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0일
[트랙백 놀이] 블로그 문답
블로그 문답입니다. - by lukesky 님
"너의 사랑을 보여봐(...뭔가 미묘하게 틀려;)"라고 하시길래 ^^:;
사랑을 증명코자(...) 집어왔습니다. (lukesky 님 저 이뻐요? *_* 부비부비)
클릭
1. 블로그를 시작한 날
- 블로그인에서 시작한 날 자체는 2002년인가 2003년인가의 어느날인데...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2004년 1월 5일 이글루에 집짓고 나서.
2.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트는?
- 무려 1425분의 1입니까. (...글관리로 들어가니 포스트가 1425개;;)
하나 고르라면 엡톰님 고찰 - 그 남자의 애환. 해놓고 뿌듯해서 "나도 왜곡을 할 수 있다!!" 라고 외쳤던 포스트. (...실은 2탄도 있었습니다. 쓰다 말아서 문제지;;)
문제는 그 후로는 나온 게 없다는 것이군요. orz 역시 어쩌다 한번 소 뒷발(...)
3. 좋아하는 블로그 분위기
- 도란도란하고 따뜻한 분위기. 하지만 분위기보다는 글이 재미있는 게 먼접니다. 더 중요한 건 업뎃이 자주 되느냐(...)
4. 블로그씨에 대한 생각?
- 이 문답 네이버에서 왔군요? 블로그씨라면 블로그씨가 싫어서 이글루스로 왔다는 분의 포스트를 언젠가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네이버 돈독올랐다!" 라는 외침과 함께;;;
이글루양이라면 귀엽습니다. 좋아하구요. 그리고 이글루양의 성공(?) 신화를 돌아보면 이글루라는 동네가 얼마나 소굴(...)스러운 곳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네이버양이 나온들 그렇게 자생적으로 팬덤을 형성할 거라고는 상상할 수 없군요.
5. 불펌을 당한 적이 있나?
- 불펌이라는 건 나 몰래 퍼가는 거 아닙니까? 나 몰래 퍼갔으니 내가 알 리가 없죠. 적발해낸 적은... 재작년에 한번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아리까리;;
6. 딱히 자주 가는 블로그가 있다면?
- 두루뭉술하게 쓰라면 쓰겠지만 그런 건 재미가 없겠군요.
얼음칼님, 앤드류님 블로그를 자주 갑니다. 왜냐면 하루에 몇개씩 포스트가 올라오기 때문에 마이밸리에 자주자주 뜨거든요(...) 3번 항목과 같이 봐 주세요.
...자주 가는 것치곤 덧글 참 안 답니다만;; (...그런데 대개는 "아 그렇구나~" 하는 글이지 끼어들 수 있는 글이 아니라서;;)
7. 포스트는 직접? or 스크랩?
- lukesky 님이 쓰신 이글루용 변형 질문에 답하는 게 낫겠군요.
“그냥 쓰는 글이 더 많냐, 트랙백 글이 더 많냐” 라고 하셨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냥 쓰는 글이 많겠죠. 트랙백 놀이 카테고리 안의 글은 전체의 몇분지일밖에 안되는걸요. 제법 많긴 하지만.
8. 악플러에게 악플 받아본 적은?
- 가끔 있지만 아주 가끔입니다. 굉장히 적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다행입니다. 글이 재미있었던 어떤 블로그가 있었는데 덧글의 절반이 항상 악플이라서 그냥 멀어지게 되더군요;;;
9. 블로그는 보통 얼마나 쓰나?
- 자주 쓰죠? 옆의 달력을 보다시피. 개근까진 아니어도 그럭저럭 씁니다.
10. 바톤의 혼을 이어받을 5분
- 이런 바통 받아서 난생 처음으로 다섯분 지정했는데 1번타자로 지명한 분이 이 글 쓰자마자 잠수 타신 바람에 -_-;; 하늘의 계시인가보다 싶어서 자유 바통으로 전환합니다.;;;
자유롭게 집어가세요 ^^
누르면 닫혀요
"너의 사랑을 보여봐(...뭔가 미묘하게 틀려;)"라고 하시길래 ^^:;
사랑을 증명코자(...) 집어왔습니다. (lukesky 님 저 이뻐요? *_* 부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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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그를 시작한 날
- 블로그인에서 시작한 날 자체는 2002년인가 2003년인가의 어느날인데...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2004년 1월 5일 이글루에 집짓고 나서.
2.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트는?
- 무려 1425분의 1입니까. (...글관리로 들어가니 포스트가 1425개;;)
하나 고르라면 엡톰님 고찰 - 그 남자의 애환. 해놓고 뿌듯해서 "나도 왜곡을 할 수 있다!!" 라고 외쳤던 포스트. (...실은 2탄도 있었습니다. 쓰다 말아서 문제지;;)
문제는 그 후로는 나온 게 없다는 것이군요. orz 역시 어쩌다 한번 소 뒷발(...)
