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ot 님/ 석달동안 열심히 제 등골을 뽀지게 파먹었습지요 ㄱ- 그나마 다행인 것이, 꼬식이가 어미젖을 못 먹고 커서 그런가 장이 약해요. 사료를 먹으면 설사를 하는데 제가 식사를 생고기반 사료 반 그렇게 주는지라;; 잘 자랄까 우려스러웠는데, 무럭무럭 자라줘서 다행입니다. 미묘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
에이엔_오즈 님/ 예, 눈아랫쪽 쌍꺼풀 -ㅁ- 예리하시군요 ^^
루우 님/ 감사합니다 ^^
mvm7 님/ mvm7님 덧글에 고무되어 한자 더 붙였습니다 ^^ '음양의 조화' :3
RunRan 님/ 예, 방바닥과 일체화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책장 위에 올라가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그나저나 후야군... 운동부족이 되면 곤란할텐데;;
여리작의 님/ 아직 작고 씩씩해요 ^^ 미묘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타리 님/ 늙어도 부농코일 거예요 ^^*
유 리 님/ >_<b 먹음직스러운 분홍젤리죠.
요우리 님/ 머지 않았어요; 사료 먹고 참치캔 먹고 설사만 죽죽 하는 놈이 덩치는 왜 저렇게 쑥쑥 잘 자라는지 ㄱ-;;
예뻐요, 예뻐요~ >ㅅ<
태극 무늬란 표현에 으하하하고 웃어봅니당.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ㅅ;
첫번째 사진.....비명만 나옵니다.
아이고오 이뻐라아, 흑흑흑.
정말 왕자님같아서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저 손이...저 발이...저 찬란반질한 털들이... 주물떡거려달라고 유혹하고 있어요오오~~~(아아..그치만 손이 안 닿는다ㅠ.ㅠ)
저도 저번에 여름이가 침대에 걸쳐져있는 걸 보고 쇼크먹었던 기억이 [..]
예쁘게 컸습니다! 저 캐러맬초코쉐이크같은 꼬식군의 털은 예술이에요! ㅠㅠ
에이엔_오즈 님/ 예, 눈아랫쪽 쌍꺼풀 -ㅁ- 예리하시군요 ^^
루우 님/ 감사합니다 ^^
mvm7 님/ mvm7님 덧글에 고무되어 한자 더 붙였습니다 ^^ '음양의 조화' :3
RunRan 님/ 예, 방바닥과 일체화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책장 위에 올라가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그나저나 후야군... 운동부족이 되면 곤란할텐데;;
여리작의 님/ 아직 작고 씩씩해요 ^^ 미묘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타리 님/ 늙어도 부농코일 거예요 ^^*
유 리 님/ >_<b 먹음직스러운 분홍젤리죠.
요우리 님/ 머지 않았어요; 사료 먹고 참치캔 먹고 설사만 죽죽 하는 놈이 덩치는 왜 저렇게 쑥쑥 잘 자라는지 ㄱ-;;
kritiker 님/ 모두모두 부농코 매니아시군요~ ^^*
ciel 님/ <- 이미 낚이셨습니다. 음홧홧
은토아 님/ 푸핫, 아직 어린 애라고만 생각했는데 핸섬이라고 하시니 왠지 꼬식이가 다 큰 어른 같네요 ^^ 감사합니다.
유안 님/ 파닥파닥파닥!! 오호호홋~
마리 님/ 첫번째 사진의 시절은 이미 돌아오지 않죠 -_ㅠ 저도 슬퍼요 ㅠ ㅠ
litS 님/ 죽순... 정말 그렇네요. 쑥쑥 쑥쑥..;
SekiE 님/ 감사합니다 ^^
행인1 님/ 우훗, 귀엽죠 :)
도라지 님/ 헉, 엄청난 표현 엄청난 안력! 이태리 남자라, 말씀듣고 보니 왠지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세루 님/ 그려주세요 (덥썩!) 세루 님은 이미 낚이셨습니다.
무해 님/ 만지면 더 보드랍고 몽글몽글해요 >_< (염장)
serpina 님/ 감개가 무량하죠? 눈도 못뜨고 빽빽대던 게 엊그젠데...
유우롱 님/ 어느날 갑자기 너무 큰 녀석을 보면 참 모호한 심정이 되죠 ㄱ-;;
AilinLusse 님/ 오옷, 맛있는 표현입니다! 캐러멜초코쉐이크! 멋지구리!
yayar 님/ 실은 요새 텔레파시 훈련중입니다(<-퍽!) 붉은 악마 앞에서 태극무늬를 시전하고 있는 걸 보면 정말 한글을 아는 건지도요. :)
nyanya 님/ 그쵸 ^^
어떻게 사진만 찍으면서 견디셨대요^^.(저라면 당장 뭉개고 부비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