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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기를 물어뜯(기)는 사랑

 
아 씨뎅 졸라 힘들었다 -.ㅜ

장장 10시간(...)에 걸친 업로드 시도 끝에 드디어 성공!! 이 헌신적인 서비스 정신 누가 칭찬 좀 해주세요 -.ㅜ

좀 깁니다.



그러고 보니 옛날에
그러고 보니 옛날에



△ 이런 사진이 있었더랬습니다. (더 보시려면 이쪽)
제가 제일 좋아하는 꼬미 사진 중 하나죠. 그녀석도 노랑둥이였는데. (지금은 본가로 돌아갔음)

이래저래 꼬미는 노랑둥이에게 목줄기를 물어뜯기는 걸 좋아하는 변태(...)


닫고 위로 올라가시려면

by 샐리 | 2005/12/21 22:11 | 고양이(~2006) | 트랙백(1)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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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곰부릭씨 현실외면 at 2005/12/22 08:24

제목 : 으흑흑
from : 목줄기를 물어뜯(기)는 사랑 저런 글을 볼때마다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울부짖게 된다 ㅠ.ㅠ...more

Commented by EST_ at 2005/12/21 22:15
아앗 뭔가 행복해 보이는 듯 하면서도 에로틱한... 게다가 어린 상대라니!(틀려)
Commented by 루나스타 at 2005/12/21 22:15
영상속의 '후후후후후후'하는 웃음소리가 강력하게 남아버렸... 냐하하하하~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12/21 22:16
목줄기를 물어뜯(기)는 사람... 으로 잘못 읽어서 깜짝 놀랬더니 해태눈이었던거군요 =ㅂ=;;
꼬식이가 미이이~ 할 때 정말 저도 모르게 입에서 어이구 이쁜것~ 하는 소리가 ;ㅂ;ㅂ;ㅂ;;;
Commented by Devilot at 2005/12/21 22:23
10시간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ㅁ;; 샐리님은 의지의 한국인ㅜ_ㅜ
..꼬식이 정말 귀엽군요. 그런데 보고 있자니 왠지 '쟤가 사람이라면 이런 얼굴이겠지'싶은 얼굴이 떠올라요 (윤기 흐르는 바가지머리(왠지)의 귀여운 남자애:D)
Commented by eugene at 2005/12/21 22:30
고생하셨어요~ (어깨 주물주물~) ^^
꼬식이 끼이~하는 소리가 넘 깜찍해요.. 듣는순간 아악~ 했다죠^^;
근데 아직 야옹소리는 안 내나요?
Commented by 도라지 at 2005/12/21 22:31
저 노마-꼬미샷은 아무리봐도 '드라큐라' 아니면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영화 포스터감이라니까요.
Commented by 파트네 at 2005/12/21 22:41
울 냥이 쏘니군이 울 강생이 해피 목덜미를 저리 물더군요. 그래서 깜짝 놀라 혼냈는데....... 애정 표현이었나...
Commented by 봄비온뒤 at 2005/12/21 23:37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__^
화질이 너무너무 좋네요^^
바로 옆에 꼬미와 꼬식이가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제 착각인지 꼬식이 줄무니가 좀 짙어진거 같아요~
순하면서도 약간 성격있는 꼬맹이 도련님이 떠오르네요 ^^
마지막의 연약한 애옹~이 마음에 퍽 들어와 박히네요 ^^


