 예, 눈아랫쪽 쌍꺼풀 -ㅁ- 예리하시군요 ^^

루우 님/ 감사합니다 ^^

mvm7 님/ mvm7님 덧글에 고무되어 한자 더 붙였습니다 ^^ '음양의 조화' :3

RunRan 님/ 예, 방바닥과 일체화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책장 위에 올라가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그나저나 후야군... 운동부족이 되면 곤란할텐데;;

여리작의 님/ 아직 작고 씩씩해요 ^^ 미묘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타리 님/ 늙어도 부농코일 거예요 ^^*

유 리 님/ >_<b 먹음직스러운 분홍젤리죠.

요우리 님/ 머지 않았어요; 사료 먹고 참치캔 먹고 설사만 죽죽 하는 놈이 덩치는 왜 저렇게 쑥쑥 잘 자라는지 ㄱ-;;

kritiker 님/ 모두모두 부농코 매니아시군요~ ^^*

ciel 님/ <- 이미 낚이셨습니다. 음홧홧
Commented by 샐리 at 2006/03/18 00:01
네코쨩 님/ 저 골뱅이는 만지기만 해도 맛있어요 :3

은토아 님/ 푸핫, 아직 어린 애라고만 생각했는데 핸섬이라고 하시니 왠지 꼬식이가 다 큰 어른 같네요 ^^ 감사합니다.

유안 님/ 파닥파닥파닥!! 오호호홋~

마리 님/ 첫번째 사진의 시절은 이미 돌아오지 않죠 -_ㅠ 저도 슬퍼요 ㅠ ㅠ

litS 님/ 죽순... 정말 그렇네요. 쑥쑥 쑥쑥..;

SekiE 님/ 감사합니다 ^^

행인1 님/ 우훗, 귀엽죠 :)

도라지 님/ 헉, 엄청난 표현 엄청난 안력! 이태리 남자라, 말씀듣고 보니 왠지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세루 님/ 그려주세요 (덥썩!) 세루 님은 이미 낚이셨습니다.

무해 님/ 만지면 더 보드랍고 몽글몽글해요 >_< (염장)

serpina 님/ 감개가 무량하죠? 눈도 못뜨고 빽빽대던 게 엊그젠데...

유우롱 님/ 어느날 갑자기 너무 큰 녀석을 보면 참 모호한 심정이 되죠 ㄱ-;;

AilinLusse 님/ 오옷, 맛있는 표현입니다! 캐러멜초코쉐이크! 멋지구리!

yayar 님/ 실은 요새 텔레파시 훈련중입니다(<-퍽!) 붉은 악마 앞에서 태극무늬를 시전하고 있는 걸 보면 정말 한글을 아는 건지도요. :)

nyanya 님/ 그쵸 ^^
Commented by cain at 2006/03/18 00:45
헤헤 언제 봐도 흐뭇합니다. ^ㅁ^
Commented by at 2006/03/20 15:08
까만얼굴-까만장갑, 하얀얼굴-하얀장갑 세트가 아주 조화롭습니돠!!
어떻게 사진만 찍으면서 견디셨대요^^.(저라면 당장 뭉개고 부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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