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4일
그대의 이름은 부농코


1월 2일에 찍은 사진. 이때만 해도 머리 크기가 많이 차이났건만...
두달 지났는데 그동안 꼬식이가 많이 커서 지금은 꼬미 몸무게에 육박한다. 꼬미가 암묘치고도 워낙 작긴 하지만서도. (3kg가 안됨)
그래도 아직 머리 사이즈는 꼬미가 크다. ^^ (← 엇, 이 얘기는 꼬식이가 비만이라는 뜻인가?;;;;)
아무튼, 이제 곧 수확의 계절이 돌아올 듯 하다. 무슨 수확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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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 수확. -ㅁ-
# by | 2006/03/14 13:48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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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주고 싶어요.
[사실은 더 과격한 표현을 썼다가 순화함]
으음, 그나저나 벌써 수확의 시기가 된 건가요;;; 잘 하고 오너라(?), 꼬식꼬식~
에구, 그새 수확;할 정도로 컸군요.
마리님/ 과격한 표현 안 알려주실 겁니까아아아 ㅠ_ㅠ 저는 머리가 한계가 있어서 "잡아먹고 싶다" "물어뜯고 싶다" "덮치고 싶다" 뭐 이정도밖에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ㅠ ㅠ
lukesky님/ 으흐흐흐, 실제로 보면 더 죽어요 -ㅁ- 말캉한 분홍젤리 >_<
▒夢中人▒님/ 남자분에게 삐-수확은 공포겠죠 ^^:;
유 리님/ 아, 아직은 아니고요. 그래도 머지않은 것 같아요.
cain님/ 꾸~욱 누르면 촉촉하답니다 '_'
행인1님/ 오호홋 *^^*
너무너무 이뻐요 ㅠ_ㅠ
훌쩍;;
혼자 살때는 집세 때문에 펫을 기를 수 있는 곳엘 못가고;;
집에 오면 어머니께서 털 알러지라 못 기르고....ㅠ_ㅠ
아흐흑 ;ㅅ;
왠지 알고 나서 깐다는 것이 불쌍해요;;; (삐질)
아니아니 제 수준에서 그렇다는 것이라서.......
죄송합니다.
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