Commented by 꿈꾸는눈동자 at 2005/12/21 23:39
꼬식이는 이제 좀 냥이다워요~
뽀샤시하니 이뻐졌네요^^
Commented by 요시 at 2005/12/21 23:41
꼬미~ 느끼고 있어 *_*
저 꽉 감은 눈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ㅜ_ㅜ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5/12/21 23:50
마지막의 애웅....
너무 귀엽군요 ;ㅅ;
Commented by mvm7 at 2005/12/22 00:19
쩝쩝쩝.. 쥬르륵(왜 침이 고이는 것인지..)
꼬식이가 벌써부터 수컷의 자세를 보이는 것이 아닌지요? 꼬미는 꽤 몰캉몰캉 맛있어보입니다.(진빵같아요.) 꼬식이는 참...귀엽네요. ㅠㅠ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5/12/22 00:29
고양이 애정표현인가봐요 ///ㅅ/// 꼬미의 상태가 아주 기분좋아 보이는 걸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22 01:55
EST_님// 영계입죠 'ㅂ' 그런데 옛날에 꼬미가 노마를 더 좋아했듯이 지금도 꼬식이가 꼬미를 더 좋아하네요. 큐피트의 화살은 영묘->노묘로 흐르는 듯 합니다.

루나스타님// 후후후후후후 :D

에이엔_오즈님// 헉, '사람'이면 무서운 일이겠습니다;; 예, 저도 그 '미이이이~' 소리를 듣고 얼마나 깜찍했는지 >_< 화룡정점이었어요. (그래서 10시간 삽질을 해서라도 올리겠다고 발악을...)

Devilot님// 예,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불러주십시오 -_ㅠ 그나저나 오늘따라 왜 그렇게 접속 상태가 나빴는지 모르겠습니다.
바가지머리...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씀듣고보니 반바지 입은 귀여운 남자애:D의 이미지는 떠오르는군요 ^^* 으흐흐~~

eugene님// 야옹~ 소리도 낸답니다 ^^ 그런데 저렇게 뒷목을 잡으면 눈이 가늘어지면서 소리도 가늘게 내는게 무지 귀여워요 >ㅅ<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22 01:56

도라지님// 그래서 제가 그 당시 포스트 제목도 '코폴라의 고양이'라고 붙인 것입죠 -_-b 지금봐도 참으로 에로틱한 것이.... (쓰읍)

파트네님// 저렇게 목을 무는 것은 실은 자기보다 덩치큰 사냥감을 잡는 자세라고 하더군요. 일명 물소사냥자세라나... 지금 꼬식이는 장난치면서 본능적으로 물소사냥법을 수련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봄비온뒤님// 예, 꼬식이가 크면서 점점 색깔이 짙어지고 있어요. 아주 어렸을 때 사진 보면 병아리색이었는데 지금은 황갈색이 되었답니다 ^^
그 연약한 애옹~이 포인트입죠 >ㅅ<

꿈꾸는눈동자님// 예전에는 정말로 햄스터같았죠 ^^ 지금은 온몸에 털이 제대로 덮여서 가슴팍도 발꾸락도 정말 예쁘답니다 >_<

요시님// 꼬미는 변태(...)라니까요 (후다닥~~~)

네코쨩님// 귀엽죠 ^^

mvm7님// 수컷의 자세는 아니고 그냥 장난치는 거예요. // 꼬미는 저도 늘 보면서 구워먹으면 맛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쓰읍)

유우롱님// 고양이들이 놀면서 사냥연습을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아무튼 꼬미도 꼬식이도 좋아하니 다행이죠 ^^
Commented by pinksoju at 2005/12/22 05:45
으아아아...너무 귀여워요..>_<
(동영상은 만지고 싶어져버릴 수 있는, 가끔은 괴로운 것이었군요..;;;)
Commented by kaze at 2005/12/22 06:51
샐리님 목소리가 너무 알흠다우십니다. IIOrz (....)
Commented by 에반 at 2005/12/22 07:35
미이이... 으아악 꺄악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 강아지 두 남정네는 애교가 없어서 (...)
Commented by arkardie at 2005/12/22 09:23
수고하셨습니다.

