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m7님/ 실은 mvm7님 블로그 갔다가 찔려서;; (그 잠수중이라는 괭이녀 S가 절 가리키신 거 맞나요?)
Devilot님/ 무게 거의 비슷해요; 나중에 크기 비교샷도 올릴게요.
꼬미가 암묘중에서도 워낙 작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5개월된 꼬식이가 벌써 꼬미를 따라잡는 걸 보면 그것도 참 묘한 심정이더군요. 인간은 5살 때까지 평생 효도의 80%를 한다고 하던데 이녀석도 그럼 이미 평생 효도의 80%를 마친 건가 싶으면 조금 섭섭하기도 -_ㅠ
에이엔_오즈님/ ^^ 예, 아직 작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컸지요.
마리님/ 으흐흐 ^^ 저도 그 코 들이대는 것이 저 동영상의 최대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_<
나중에 저만치 가서 째려보는거 같아요..^^;;
무늬도 더 진해지고, 인자 좀만 있으면 어른이 되겠네요.
못알아보겠어요.
그러나 역시 이뿌다...ㅜㅜ
화면에 코 들이밀때 저도 같이 모니터에 머리를 들이밀고 있었다는..^^;;
첫번째 걸로 봤을 땐 꼬식이가 꼬미보다 더 커보여요.
세월 참 빠르...ㄴ게 아니라, 애들은 정말 빨리 자라네요. ;
...무의식 중에 '이준기 닮았네'라고 생각해버렸습...;;
그리고 첫번째 화면에 나오는 노래는 김윤아의 '야상곡'이군요.
꼬미와 등치가 비등해보입니다@.@
두 아이 모두 화면에 뛰어들고 싶을 만큼 이쁩니다~!!
그나저나 꼬식이 정말 많이 컸군요!
이제 정말 수확의 계절이 다가온 듯 합니다...
Nariel님/ 앗, 그러고 보니 정말로 눈아랫쪽에 쌍꺼풀이 또렷이 보이는군요'ㅁ' 우후훗, 감사합니다~~ >_<
탈출님/ 꼬미가 숫기가 별로 없어요 ^^;;
mvm7님/ 실은 mvm7님 블로그 갔다가 찔려서;; (그 잠수중이라는 괭이녀 S가 절 가리키신 거 맞나요?)
Devilot님/ 무게 거의 비슷해요; 나중에 크기 비교샷도 올릴게요.
꼬미가 암묘중에서도 워낙 작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5개월된 꼬식이가 벌써 꼬미를 따라잡는 걸 보면 그것도 참 묘한 심정이더군요. 인간은 5살 때까지 평생 효도의 80%를 한다고 하던데 이녀석도 그럼 이미 평생 효도의 80%를 마친 건가 싶으면 조금 섭섭하기도 -_ㅠ
에이엔_오즈님/ ^^ 예, 아직 작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컸지요.
마리님/ 으흐흐 ^^ 저도 그 코 들이대는 것이 저 동영상의 최대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_<
유 리님/ 둘을 나란히 놓고 보면 길이가 거의 비슷하답니다. 첫번째 건 특히나 원근감 때문에 꼬식이가 더 커보이죠. 애들은 정말 빨리 자라요(아쉽)
措大님/ 오오옷, 이준기!! 최대급 칭찬 감사합니다!!! 'ㅁ'
행인1님/ 예, 마침 컴에서 흘러나온 음악이 그거였어요 ^^
銀鳥-_-님/ 많이 컸죠.
arca님/ 애들은 빨리 큰다니까요~
coffeezoa님/ 실제로도 비등해요 ^^; 너무 빨리 커서 슬프기도 ㅠ ㅠ
곰부릭님/ '어린 고양이의 시간'이라고 하시니 뭔가 시적이네요♡
netcrawler님/ 감사합니다 ^^*
realjiny님/ 우후후, 들이대는 코에 손대고 싶어지죠 >_< // 예, 수확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은토아님/ 예.
꼬미와 꼬식이 둘다 납치해오고 싶군요(....)
둘다 너무 예뻐요~ >.<
꼬식군은 정말 잘 컸네요. 털결은 역시 노랑둥이들이 좋지요!
그리고 꼬미와 꼬식이의 귀여운 사진과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해용~
둘이 이제 친구사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