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div style="border:1px solid #AECDFF; padding:15px; background:#E7EFF7;"
■div style="border:1px solid silver; padding:15px; background:#EEE;"
■div style="border:1px solid TAN; padding:15px; background:#FAFAB4;"
■div style="border:1px solid #FAC6C6; padding:15px; background:#FFF0F5;"
■div style="border:1px solid #4BAF4B; padding:15px; background:#E4FFDA;"
ML
① ② ③
2005년 12월 21일
아 씨뎅 졸라 힘들었다 -.ㅜ
장장 10시간(...)에 걸친 업로드 시도 끝에 드디어 성공!! 이 헌신적인 서비스 정신 누가 칭찬 좀 해주세요 -.ㅜ
좀 깁니다.
# by 샐리 | 2005/12/21 22:11 | 고양이(~2006) | 트랙백(1) | 덧글(3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으흑흑
from : 목줄기를 물어뜯(기)는 사랑 저런 글을 볼때마다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울부짖게 된다 ㅠ.ㅠ...more
꼬식이가 미이이~ 할 때 정말 저도 모르게 입에서 어이구 이쁜것~ 하는 소리가 ;ㅂ;ㅂ;ㅂ;;;
..꼬식이 정말 귀엽군요. 그런데 보고 있자니 왠지 '쟤가 사람이라면 이런 얼굴이겠지'싶은 얼굴이 떠올라요 (윤기 흐르는 바가지머리(왠지)의 귀여운 남자애:D)
꼬식이 끼이~하는 소리가 넘 깜찍해요.. 듣는순간 아악~ 했다죠^^;
근데 아직 야옹소리는 안 내나요?
화질이 너무너무 좋네요^^
바로 옆에 꼬미와 꼬식이가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제 착각인지 꼬식이 줄무니가 좀 짙어진거 같아요~
순하면서도 약간 성격있는 꼬맹이 도련님이 떠오르네요 ^^
마지막의 연약한 애옹~이 마음에 퍽 들어와 박히네요 ^^
뽀샤시하니 이뻐졌네요^^
저 꽉 감은 눈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ㅜ_ㅜ
너무 귀엽군요 ;ㅅ;
꼬식이가 벌써부터 수컷의 자세를 보이는 것이 아닌지요? 꼬미는 꽤 몰캉몰캉 맛있어보입니다.(진빵같아요.) 꼬식이는 참...귀엽네요. ㅠㅠ
루나스타님// 후후후후후후 :D
에이엔_오즈님// 헉, '사람'이면 무서운 일이겠습니다;; 예, 저도 그 '미이이이~' 소리를 듣고 얼마나 깜찍했는지 >_< 화룡정점이었어요. (그래서 10시간 삽질을 해서라도 올리겠다고 발악을...)
Devilot님// 예,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불러주십시오 -_ㅠ 그나저나 오늘따라 왜 그렇게 접속 상태가 나빴는지 모르겠습니다.
바가지머리...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씀듣고보니 반바지 입은 귀여운 남자애:D의 이미지는 떠오르는군요 ^^* 으흐흐~~
eugene님// 야옹~ 소리도 낸답니다 ^^ 그런데 저렇게 뒷목을 잡으면 눈이 가늘어지면서 소리도 가늘게 내는게 무지 귀여워요 >ㅅ<
도라지님// 그래서 제가 그 당시 포스트 제목도 '코폴라의 고양이'라고 붙인 것입죠 -_-b 지금봐도 참으로 에로틱한 것이.... (쓰읍)
파트네님// 저렇게 목을 무는 것은 실은 자기보다 덩치큰 사냥감을 잡는 자세라고 하더군요. 일명 물소사냥자세라나... 지금 꼬식이는 장난치면서 본능적으로 물소사냥법을 수련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봄비온뒤님// 예, 꼬식이가 크면서 점점 색깔이 짙어지고 있어요. 아주 어렸을 때 사진 보면 병아리색이었는데 지금은 황갈색이 되었답니다 ^^
그 연약한 애옹~이 포인트입죠 >ㅅ<
꿈꾸는눈동자님// 예전에는 정말로 햄스터같았죠 ^^ 지금은 온몸에 털이 제대로 덮여서 가슴팍도 발꾸락도 정말 예쁘답니다 >_<
요시님// 꼬미는 변태(...)라니까요 (후다닥~~~)
네코쨩님// 귀엽죠 ^^
mvm7님// 수컷의 자세는 아니고 그냥 장난치는 거예요. // 꼬미는 저도 늘 보면서 구워먹으면 맛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쓰읍)
유우롱님// 고양이들이 놀면서 사냥연습을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아무튼 꼬미도 꼬식이도 좋아하니 다행이죠 ^^
(동영상은 만지고 싶어져버릴 수 있는, 가끔은 괴로운 것이었군요..;;;)
저희집 강아지 두 남정네는 애교가 없어서 (...)
...감상하는 저는 그저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황감한 기분으로 감동의 눈물 좍좍.ㅠ_ㅡ
견물생심,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네요.
아유 저 이쁜 것...뭘 해도 이뻐보이니 눈에 콩깍지가-_ㅜ
뭔가 애로틱하면서..므흣하군요.
꼬랑지....저도 잡아보구싶어요, 킹.
샐리님 메리크리스마스예요 >_<)/
http://pds2.egloos.com/pds/1/200512/23/17/c0017617_185099.jpg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나저나 샐리님 목소리는 보너스인 겁니까?? ^^
오랫만에 목소리 들으니 정답소!
kaze님// 으하하, 제 목소리가 심히 알흠답죠(어흠어흠;;)
에반님// 미이이... 가 압권이라는 거 아닙니까 -ㅁ-
arkardie님// 고양이와 음악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답니다 '_'
Nariel님// 예, 기다리겠습니다 ^^
kritiker님// 꼬식이는 워낙 잘나서 뭘 해도 예뻐요 '_' (이미 불출산 정상)
징소리님// 꼬리 놀이 넘 예쁘죠 ^^
▒夢中人▒님// 감사합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ㅠ ㅠ
찐찐이님// 크흐흐 :D~
행인1님// 우후후 -//-
마리님// 전 인류가 다 같이 웃는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우핫) 어서 고양님을 뫼시십시오.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coffeezoa님// 꼬식이는 네발에 모두 흰양말을 신었어요 ^^ // 꼬식이가 꼬미를 엄마로 보는지 누나로 보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꼬미가 처음에만 좀 핥아주고는 그 다음엔 자기도 힘들다고 다 나한테 떠밀어서 -_-a;;
Satyne님// 메리크리스마스 ^^ 멋진 카드 감사합니다!!!
셔슈님// 어, 저 앵글이 AV앵글이냐? (몰랐다...) 우후훗, 자네의 테터 개장도 축하하오 ^^
...그렇게 좋더냐, 꼬미야!!! ;;;;
저희집도 둘째가 언니한테 저러는데.. 거의 다 받아주더라구요.
둘 다 3, 4살인데 젖을 아직도 빨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