...감상하는 저는 그저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황감한 기분으로 감동의 눈물 좍좍.ㅠ_ㅡ
견물생심,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네요.
Commented by Nariel at 2005/12/22 09:54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저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제니를 좀 찍어 볼까 하구요 ^^
Commented by kritiker at 2005/12/22 10:30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_ㅠ
아유 저 이쁜 것...뭘 해도 이뻐보이니 눈에 콩깍지가-_ㅜ
Commented by 징소리 at 2005/12/22 10:39
으헉! 너무 귀여워요T-T 특히 마지막에 꼬리 잡으려고 손짓하는거 대박!
Commented at 2005/12/22 11: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찐찐이 at 2005/12/22 12:46
꼬미가 느끼는것 같은.. .. -_-;;
Commented by 행인1 at 2005/12/22 17:15
윽, 너무 야시시한 사진..........
Commented by 마리 at 2005/12/22 17:31
꼬식이가 미이이이 할대 웃었는데 샐리님이 같이 웃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뭔가 애로틱하면서..므흣하군요.
꼬랑지....저도 잡아보구싶어요, 킹.
Commented by coffeezoa at 2005/12/22 20:12
오래만에 보는 꼬미와 꼬식이 참으로 귀엽네요>.<특히 흰양말 신은것같은 꼬식이의 앞발과 뒷발(맞나요?;;)너무 예뽀요.그런데 꼬식이는 꼬미를 엄마로 알고있는게 아닌감요?
Commented by Satyne at 2005/12/23 01:20
꼬미 꼬식이 너무 귀엽습니다.!!

샐리님 메리크리스마스예요 >_<)/
http://pds2.egloos.com/pds/1/200512/23/17/c0017617_185099.jpg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하욘몬 at 2005/12/23 01:31
우오오- 꼬꼬 모자(-_-??)간 너무 사랑스러워요. 양어머니를 향한 애증의 꼬식;
그나저나 샐리님 목소리는 보너스인 겁니까?? ^^
Commented by 셔슈 at 2005/12/23 02:38
카메라의 앵글이 AV스럽~(퍽)
오랫만에 목소리 들으니 정답소!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23 11:28
pinksoju님// 으흐흐, 즐겁게 괴로우셨습니까? ^^

kaze님// 으하하, 제 목소리가 심히 알흠답죠(어흠어흠;;)

에반님// 미이이... 가 압권이라는 거 아닙니까 -ㅁ-

arkardie님// 고양이와 음악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답니다 '_'

Nariel님// 예, 기다리겠습니다 ^^

kritiker님// 꼬식이는 워낙 잘나서 뭘 해도 예뻐요 '_' (이미 불출산 정상)

징소리님// 꼬리 놀이 넘 예쁘죠 ^^

▒夢中人▒님// 감사합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ㅠ ㅠ

찐찐이님// 크흐흐 :D~

행인1님// 우후후 -//-

마리님// 전 인류가 다 같이 웃는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우핫) 어서 고양님을 뫼시십시오.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coffeezoa님// 꼬식이는 네발에 모두 흰양말을 신었어요 ^^ // 꼬식이가 꼬미를 엄마로 보는지 누나로 보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꼬미가 처음에만 좀 핥아주고는 그 다음엔 자기도 힘들다고 다 나한테 떠밀어서 -_-a;;

Satyne님// 메리크리스마스 ^^ 멋진 카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23 11:28
하욘몬님// 꼬꼬모자! 멋진 조합이군요! 감사합니다! // 예, 제 목소리는 지루할까봐 넣은 나레이션....

셔슈님// 어, 저 앵글이 AV앵글이냐? (몰랐다...) 우후훗, 자네의 테터 개장도 축하하오 ^^
Commented at 2005/12/23 19: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5/12/28 18:30
...저는 들었습니다. 꼬식꼬식이 꼬미의 목을 덥석 무는 순간 꼬미의 눈이 가늘어지면서 "갸르릉" 소리를 낸 것을. (아주 희미한 소리였지만)

...그렇게 좋더냐, 꼬미야!!! ;;;;
Commented by 초은 at 2005/12/30 09:19
샴 애들이 확실히 다정하고.. 착한 것 같아요.
저희집도 둘째가 언니한테 저러는데.. 거의 다 받아주더라구요.
둘 다 3, 4살인데 젖을 아직도 빨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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