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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 혜교 1/2~1/7

 
[삼삼네] 엽기묘 혜교양 스페샬
[삼삼네] 개기는 혜교. 때리는 삼돌..
[삼삼네] 늘어진 삼돌이와 동영상 테스트 - 아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삼삼네] 태희와 혜교 (+삼식)
[태희/혜교] gif 사진과.. 초코파이 풍선!
[삼삼네] 3+1 그리고 달력 - 혜교는 삼돌의 곧휴에 꾹꾹이 쭉쭉이를 했단 말인가!!! -o-;;;;;;
[삼삼네] 태희와 혜교 (스압) - 강력 스압;;


...........................곧휴에 쭉꾹이....곧휴에 쭉꾹이.................. 옛날에 엄마 잃은 한달짜리 아깽형제 두 마리 중에 한마리가 다른 한마리의 곧휴를 엄마젖인양 쭉쭉 빨더라 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뭐랄까 저 시츄에이션은.............음음음............음음음...........음음음.................

............혜교가 삼돌 오빠를 참 많이 좋아하는군요. (이미 빈땅콩이거늘...애석하다....)

by 샐리 | 2006/01/08 10:51 | 고양이 - 업둥아깽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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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듀이 at 2006/01/08 11:12
아아아아... 중간의 울음소리에 감동했습니다 ㅜㅜㅜㅜㅜㅜ♡ 정말 너무 사랑스럽네요.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6/01/08 11:13
.........애기 울음소리가 너무이뻐요.....ㅠ_ㅠ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6/01/08 11:14
울음소리가 이뻐서 듣고, 듣고, 또 듣고 반복중이예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1/08 11:58
너무 귀여운 사진들이에요~ 저래서 고양이를 기르는가 싶네요.
Commented by 하욘몬 at 2006/01/08 16:51
삼삼태교 남매를 볼 때마다 저도 기르고 싶은 충동이! 움직이는 거라면 수습 못하는데도 기르고 싶어져요ㅠㅠ 근데 요즘 꼬꼬모자는 어떻게 지내요? 누나들은 새로운 오빠(삼촌??? 아빠???)들과 돈독한 가족애를 쌓아가고 있는데 말이죠~궁금해요!
Commented by eugene at 2006/01/08 21:16
꺄아아아~~~~ ㅠ^ㅠ
Commented by 하나 at 2006/01/08 23:44
리플다셨네요^^; 아프셨네요..부디 건강해지셨길..^^
곧휴에 쭉꾹이는.. 오늘도 목격..
(쭉쭉쭉쭉 소리가..ㄷㄷㄷ)
삼돌이가 싫어라 한답니다.. 아무래도 ㅂㄱㅂㄱ의 원인은..-_-;;;
혜교가 삼돌이를 무지 좋아라해요.. 거의 스톡허수준..;;
참 자연식은 (..) 라서 (삶은 닭가슴살만줘도 안먹..)
아무래도 다음달이나 다다음달부터 생식에 도전을..^^;
지금은 좋아하는캔 먹이구있어요
꼬미꼬식이 사진도 올려주세요~~글고 감기조심하세요(__)
Commented by 샐리 at 2006/01/09 00:12
하욘몬님 / 꼬꼬모자 ^^; 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기들끼리는요... 꼬식이는 아직 화장실 문제로 속썩이고 꼬미는 밥투정으로 속썩이고 -_-; 새해들어 본격적으로 자연식을 시도하고 있는데 꼬미년이 단식 스트라이크를 벌이네요 -_ㅠ 뭐, 그래도 어떻게든 되겠죠...

사진은 잘 못 찍고 있는데 꼬식이는 1.5kg가 넘고 꼬미는 2.8kg입니다. 곧 꼬미를 꼬식이가 추월할지도요. (원래 수컷이 암컷보다 크거든요)

하나 님 / 흐흐흐, 그때 혜교까지 잘 데려가셨군요 ^^ 삼돌 오빠와 그렇게 러브러브 사이가 될줄이야 :D~ 흐뭇~합니다. ^^* (아니, 므흣한 건가요; 곧휴에 쭉꾹이라니;;;) 그나저나 그럼 태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삼식이는 자기가 세상을 왕따시키고 있고 삼돌이는 혜교랑 접착질이라면... 삼돌이가 태희까지 잘 돌봐주나요? 으음... 혜교 고년이 소리소문없이 챙길 거 챙기는 실속파더니 과연...!!

+ 가슴살은 제 경험으로는 삶은 것보단 생으로 주는 게 기호성이 더 좋더군요. (편하기도 하고)

++ 하나 님도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kaze at 2006/01/09 02:14
동영상을 돌릴때마다 저희 애기들이 반응합니다 ;ㅂ; 우아우아.
그것도 저 귀엽고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대답하듯 변성기도 지난 중후한 목소리로요.;
샐리님 건강해지시라고 이것도 들려드리고 싶습.. (맞는다)

크흠. 그러고보니 저희 애기들도 서로의 가슴과 배를 쭉꾹거리곤 했지요.
그게 큰 애기가 작은 애의 가슴에 안겨 꾹꾹이를 해대는 게 특히 아주 볼만합니다.. (응?;)
Commented by 샐리 at 2006/01/09 02:27
kaze님 / 헉, 그렇습니까 ;ㅂ; 우리 애들은 도무지 반응이 없어요. 지들끼리 노느라 정신이 없어서(...) 옛날에는 꼬미가 저렇게 컴에서 나는 고양이 소리에 반응했었는데... 이제는 약아져서 저게 진짜 고양이가 아니라는 걸 알아버린 걸까요?; (근데 왜 꼬식이는 나이도 어린 것이 벌써부터 반응이 없는 거지?;;;;)

호오... 그 큰 애기가 작은 애 가슴에 안겨 꾹꾹이 하는 건 진짜 볼만하겠네요 'ㅂ' 언제 한번 동영상으로 올려주심이... + +
Commented by 샐리 at 2006/01/09 12:35
유우롱님, ㅋㅋ 사용으로 덧글 삭제했습니다. 덧글창 안에 붉은 글씨로 공지를 박아놨건만;; 조금만 신경써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라엘 at 2006/01/12 10:09
어마나. 아가들이 참... 천진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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