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3월 14일 꼬미와 꼬식이

 




간만에...

by 샐리 | 2006/03/14 13:15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24)

Commented by 오거 at 2006/03/14 13:20
눈앞에 있는데 만질수 없다는게 안타까워요;0;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14 13:21
꼬식이는 쌍꺼풀까지 있는 미묘!!! ㅠ.ㅠ
Commented by 탈출 at 2006/03/14 13:21
오..위쪽의 꼬미는 "(카메라보고)너 뭐야? 저리가" 하는 분위기네요...;;;

나중에 저만치 가서 째려보는거 같아요..^^;;
Commented by mvm7 at 2006/03/14 13:28
이야~ 꼬식이가 그새 많이 컷군요. ^^
무늬도 더 진해지고, 인자 좀만 있으면 어른이 되겠네요.
Commented by Devilot at 2006/03/14 13:51
정말정말 오랜만이군요!;ㅁ;; 꼬식이가 총각이 다 됐네요 그 사이에;; 꼬미만해졌어;;(어떻게 보면 꼬미보다 더 큰 듯도)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3/14 13:56
어머 진짜 다 컸네;; 화면 처음에 꼬미보다 더 커보여서 못알아볼뻔했어요! ;ㅂ;;;
Commented by 마리 at 2006/03/14 14:01
정말 많이 컸네요.
못알아보겠어요.
그러나 역시 이뿌다...ㅜㅜ
화면에 코 들이밀때 저도 같이 모니터에 머리를 들이밀고 있었다는..^^;;
Commented by 유 리 at 2006/03/14 14:48
헛;;; 진짜 많이 컸네요! ;
첫번째 걸로 봤을 땐 꼬식이가 꼬미보다 더 커보여요.
세월 참 빠르...ㄴ게 아니라, 애들은 정말 빨리 자라네요. ;
Commented by 措大 at 2006/03/14 16:41
꼬식이 잘 컸네요. 미묘로군요!
...무의식 중에 '이준기 닮았네'라고 생각해버렸습...;;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3/14 17:53
아아아.....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첫번째 화면에 나오는 노래는 김윤아의 '야상곡'이군요.
Commented by 銀鳥-_- at 2006/03/14 18:38
어이구 꼬식이 많이컸네요 ;ㅁ;
Commented by arca at 2006/03/14 19:35
우와 우와 우와~ 정말 많이 컸군요!!
Commented by coffeezoa at 2006/03/14 20:08
이게 얼마만에 보는 꼬미와 꼬식이입니까T^T 그런데 꼬식이 못 알아볼정도로 많이 자랐네요.
꼬미와 등치가 비등해보입니다@.@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03/14 21:01
어린 고양이의 시간은 진짜 빨라요...!
두 아이 모두 화면에 뛰어들고 싶을 만큼 이쁩니다~!!
Commented by netcrawler at 2006/03/14 22:28
오오 너무 귀여운데요 ㅠ_ㅠ
Commented by realjiny at 2006/03/15 00:58
첫번째 동영상.. ㅠㅠ 마지막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모니터에 손이 가더라는;;;
그나저나 꼬식이 정말 많이 컸군요!
이제 정말 수확의 계절이 다가온 듯 합니다...
Commented by 은토아 at 2006/03/15 08:32
아이; BGM은 야상곡인가요 *-_-* <<
Commented by 샐리 at 2006/03/15 09:47
오거님/ 만지면 더 좋아요 *^^* 잘 먹여서 그런지 털이 진짜 보들보들하답니다 >_<

Nariel님/ 앗, 그러고 보니 정말로 눈아랫쪽에 쌍꺼풀이 또렷이 보이는군요'ㅁ' 우후훗, 감사합니다~~ >_<

탈출님/ 꼬미가 숫기가 별로 없어요 ^^;;

mvm7님/ 실은 mvm7님 블로그 갔다가 찔려서;; (그 잠수중이라는 괭이녀 S가 절 가리키신 거 맞나요?)

Devilot님/ 무게 거의 비슷해요; 나중에 크기 비교샷도 올릴게요.
꼬미가 암묘중에서도 워낙 작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5개월된 꼬식이가 벌써 꼬미를 따라잡는 걸 보면 그것도 참 묘한 심정이더군요. 인간은 5살 때까지 평생 효도의 80%를 한다고 하던데 이녀석도 그럼 이미 평생 효도의 80%를 마친 건가 싶으면 조금 섭섭하기도 -_ㅠ

에이엔_오즈님/ ^^ 예, 아직 작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컸지요.

마리님/ 으흐흐 ^^ 저도 그 코 들이대는 것이 저 동영상의 최대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_<
Commented by 샐리 at 2006/03/15 09:47

유 리님/ 둘을 나란히 놓고 보면 길이가 거의 비슷하답니다. 첫번째 건 특히나 원근감 때문에 꼬식이가 더 커보이죠. 애들은 정말 빨리 자라요(아쉽)

措大님/ 오오옷, 이준기!! 최대급 칭찬 감사합니다!!! 'ㅁ'

행인1님/ 예, 마침 컴에서 흘러나온 음악이 그거였어요 ^^

銀鳥-_-님/ 많이 컸죠.

arca님/ 애들은 빨리 큰다니까요~

coffeezoa님/ 실제로도 비등해요 ^^; 너무 빨리 커서 슬프기도 ㅠ ㅠ

곰부릭님/ '어린 고양이의 시간'이라고 하시니 뭔가 시적이네요♡

netcrawler님/ 감사합니다 ^^*

realjiny님/ 우후후, 들이대는 코에 손대고 싶어지죠 >_< // 예, 수확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은토아님/ 예.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6/03/15 11:06
,,,휴우
꼬미와 꼬식이 둘다 납치해오고 싶군요(....)
Commented by 루우 at 2006/03/15 12:49
꼬식이 몰라보게 컸군요..
둘다 너무 예뻐요~ >.<
Commented by at 2006/03/15 12:58
아유, 꼬미는 여전히 하얗군요. 한참 집 비웠다 보니, 우리 루이는 더 까매진 거 같아요;ㅁ;
꼬식군은 정말 잘 컸네요. 털결은 역시 노랑둥이들이 좋지요!
Commented by mvm7 at 2006/03/15 14:45
헉.. 보셨어요. 그 포스팅? 네..맞습니다.
그리고 꼬미와 꼬식이의 귀여운 사진과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해용~
Commented by 루룽 at 2006/03/15 16:50
꼬식이 참 많이 컷네요.. 꼬미는 여전히 아담사이즈구요.
둘이 이제 친구사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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