3. 좋아하는 블로그 분위기
- 도란도란하고 따뜻한 분위기. 하지만 분위기보다는 글이 재미있는 게 먼접니다. 더 중요한 건 업뎃이 자주 되느냐(...)
4. 블로그씨에 대한 생각?
- 이 문답 네이버에서 왔군요? 블로그씨라면 블로그씨가 싫어서 이글루스로 왔다는 분의 포스트를 언젠가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네이버 돈독올랐다!" 라는 외침과 함께;;;
이글루양이라면 귀엽습니다. 좋아하구요. 그리고 이글루양의 성공(?) 신화를 돌아보면 이글루라는 동네가 얼마나 소굴(...)스러운 곳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네이버양이 나온들 그렇게 자생적으로 팬덤을 형성할 거라고는 상상할 수 없군요.
5. 불펌을 당한 적이 있나?
- 불펌이라는 건 나 몰래 퍼가는 거 아닙니까? 나 몰래 퍼갔으니 내가 알 리가 없죠. 적발해낸 적은... 재작년에 한번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아리까리;;
6. 딱히 자주 가는 블로그가 있다면?
- 두루뭉술하게 쓰라면 쓰겠지만 그런 건 재미가 없겠군요.
얼음칼님, 앤드류님 블로그를 자주 갑니다. 왜냐면 하루에 몇개씩 포스트가 올라오기 때문에 마이밸리에 자주자주 뜨거든요(...) 3번 항목과 같이 봐 주세요.
...자주 가는 것치곤 덧글 참 안 답니다만;; (...그런데 대개는 "아 그렇구나~" 하는 글이지 끼어들 수 있는 글이 아니라서;;)
7. 포스트는 직접? or 스크랩?
- lukesky 님이 쓰신 이글루용 변형 질문에 답하는 게 낫겠군요.
“그냥 쓰는 글이 더 많냐, 트랙백 글이 더 많냐” 라고 하셨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냥 쓰는 글이 많겠죠. 트랙백 놀이 카테고리 안의 글은 전체의 몇분지일밖에 안되는걸요. 제법 많긴 하지만.
8. 악플러에게 악플 받아본 적은?
- 가끔 있지만 아주 가끔입니다. 굉장히 적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다행입니다. 글이 재미있었던 어떤 블로그가 있었는데 덧글의 절반이 항상 악플이라서 그냥 멀어지게 되더군요;;;
9. 블로그는 보통 얼마나 쓰나?
- 자주 쓰죠? 옆의 달력을 보다시피. 개근까진 아니어도 그럭저럭 씁니다.
10. 바톤의 혼을 이어받을 5분
- 이런 바통 받아서 난생 처음으로 다섯분 지정했는데 1번타자로 지명한 분이 이 글 쓰자마자 잠수 타신 바람에 -_-;; 하늘의 계시인가보다 싶어서 자유 바통으로 전환합니다.;;;
자유롭게 집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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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1/20 23:47 | 트랙백 놀이 | 트랙백(1) | 덧글(8)




제목 : 블로그 문답
[트랙백 놀이] 블로그 문답 * 샐리님 댁에서 업어왔습니다.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저의 답변 <DIV style='display:none;colo......more
네이버의 블로거씨와 비슷한 것이 이글루에는 이주의 트랙백인 것 같은데, 블로거씨는 모든 블로거에 다 등장하는 반면에 이주의 트랙백은 원하는 블로거가 트랙백을 날릴 수 있는 것이 두 블로그 서비스의 차이점을 미묘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미 물건너갔지요~~ 휘이잉~~~ (...)
아참, 혹시 비공개 전환하신 게 밸리에 새글 뜨는 것도 싫어서인가요 아니면 단지 새 링크자가 생기는 게 싫어서인가요? 만약 후자 때문에 비공개로 하신 거라면 "공개 상태에서 add link만 가리는 팁"을 알아냈으니 말씀해주세요.
그쵸? 이글루스는 소굴이라니까요. 후후후. 占쏙옙 문제는 얼핏 봤는데 사파리 애용자들이 다들 그 죽음(?)을 애도하고 있어서 저도 유쾌했습니다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혹여 나중에 시간나면 할지도-ㅅ-;;;)
그렇군요. 블로거씨는 '이 주의 트랙백'이었군요. 그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럼 정말로 집사아저씨가 대체해도 괜찮겠는걸요. ^^*
밸리에 뜨는 것이 부담스러워;; 비공개 블로그입니다. 앗, 블로그씨와 이주의 트랙백은 그냥 이런 건가 부다 수준의 짐작입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